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가이드] 양산 후 검수, 전수 검사는 무조건 해야 한다?

검수할 때는 하나도 몰라도 가서 앉아있기라도 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 양산이 처음인 스타트업 대표

지금까지 시제품 제작, 양산 및 후가공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제품을 만들면 불량이 있는지 없는지, 제대로 만들어 졌는지 검사 및 검수를 해야겠죠. 소비자의 눈은 갈수록 높아지는데, 잘못된 제품을 검수 없이 보내서 소비자가 받게 되면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신뢰가 뚝뚝 떨어집니다. AS 요청도 빗발치겠죠.

에이팀벤처스의 온라인 제조 서비스 크리에이터블(CREATABLE)이 드리는 제조 팁!
이번 편에서는 이익과 직결되는 “검수”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검사란 물품을 측정, 점검해 적합한 것지 판정기준과 비교하여, 개개의 물품에 대… Read More >>

[AskMe] 미래를 프린트하다! 3D 프린팅 A to Z

3D 프린터에 대한 열기가 뜨겁습니다. 일반 프린터를 사용해서 문서를 출력하는 것처럼 3차원 형태를 가진 물건도 출력할 수 있는 3D 프린팅 기술은 미래 산업의 핵심 기술로 꼽히고 있는데요, 기술이 고도화 되며 제조, 의학, 항공, 교육, 국방 등 산업 전반에 경계를 두지 않고 응용되고 있습니다.

점차 일반 기업과 소비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대중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어렵게만 느껴지는 3D 프린터. 3D 프린팅을 직접 경험한 프로들은 어땠을까요?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조다혜
제조 컨설턴트 @에이팀벤처스

유상엽
마케팅 디자이너 @에이팀벤처스

함성식
하드웨어 개발 @베이글랩스

안세화
PM @닷밀

윤대현
헤드쉐프 @도우룸바이스와니예

백민건
팀장 @프론텍

 

1. 3D 프린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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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가이드] 후가공, CMF 디테일의 미학

iphone

0.1mm 엠보싱 차이로 완전히 달라보이네요.

지금까지 시제품 제작, 양산 준비를 위한 제작 방법 결정과 BOM을 알려드렸습니다. 이제 드디어 양산 단계네요. 사출 성형을 하고 나면, 후가공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색을 입히기도 하고, 도금을 하기도 합니다. 바로 CMF 분야인데요.

CMF란 ‘색상(color), 소재(material), 마감(finishing)’의 약자입니다. CMF는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데요. 바로 소비자의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에이팀벤처스의 온라인 제조 서비스 크리에이터블(CREATABLE)이 드리는 제조 팁!
이번 편에서는 CMF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제품 사양과 기술 수준의 변별력이 점점 줄어들고 있기 때… Read More >>

[제조 가이드] BOM, 회사의 미래를 좌우한다?!

BOM

제품 생산에서 제일 중요한 정보가 BOM이죠

이제 양산 준비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양산 준비 과정에서 제작 방법을 검토했고, 대표적인 양산 방법인 사출에 대해 소개해드렸죠. 양산 전 제작 방법 결정 외에도 여러 가지를 준비해야 하는데요. 특히 BOM을 제대로 정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에이팀벤처스의 온라인 제조 플랫폼 크리에이터블(CREATABLE)이 드리는 제조 팁!  이번 편에서는 회사의 미래를 좌우할 수도 있는 BOM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1) BOM은 무엇인가?

BOM(Bill of Material)은 한국어로 ‘자재명세서’라고도 합니다.

제품을 생산하는데 소요되는 원재료 또는 부분품에 대한 상세내역입니다.

BOM은 한번 만들고 끝나는 … Read More >>

[제조 가이드] 사출 2. 금형 수정, 정말 수정할 수 있을까?

금형 구조

“금형 수정? 웬만하면 하지 마세요”

지난 글에서는 사출의 다섯 단계 중 사출 설계와 금형 설계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에이팀벤처스의 온라인 제조 플랫폼 크리에이터블(CREATABLE)이 드리는 제조 팁! 이번에는 사출의 나머지 진행 과정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3) 금형 제작 – 정밀, 정밀 그리고 또 정밀

금형 설계가 끝나면 금형을 실제로 제작하게 되는데요. 아래 그림을 보시면 금형의 구조를 좀 더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빨간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사출로 제작되는 제품 부분인데요. 금형 설계에 맞춰 아래와 같은 금형을 제작할 때, 제품이 실제로 찍혀 나오는 갈색 부분을 코어라고 하고, 플라스틱이 채워지는 부분을 캐비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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