“종이컵을 인화지로!” 왜 구직자들은 리사이클링으로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며 성장하는 기업, 테오아에 열광했을까🔥

‘지구에 없던’이라는 문장으로 자신들을 소개하는 기업이 있습니다. 사진 인화 서비스 ‘줍다’를 운영하는 테오아입니다.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 크루, 테오아는 재밌고 뛰어나게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며 성장하고자 존재합니다. 대표적으로 ‘PHOTO FOR EARTH’라는 슬로건 아래 종이컵 폐기물을 재활용하여 인화지로 쓰는 필라로이드 서비스가 있죠. 심지어 최근에는 기존의 ‘필라로이드’가 사진 브랜드를 넘어 버려진 종이컵을 재활용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줍다’로 확장되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사진 인화지뿐 아닌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재탄생할 종이컵의 미래를 그리는 곳이라고 평가받죠!🙌

“넥스트 파타고니아?” 테오아의 컵사이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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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에서 대여로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 마이크로소프트 노트북&PC도 렌탈한다!

 

 

상품을 구매하기보다는 빌려 쓰거나 구독하는 소비 트렌드로 변화하면서 국내 렌탈 서비스 시장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KT경제경영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렌탈시장 규모는 2018년 31조9000억원에서 올해 40조원를 넘어설 전망이라고 합니다. (2020년 3월 기준)  

그만큼 ‘소유’에서 ‘대여’로 트렌드가 급변하고 있다고 볼 수 있죠. 😎

 

우리에게 많이 익숙한 분야인 가전제품 (정수기, 비데, 공기청정기 등) 뿐만 아니라 자동차, 컴퓨터, TV 등 렌탈 서비스도 가지각색으로 카테고리가 확장되고 있는데요.

 

최근 롯데렌탈이 운영하는 국내 최초 라이프스타일 렌탈 플랫폼 ‘Myomee(묘미)’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렌탈 Read More >>

로켓펀치, 모바일 앱 출시 “더 편하게 일에 필요한 사람 찾고 메시지 보내세요.”

 

 

국내 최대 비즈니스 네트워킹 서비스 로켓펀치(대표 조민희, www.rocketpunch.com)가 일에 필요한 사람을 더 쉽게 찾고 연락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그간 연 300만 명 이상의 젊은 인재들과 기업 담당자들이 경력, 학력 등 각자의 프로필 정보를 공개하고 일에 필요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로켓펀치 웹 플랫폼을 찾았다. 

 

로켓펀치 팀은 개발자, 디자이너, 마케터, 채용 담당자, 영업 담당자, 투자자 등 현직에서 활발하게 일하고 있는 25만 명의 사용자를 더 쉽게 찾고 연락할 수 있도록 아이폰, 안드로이드 앱을 출시한 것이다. 기존 사람인, 잡코리아 등 채용 포털에서 유료로 제공되던 학력, 경력, 업무와 관련된Read More >>

넘쳐나는 공유 오피스 사이에서 많은 기업을 우리 서비스로 끌어들이는 방법은 무엇일까?

 

미국과 유럽의 대도시에서 먼저 자리잡았던 코워킹 스페이스, 즉 공유 오피스라는 단어가 더이상 낯설지가 않죠! 🙂

*공유 오피스란 건물의 전체나 일정 공간을 임대한 뒤에 업무 공간으로 나눠 입주자 또는 입주기업에 재임대하는 서비스를 뜻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15년 ‘패스트파이브’가 처음 시작했고, 그 후 1년 뒤 글로벌 공유오피스 ‘위워크’가 국내로 진출했습니다. 그 후에도 스파크플러스, 잭팟, 마이워크스페이스, 저스트코 등 다양한 공유 오피스 스타트업이 생겨나면서 롯데, 현대카드 등 대기업에서도 사업에 관심을 가지며 확장하기 시작했는데요.

 

<이미지 출처:플래그원 홈페이지>

 

최근 LG그룹의 공간 전문 서비스기업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S&I)가… Read More >>

공채의 종말?!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출처: 구글 이미지)

공채의 종말?!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펭…🐧)

 

우리나라 공시생 평균 준비 기간 3년. 대학 졸업 후 대기업을 상대로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은 대부분 상반기 준비, 하반기 도전. 다시 하반기 도전, 상반기 준비.. 대학교 졸업 후에도 또 다른 공부  취업 준비로 반복적인 일상을 보내고 있죠. 😭

 

하지만 지난 2월 현대자동차가 대규모 정기 공채를 폐지한다고 선언, 최신 기술을 갖고 있는 사람을 신속하게 확보해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시장 변화에 빨리 대응하겠다고 밝혔고, 다른 대기업들 마저도 공채의 문을 좁히고 있어 그나마 남은 공채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공채의 종말은 먼 미래가 아니라는 것인데요.

 

(출처: EBS 다큐시선)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