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비 늘려도 매출 그대로라면?” 13명만 비밀리에 모여 나눈 AI 마케팅의 모든 것

9월 Narrative Club AI 세미나 현장 사진

지난 9월 19일, 성수동 내러티브 라운지에서는 비즈니스 성장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내러티브(Narrative)가 주관한 ‘내러티브 클럽 9월 AI 실무 세미나’입니다.

이번 행사는 Narrative Club 멤버 및 초대 링크를 통해 사전 승인된 단 13분의 게스트만 모시고 프라이빗하게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마케팅 효율을 높이고 반복되는 업무를 AI로 자동화하는 등 현업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에 초점을 맞춘 자리였는데요. 주말 오후임에도 불구하고 라운지를 가득 채워주신 참석자분들의 눈빛에서 비즈니스 혁신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당장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밀도 높은 인사이트가 오갔던 3시간의 현장 스케치를 전해드립니다.

🤔 우리는 왜 AI 마케팅에 주목해야 할까요?

본격적인 세션에 앞서, 이날 모인 분들이 어떤 고민을 안고 성수동까지 발걸음을 해주셨는지 짚어보았습니다.

    • “광고비를 계속 늘리는데 성과가 안 따라와서 마케팅 구조를 아예 다시 짜고 싶어요.”
    • “반복되는 운영 업무를 AI에 맡기고 싶은데, 막상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콘텐츠 트래픽과 문의는 늘었는데, 이게 실제 매출로 매끄럽게 이어지질 않네요.”

기업의 대표님부터 마케터, 매일 반복되는 업무에 AI를 적용해 효율을 높이고 싶은 실무자까지. 직무와 인더스트리는 달랐지만 ‘마케팅·자동화·매출 전환’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에 대한 갈증은 모두 같았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바로 이 현실적인 고민들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 “이론 말고 실무요!” 당장 내일부터 쓰는 AI 활용법

이날 세미나의 메인 세션은 AI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하는 ‘올마이즈’의 김하진 대표님이 맡아주셨습니다. 막연한 AI 트렌드나 이론보다는,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프레임워크와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 AI 마케팅의 영점 맞추기: 단순히 챗GPT에게 문구를 써달라고 하는 수준을 넘어, 타깃 페르소나를 정교하게 세우고 이에 맞춘 메시지와 광고 소재 제작 전반에 AI를 직접 ‘붙여서’ 운영하는 실무 방식이 공유되었습니다.
    • 업무 자동화의 기준: 사람이 직접 고민하고 결정해야 할 ‘핵심 업무’와 AI에게 과감히 이관해야 할 ‘반복 업무’를 명확히 구분하는 법, 그리고 이를 실무에 연결하는 자동화 도구 선택 노하우를 짚어보았습니다.
    • 매출을 만드는 퍼널 설계: 트래픽과 단순 문의가 아무리 늘어도 결제로 이어지지 않으면 의미가 없죠. 힘들게 유입된 잠재 고객이 이탈하지 않고, 상담을 거쳐 최종 결제로 물 흐르듯 넘어오게 만드는 구간별 전환 설계 방법이 다뤄졌습니다.
    • 월 매출 6억 돌파 사례 해부: 현장에서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순서입니다.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월 매출 6억 원을 돌파한 실제 비즈니스 사례를 낱낱이 해체해 보았는데요. 단순히 ‘이렇게 해서 성공했다’를 넘어, 우리 회사에 당장 적용하려면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실무자 관점에서 구체적인 액션 플랜을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프라이빗 세미나라 가능했던 밀도 높은 Q&A와 네트워킹

발표 이후에는 참석자분들의 열띤 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 100명, 200명이 모이는 대규모 컨퍼런스와 달리 소수 정예로 모인 프라이빗 행사였기에 현장의 분위기는 훨씬 솔직하고 치열했습니다.

각자 운영 중인 비즈니스의 현재 상황과 제약 조건들을 가감 없이 공유하며 다각도의 날카로운 질문들이 쏟아졌는데요. 김하진 대표님 역시 각 사업의 상황을 고려하여 실질적이고 깊이 있는 맞춤형 답변을 성심성의껏 내어주셨습니다.

공식 세션이 끝난 뒤 진행된 네트워킹 시간에도 현장의 열기는 계속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특별한 와인 협찬이 더해져 분위기가 한층 무르익었는데요.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비즈니스 모임이지만, 다 함께 와인 한 잔을 곁들이니 경직되었던 공기가 풀리며 한결 자연스럽고 편안한 대화가 오갈 수 있었습니다.

각자 몸담고 있는 산업과 직무는 달랐지만, 와인을 매개로 빠르게 가까워지며 서로가 가진 실무 인사이트를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 “오늘 오길 정말 잘했어요!” 생생한 참가자 후기

참석하신 분들 역시 아래와 같은 훈훈한 소회를 남겨주셨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파운더, 담당자님들과 한자리에 모여 직접 실무와 비즈니스 이야기를 깊게 나눌 수 있어 네트워킹 측면에서 무척 좋았습니다.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 자체가 큰 위로와 동기부여가 되더라고요.”

“이제 막 창업을 준비하며 업무에 AI를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방안을 고민 중이었거든요. 김하진 대표님 강연을 듣고 나니 확실히 갈피가 잡힙니다. 실용적으로 제 업무에 바로 접목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단순한 강연을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고민을 나누며 서로의 성장을 돕는, 작지만 단단한 연대의 시간이었습니다.


🚀 비즈니스의 다음 스텝을 고민하고 계신가요?

이번 9월 세미나처럼, 내러티브 클럽(Narrative Club)과 로켓펀치 클럽(Rocketpunch Club)에 가입하시면 매월 열리는 밀도 높은 ‘AI 실무 세미나’와 ‘네트워킹 밋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혼자서만 앓던 비즈니스 고민, 이제 비슷한 목표를 가진 동료 메이커들과 함께 해결해 보세요.

내러티브 클럽: 비즈니스의 성장과 혁신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파운더와 전문가들을 위한 프라이빗 커뮤니티입니다. 깊이 있는 인사이트 교류를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로켓펀치 클럽: 내러티브 클럽의 가입 조건이 아직은 조금 부담스러우신가요? 빠르고 실행력 있게 비즈니스를 키워나가고 싶은 소규모 파운더와 1인 크리에이터분들을 위해 열려있는 커뮤니티입니다.

앞으로도 비즈니스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다양한 세미나와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다음 모임에서 뵙기를 기대합니다!

100만 크리에이터 Jumybear는 콘텐츠를 어떻게 수익화할까?|Narrative Club 세미나 후기

콘텐츠를 꾸준히 운영하다 보면 어떠한 고민들이 생겨날까요?

“콘텐츠를 계속 만들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채널을 더 성장시킬 수 있을까?”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것만큼 중요한 게 또 있을까?”

지난 9월 17일, 성수 Narrative 라운지에서 이런 고민을 함께 나눠보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바로 「Narrative Club 세미나 — 콘텐츠 수익화의 현실과 전략」 이었는데요.

이번 세미나에는 콘텐츠를 직접 만드는 크리에이터부터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파운더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그리고 이날 세션을 맡은 연사는 바로 Jumybear 님이었습니다.

회계법인 컨설턴트로 일하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을 시작했고, 현재 10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크리에이터인데요.

그렇다면 100만 팔로워를 가진 크리에이터는 콘텐츠를 어떻게 시작했고, 어떤 방식으로 채널을 성장시켜 왔을까요?

성수에서 시작된 콘텐츠 수익화 이야기

이번 세미나는 성수에 위치한 Narrative 라운지에서 진행됐습니다.

평소에도 다양한 세미나와 네트워킹이 열리는 공간인 만큼, 이날 역시 세션 시작 전부터 참석자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는데요.

콘텐츠를 직접 만들고 있는 크리에이터뿐만 아니라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파운더들도 함께 자리해 서로 다른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본격적인 세션에서는 콘텐츠를 시작하는 방법부터 채널을 성장시키는 과정, 콘텐츠를 수익화하는 방법과 크리에이터로서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콘텐츠를 이제 막 시작한 사람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봤을 법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콘텐츠는 일단 많이 만들어봐야 한다?

콘텐츠를 시작할 때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가 바로 ‘무엇부터 만들어야 할지’ 정하는 일이 아닐까요?

처음부터 완성도 높은 콘텐츠 하나를 만드는 데 집중하다 보면 오히려 시작이 어려워지기도 합니다.

Jumybear님은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보면서 경험을 쌓고, 다양한 시도를 반복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이야기했습니다.

많이 만들어봐야 어떤 주제가 반응을 얻는지, 어떤 방식이 자신에게 잘 맞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인데요.

결국 하나의 콘텐츠를 완벽하게 만드는 것보다 계속 만들어보고,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다음 콘텐츠에 반영하는 것이 채널을 성장시키는 중요한 과정이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콘텐츠를 막 시작한 사람이라면 특히 공감할 만한 부분이지 않을까요?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보며 쌓은 경험과 다양한 시도의 중요성을 이야기한 Jumybear

그렇다면 팔로워를 성장시키는 콘텐츠는 무엇이 다를까요?

이어서는 채널을 성장시키기 위한 콘텐츠 전략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사람들이 공유하고 다시 보고 싶어 하는 콘텐츠의 특징부터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방법, 플랫폼마다 달라지는 콘텐츠 전략까지 다양한 주제를 살펴봤는데요.

특히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면서 어떤 콘텐츠가 반응을 얻었는지 살펴보고, 그 경험을 다음 콘텐츠에 반영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을 이야기했습니다.

결국 한두 개의 콘텐츠로 채널의 방향을 결정하기보다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가는 것이겠지요.

100만 팔로워를 보유한 크리에이터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한 만큼,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는 참석자들에게도 현실적으로 와닿는 시간이었습니다.

콘텐츠를 수익화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이번 세미나의 주제이기도 했던 ‘콘텐츠 수익화’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습니다.

다만 특정한 수익화 방법을 소개하기보다는,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고 채널을 성장시켜 나가는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인사이트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됐는데요.

결국 콘텐츠 수익화 역시 단기간에 만들어지는 결과라기보다는 콘텐츠를 계속 만들고,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그 과정에서 쌓인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과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콘텐츠를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당장 수익을 만드는 것보다 계속 만들어보면서 경험을 쌓는 것 자체가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이 될 수 있겠지요.

앤드류와인과 함께한 네트워킹

세션이 끝났다고 해서 이날의 이야기가 끝난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후에는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이번 네트워킹에는 앤드류와인도 함께했습니다.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면서 처음 만난 참석자들도 한층 편하게 대화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간단한 자기소개로 시작했지만, 어느새 서로의 콘텐츠와 사업, 최근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는데요.

처음 만난 사람과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을 때도 있잖아요.

이럴 때 함께 즐길 수 있는 요소가 하나 있다면 분위기가 훨씬 편해지지 않을까요?

특히 크리에이터와 파운더가 함께한 자리였던 만큼, 서로 다른 경험과 관점에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세션에서 들었던 콘텐츠 이야기가 각자의 채널과 사업에 대한 실제 고민으로 이어지기도 했고요.

발표 이후 와인과 함께 자연스럽게 이어진 네트워킹

발표 이후에도 이어진 이야기

이번 행사를 준비하면서 다시 한번 느낀 것은 좋은 오프라인 행사는 발표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어떤 주제를 다룰지, 어떤 연사를 초대할지뿐만 아니라 어떤 사람들이 함께할지, 발표 이후에는 어떻게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을지까지 함께 고민해야 합니다.

이번 Narrative Club 세미나 역시 콘텐츠 수익화라는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크리에이터와 파운더가 모이고, 세션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각자의 경험과 연결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발표 이후 이어진 와인과 네트워킹은 참석자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새로운 접점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인사이트를 얻는 것만큼, 그 이야기를 나눌 사람을 만나는 것도 오프라인 행사의 중요한 매력이 아닐까요?

파운더·크리에이터와 직접 만나고 싶다면?

이번 세미나처럼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나 사업을 운영하는 파운더와 직접 만나고 싶다면, 로켓펀치 클럽도 살펴보셔도 좋습니다.

로켓펀치 클럽은 파운더와 크리에이터가 함께 모여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는 멤버십입니다.

매월 세미나와 소셜, 밋업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고 있어요.

⬇️ 대표적인 활동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아요 ⬇️

  • 파운더·크리에이터 네트워킹
    사업을 운영하는 파운더와 채널을 키워가는 크리에이터를 직접 만나 서로의 경험과 관심사를 나눌 수 있어요.
  • 정기 세미나
    AI, 콘텐츠, 비즈니스 등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를 통해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고,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 다양한 소셜·밋업
    와인, 미식, 러닝 등 다양한 주제의 이벤트를 통해 세미나와는 또 다른 방식으로 멤버들과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어요.
  • 성수 클럽하우스
    성수에 위치한 클럽하우스를 중심으로 멤버들이 만나고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이어갈 수 있어요.

특히 로켓펀치 클럽은 온라인에서 프로필을 확인하고 메시지를 보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로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접점을 꾸준히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번 세미나처럼 크리에이터나 파운더를 한 번 만나보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세미나와 소셜, 밋업에 계속 참여하면서 새로운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죠.

새로운 파트너나 협업 상대를 찾고 있거나,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파운더·크리에이터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로켓펀치 클럽을 통해 오프라인 접점을 만들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파운더와 크리에이터를 직접 만나고, 새로운 비즈니스와 협업의 기회를 만들어가고 싶다면 로켓펀치 클럽에서 어떤 활동을 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 로켓펀치 클럽 자세히 보기

재직자 3.1만 명에게 도달한 ‘커리어 진단 × 지식 구독’ 제휴 eDM 사례

“타깃을 좁히자니 발송 수가 안 나오고, 넓히자니 스팸 취급받을까 봐 걱정되신 적 없으신가요?”

마케터라면 누구나 하는 이 딜레마를 ‘커리어 진단 플랫폼 A사’와 ‘지식 구독 서비스 B사’도 똑같이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로켓펀치와 함께 연차·직군·재직 상태까지 꼼꼼히 챙기면서도 3.1만 명이라는 확실한 타깃을 찾아냈죠.

직장인 대상 강점 진단 서비스를 운영하는 커리어 진단 플랫폼 A사는 프리미엄 지식 구독 서비스 B사의 구독권을 결합한 제휴 혜택을 커리어 성장에 관심이 높은 직장인에게 정확히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이에 로켓펀치는 재직 여부, 경력 연차, 직군, 커리어 분야를 세밀하게 조합해 32,821명의 맞춤 타깃을 구성했습니다. 그 결과, 캠페인은 31,343명에게 실제 도달했으며 594건의 클릭(순클릭 438명)이라는 확실한 유입 성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A사와 B사가 타깃과 오퍼를 어떻게 설계했는지, 그리고 이를 통해 어떤 성과를 만들었는지 그 과정을 하나씩 정리해 드립니다.


1. 캠페인 배경 — “진짜 성장에 관심 있는 직장인을 찾아서”

커리어 진단 플랫폼 A사는 자기 강점을 파악하고 커리어를 성장시키고자 하는 직장인에게 ’강점 인사이트 리포트’를 알리고자 했습니다. 여기에 지적 성장을 즐기는 타깃층이 선호하는 인기 지식 구독 서비스 B사의 ’1개월 무료 이용권’을 결합한 제휴 오퍼를 기획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 목표는 단순 노출이 아니었습니다. 자기 강점을 찾고 싶은 유저에게 ‘강점 리포트’와 ‘인기 지식 구독권’이라는 매력적인 선물을 주어 실제 서비스로 걸어 들어오게 만드는 것이었죠.

그렇다면 이 매력적인 오퍼를 누구에게 전달해야 할까요?

로켓펀치는 성장에 목마른 ‘진짜 유저’를 정확히 찾아내기 위해 정밀한 타깃 설계를 진행했습니다.

2. 타깃 설계 — 조건을 좁혀도 확실한 직장인 타깃 확보

광고 집행에서 타깃을 정밀하게 잡지 못했을 때 발생하는 문제는 생각보다 치명적입니다.

  • 광고비와 오퍼 낭비: 관심 없는 유저에게 전달된 메일은 개봉조차 되지 않고 스팸함으로 직행하며, 무의미한 불특정 다수 노출로 예산만 소진됩니다.
  • 브랜드 피로도 증가: 관련 없는 오퍼 메시지를 자주 받은 유저는 해당 서비스에 피로감을 느껴 수신 거부나 비선호 브랜드로 인식할 위험이 커집니다.

따라서 타깃의 정합성을 높이기 위해 로켓펀치 회원 데이터베이스의 직무 및 경력 속성을 활용해 3가지 타깃 그룹을 설정했습니다.

  • 1순위 (핵심 타깃) — 재직 중 · 숙련도 주니어~미들(경력 1~7년) · 전 직군
    → 실무 중심에서 커리어 고민과 자기계발 니즈가 가장 높은 연차 세그먼트
  • 2순위 (숙련도 무관) — HR / 인사 직군 전체
    → 조직 내 강점 진단 및 기획 도입 가능성이 높은 전문가 타깃
  • 3순위 (성장 직군) — 커리어 분야(개발 / 데이터·AI / 기획·전략 / 디자인·UX / 마케팅·PR) 신입~주니어
    → 트렌드 변화가 빠르고 자기계발 의지가 강한 핵심 커리어 직군

직군과 연차, 재직 여부 등 여러 조건을 조합했음에도 최종적으로 32,821명이라는 충분한 규모의 타깃군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3. 오퍼와 메시지 — 직관적인 헤드라인과 맞춤형 채널 집행

타깃 유저가 메일을 확인했을 때 오퍼의 가치를 즉시 알아챌 수 있도록 직관적인 메시지를 구성했습니다.

메일 제목 / 오퍼 카피

(광고) 무료 강점 리포트와 지식 구독 서비스 1개월 이용권 선물

  • 제공 혜택 — 강점 인사이트 리포트 무료 체험 권한 + 프리미엄 지식 구독 서비스 1개월 무료 이용권
  • 집행 채널 — e-DM 및 비즈니스 메시지 동시 발송으로 접점 극대화

오퍼 내용과 대상을 명확히 기재한 메시지 카피 덕분에 메일을 개봉한 타깃 유저들의 높은 클릭 반응을 유도할 수 있었습니다.

4. 집행 결과 — 높은 열람 대비 클릭률(11.96%) 달성

“열어본 사람 10명 중 1명은 랜딩페이지로 직행했습니다!”

보통 발송 광고에서 가장 힘든 게 바로 ‘열람 후 실제 클릭’으로 이어지는 구간입니다. 하지만 이번 캠페인에서는 메일을 연 독자의 11.96%(순열람 기준 10.73%)가 망설임 없이 랜딩 페이지 버튼을 눌렀습니다.

발송부터 클릭에 이르기까지의 퍼널별 지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발송 대상자 32,821명 100%, 반송 제외 실제 도달 31,343건으로 대상자 대비 95.5%. 미도달은 1,478건 4.5%이며 전송 실패 63건과 반송 1,415건으로 구성. 전송 성공률 99.81%.

퍼널 단계 구분 수치 (건수 / 인원) 주요 지표 / 비율
1단계 대상자 수 32,821명 100.0%
2단계 전송 성공 / 실제 도달 32,758건 성공 (31,343명 도달) 전송 성공률 99.81% / 실제 도달률 95.5%
3단계 열람 / 순열람 4,965건 / 4,083명 도달 대비 열람률 15.84%
4단계 클릭 / 순클릭 594건 / 438명 도달 대비 클릭률 1.90% (순클릭 기준 1.40%) · 열람 대비 클릭률 11.96% (순열람 대비 순클릭률 10.73%)

전체 도달 유저 31,343명 중 메일을 직접 열어본 독자는 4,965명이었으며, 이 중 594건의 클릭이 발생했습니다. 메일을 개봉한 독자 10명 중 1명 이상(11.96%)이 랜딩 페이지로 실제 이동했다는 점은 오퍼와 타깃의 관심사가 매우 잘 결합되었음을 보여줍니다.

※ 본 캠페인 사례에서는 로켓펀치가 직접 추적 및 검증할 수 있는 도달·열람·클릭 지표를 기준으로 유입 성과를 분석했습니다.

5. 잠재 광고주가 참고할 3가지 포인트

잠재 광고주가 참고할 3가지 포인트. 01 오퍼와 타깃의 관심사 일치 — 커리어 성장 및 자기계발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유저층을 세그먼트했습니다. 02 직관적인 혜택 제시 — 제목과 헤드라인에서 유저가 얻을 수 있는 오퍼를 명확히 보여줬습니다. 03 정확한 유저 데이터 세그먼트 — 재직 상태, 연차, 직군을 조합하더라도 실질적인 규모의 정밀 타깃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1. 오퍼와 타깃의 관심사 일치 — ’커리어 성장 및 자기계발’이라는 명확한 공통분모를 가진 유저층을 세그먼트하여 높은 개봉 대비 클릭률을 이끌어냈습니다.
  2. 직관적인 혜택 제시 — 제목과 헤드라인에서 유저가 얻을 수 있는 오퍼(무료 강점 리포트 + 지식 구독 이용권)를 로켓펀치의 eDM 및 비즈니스 메시지 헤드라인 영역에 명확히 보여줌으로써 망설임 없는 클릭을 만들었습니다.
  3. 정확한 유저 데이터 세그먼트 — 재직 상태, 연차, 직군 조건을 조합하더라도 타깃 인프라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수의 정밀 타깃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6. 우리 서비스에 맞는 예상 타깃 규모 확인하기

이번 캠페인처럼 딱 맞는 타깃에게 전달되는 직관적인 오퍼는 예상을 뛰어넘는 반응을 만들어냅니다.

“우리 브랜드 오퍼도 통할까?”, “원하는 직무 세그먼트로 얼마나 모을 수 있을까?”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홍보하려는 서비스와 찾고자 하는 핵심 고객군을 공유해주시면, 집행 가능한 대상자 수와 가장 적합한 광고 방식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로켓펀치 광고 서비스 자세히 보기

→ 로켓펀치 광고 캠페인 상담 예약하기

30일간 구직자 앞에 19,434번 놓이기까지, 하루 6,600원의 채용 광고 기록

“공고는 올렸는데, 볼 사람이 오긴 하나요?”

채용을 맡아보셨다면 이런 고민을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공고는 분명히 등록되어 있는데, 실제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공고를 보고 있는지는 쉽게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지원자가 없을 때도 마찬가지예요. 공고 내용이 문제인지, 애초에 공고를 본 사람이 적었던 것인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광고를 검토할 때도 비슷합니다. “이 예산이면 어느 정도의 노출이나 클릭을 기대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생기죠.

로켓펀치에서는 IT·웹 솔루션 기업 A사의 채용 상단 배너를 30일간 집행했습니다.

노출 19,434회, 클릭 73회. CTR은 0.38%였습니다.

광고 크레딧으로 집행한 캠페인이었기 때문에 실제 추가 광고비를 지출하지 않았고, 30일 기준으로 환산하면 하루 약 6,600원의 비용으로 채용 정보를 찾는 사용자에게 매일 평균 648회 배너를 노출한 셈입니다.

배너는 1종으로 운영했고, 집행 기간 중 소재를 교체하거나 지면을 조정하지 않았습니다.

💡 이 글에서 확인할 것

  • 채용 공고가 등록된 뒤 실제로 어떤 자리에 노출되는지
  • 채용 상단 배너 30일 집행이 남긴 것 세 가지
  • 채용 배너를 집행하기 전 확인할 세 가지

공고는 등록한 순간부터 목록 아래로 내려가요

채용 공고를 등록하면 검색과 목록에 노출되기 시작합니다. 새로운 공고가 올라올 때마다 기존 공고는 조금씩 아래로 밀려나죠. 지원자는 수십 개의 공고를 스크롤하며 살펴보기 때문에 특정 회사의 공고를 오래 눈여겨보기는 어렵습니다.

이번 캠페인에서 활용한 지면은 채용 상단 배너입니다. 채용 정보를 보러 들어온 사용자가 공고 목록을 살펴보기 전에 가장 먼저 마주하는 자리예요. 새로운 공고가 계속 추가되는 동안에도 배너는 같은 위치에 노출됩니다.

지면을 선택할 때는 보통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노출되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여기에 한 가지를 더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그 지면에 들어온 사람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입니다.

채용 정보를 찾아 들어온 사람은 이직이나 커리어와 관련된 정보를 찾고 있습니다. 이때 채용 배너를 마주하면 현재 보고 있는 정보와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받아들일 수 있죠. 광고가 놓인 맥락과 사용자의 관심사가 가까울수록 메시지를 받아들일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채용 배너를 채용 지면에 배치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30일의 기록

이번 캠페인은 IT·웹 솔루션 기업의 멤버십 채용 공고를 알리기 위해 진행했습니다. 채용 상단 배너에 배너 소재 1종을 사용했고, 2026년 7월 8일부터 8월 7일까지 30일간 집행했습니다.

30일 동안 발생한 노출은 19,434회, 클릭은 73회였습니다. CTR은 **0.38%**로 집계됐습니다.

하루 평균 648회 정도 배너가 노출된 셈이에요. 전체 노출 중 73회가 클릭으로 이어졌고, 채용 정보를 확인하던 사용자에게 실제 공고 페이지로 이동할 기회가 만들어졌습니다.

이를 하루 단위로 보면 평균 648회 노출, 약 2.4회 클릭이 발생했습니다.

비용으로 환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노출 1회당 약 10원
  • 클릭 1회당 약 2,740원
  • 하루 약 6,600원

즉, 하루 약 6,600원의 광고 크레딧으로 채용 정보를 찾는 사용자에게 매일 평균 648회 배너를 노출한 캠페인이었습니다.

이 30일이 남긴 것

✔️ 먼저 눈여겨볼 부분은? 배너의 위치!

배너 한 장이 채용 지면 최상단에 30일 동안 노출됐습니다. 그 사이 공고 목록에는 새로운 채용 공고가 계속 추가됐지만, 배너가 노출되는 위치에는 변화가 없었습니다. 하루 평균 648회씩 같은 위치에서 사용자를 만난 것이죠.

✔️ 73회의 클릭도 함께 볼 필요가 있어요

이 사용자들은 채용 정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배너를 클릭해 공고 페이지로 이동했습니다. 채용과 관련된 정보를 찾는 상황에서 발생한 클릭이기 때문에, 단순히 전체 사이트에서 발생한 광고 클릭과는 다른 맥락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별도의 운영 작업 없이 30일간 집행했어요

이번 캠페인은 배너 1종으로 30일 동안 운영했습니다. 집행 기간 중 소재를 교체하거나 지면을 변경하지 않았기 때문에, 최초 세팅 이후 별도의 운영 작업은 거의 없었어요.

채용과 다른 업무를 함께 담당하는 담당자라면 광고를 계속 관리하는 데 들어가는 시간도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별도의 운영 부담이 크지 않았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겠죠?

✔️ 광고비를 추가로 지출하지 않았어요

이번 캠페인은 별도의 광고 예산을 추가로 편성한 것이 아니라, 멤버십 가입을 통해 적립된 광고 크레딧을 사용했습니다.

멤버십의 다른 혜택을 이용하면서 적립된 크레딧으로 채용 배너까지 집행할 수 있었던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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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배너를 집행한다면, 시작 전에 확인할 것

✔️ 해당 지면을 방문하는 사용자의 목적부터 살펴보아요

같은 횟수의 노출이라도 어떤 상황에서 광고를 보는지에 따라 받아들이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요. 노출량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자리에 들어오는 사람이 어떤 정보를 찾고 있는지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채용 정보를 확인하는 사용자가 모이는 지면이라면 채용 관련 메시지를 전달하기에 적합한 환경인지도 보다 쉽게 판단할 수 있고요.

✔️ 랜딩 주소의 추적도 설정해 두어요

채용 담당자가 캠페인 이후 확인하고 싶은 지표는 클릭 수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실제 지원으로 이어졌는지도 확인할 수 있어야 하죠. 배너 링크에 UTM을 설정해두면 광고를 통해 유입된 사용자가 이후 어떤 행동을 했는지 추적할 수 있어요. 집행이 끝난 뒤에는 소급할 수 없습니다. 캠페인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설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 소재를 언제 변경할지도 미리 정해두어야 해요

접수 마감일이 정해진 채용이라면 시기에 따라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도 달라질 수 있어요. 초기에는 채용 공고 자체를 알리고, 마감이 가까워졌을 때는 지원을 유도하는 문구를 활용하는 식입니다.

이번 캠페인은 배너 1종으로 30일을 운영했습니다. 다음 캠페인에서는 마감 시점에 맞춰 소재를 한 차례 변경해보고, 시점에 따라 클릭이나 지원 전환에 어떤 차이가 발생하는지 확인해보는 것도 좋겠죠.

채용 광고를 준비하고 있다면, 성과까지 함께 확인해보세요

앞서 살펴본 것처럼 채용 배너를 집행할 때는 지면의 특성부터 추적 설정, 소재 운영까지 미리 확인할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캠페인 결과를 클릭이나 지원으로 연결해 확인하려면 광고주가 직접 준비해야 할 작업도 생깁니다. 어떤 지면을 선택할지, 랜딩에 추적을 붙일지, 소재를 언제 바꿀지까지 집행 전에 결정해야 하죠.

그렇다면 광고를 집행할 때, 이런 준비 과정부터 성과 확인까지 조금 더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로켓펀치 광고 서비스는 성과보장형으로 운영돼요

캠페인의 목표에 맞춰 성과 기준을 설정하고, 집행 결과를 기준으로 광고 성과를 확인할 수 있어요.

현재 채용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거나, 광고비를 집행하면서 어느 정도의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면 로켓펀치의 광고 서비스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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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를 더 알리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이번 사례처럼 채용 배너 광고를 활용하고 싶다면 로켓펀치 엔터프라이즈 멤버십도 함께 살펴보셔도 좋습니다.

멤버십에 가입하면 결제 금액만큼 광고 크레딧이 적립됩니다. 적립된 크레딧으로 이번 사례와 같은 채용 상단 배너 광고를 집행할 수 있어요.

또한, 채용공고를 운영하거나 이벤트를 진행할 때 활용할 수 있는 기능도 함께 제공됩니다.

⬇️ 대표적인 혜택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아요 ⬇️

  • 광고 크레딧 적립
    결제 금액만큼 적립되어 배너 등 로켓펀치 광고 상품에 활용할 수 있어요
  • 채용공고 우선 노출
    등록한 채용공고를 일반 공고보다 우선적으로 노출할 수 있어요
  • 이벤트 유료 티켓 판매 수수료 무료
    로켓펀치에서 유료 이벤트를 운영할 때 티켓 판매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아요
  • 아웃링크 채용공고 무제한 무료 등록
    기업의 별도 채용 페이지로 연결되는 채용공고를 제한 없이 등록할 수 있어요

채용공고를 올리는 것부터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는 것까지, 채용 과정에서 필요한 기능을 하나의 멤버십으로 함께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번 사례처럼 광고 크레딧을 활용해 채용공고를 알릴 수도 있고, 채용공고 우선 노출이나 아웃링크 공고 등록을 통해 채용 접점을 늘릴 수도 있어요.

채용공고 운영과 광고를 함께 고민하고 있다면, 로켓펀치 엔터프라이즈 멤버십에서 어떤 혜택을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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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톤 모집 광고, 보장 클릭 2,200회를 2,803회로 초과 달성하기까지

“그래서 실제 클릭은 몇 회였어요?”

행사 참가자 모집 홍보를 맡아보셨다면, 보고 자리에서 가장 곤란한 질문을 아실 겁니다. 단순히 많은 노출은 이 질문에 대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AI 해커톤 캠페인을 클릭 2,200회 보장으로 계약했습니다. 32일 뒤 실제 클릭은 2,803회였습니다.

💡 이 글에서 확인할 것

  1. 클릭을 보장하는 계약이 광고주·대행사·매체 셋에게 각각 무엇을 바꾸는지
  2. 보장선 초과 달성을 이뤄 낸 4주의 여정
  3. 보장형 광고를 검토할 때 계약서에서 확인해야 할 세 가지

1. 계약서에 클릭 숫자를 적으면 무엇이 달라지나

한 대행사에서 문의가 들어왔습니다. 개발자·학생 대상 AI 해커톤의 참가자 모집 홍보였습니다. 접수 마감일은 이미 정해져 있었고 그때까지 신청자를 채워야 했죠. 홈 배너와 스탠다드 배너를 4주간 노출하고, 타겟 메시지 발송을 결합한 패키지를 협의했습니다. 그리고 계약서에는 한 줄이 더 들어갔습니다. ‘최소 클릭 2,200회를 보장’한다는 조건이었습니다.

보통의 광고 계약에서 미달 리스크는 광고주가 집니다. 기대만큼 안 나와도 “이번엔 반응이 약했네요”라는 말로 정리됩니다. 대행사가 끼어 있다면 그 말을 광고주에게 대신 전하는 일까지 대행사 몫입니다. 그러나 ‘성과 보장형 광고’는 다릅니다. 약속한 클릭 수에 도달할 때까지 매체, 즉 플랫폼이 노력해야 합니다.

광고주 입장에서 보면, 광고 집행을 시작하기도 전에 (광고비 ÷ 2,200회)로 클릭당 상한이 정해집니다. 품의서에 올릴 숫자가 계약 시점에 이미 확정되는 셈입니다. 대행사라면 제안서 단계에서 이 숫자를 그대로 쓸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메리트가 큽니다.

광고비 예산 확정에서 최소 클릭 2,200회 보장 계약, 클릭당 상한 산출까지의 흐름도

2. 보장선 초과 달성의 길

1주차 — 첫 리포트에 다음 주 계획을 같이 적었습니다

7월 10일 오전 10시에 배너 광고를 시작했습니다. 발송 광고는 그 다음 주 월요일에 실행했습니다. 배너로 노출을 깔고 발송으로 클릭을 받는 전략이었죠. 처음부터 두 채널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노렸습니다. 첫 주가 지나고 목요일에 리포트를 썼습니다. 그 자리에서 배너 쪽을 더 밀어붙이기로 했습니다. 리포트에 적은 문장은 이랬습니다. “배너 광고의 경우 조금 더 높은 성과를 만들기 위한 보완 작업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계약대로만 하면 그냥 두어도 되는 상황이었지만, 보장한 숫자가 아직 남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음 주에 뭘 바꿀지를 리포트에 같이 적어 보냈습니다.

2주차 — 계약서에 없던 지면까지도

바로가기 지면을 열고 이벤트 상단과 게시물 상위 노출도 붙였습니다. 전부 계약서에 없던 자리입니다. 2,200회를 못 채우면 손해를 보는 쪽은 대행사가 아닌 매체였으니까요. 열 수 있는 지면은 다 열었습니다. 그러자 그 주 노출이 1주차 전체의 3.6배로 뛰었습니다.

3주차 — 한 번 더 보냅니다

클릭을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 메시지를 한 차례 더 발송했습니다. 보낸 날 배너 클릭수도 같이 뛰었습니다. 비즈니스 메시지 발송이 배너 클릭수까지도 함께 움직인다는 통찰을 얻었습니다.

4주차 — 소재 및 우선순위까지 교체

접수 마감이 다가오자 배너 문구를 ‘마감 임박’으로 전부 교체하고 노출 우선순위를 상단과 채용 지면으로 옮겼습니다. 그 주에 캠페인 일간 최고 클릭이 나왔습니다. 지면을 늘리고 발송을 더하고 소재를 바꾸는 일은 어느 캠페인에서나 할 수 있습니다. 성과 보장형 광고는 매체가 합니다. 보통은 광고주가 요구해야 시작된다는 점과 차이가 있죠.

주차별 배너 클릭 수 그래프. 1주차 77회, 2주차 123회, 3주차 149회, 4주차 218회로 4주 연속 증가

3. 최종 결과

보장 조건 아래 진행한 캠페인의 전 기간 확정 집계입니다.

보장 클릭 2,200회
실제 클릭 2,803회 (127.4%, +603회)
보장 기준 클릭 단가 3,818원
실질 클릭 단가 2,997원 · 21.5% 낮음

광고비는 840만 원이었습니다. 보장한 2,200회로 나누면 클릭당 3,818원입니다.

실제로는 2,803회가 나왔으니 클릭 하나에 2,997원을 쓴 셈입니다. 같은 예산으로 클릭을 21.5% 싸게 샀다는 뜻입니다.

4. 보장형 광고를 검토하신다면 — 계약서에서 볼 세 가지

01 — ‘클릭 수 vs 단순 노출’: 보장 단위를 확인하세요

노출 보장은 클릭 보장보다 소재와 배치를 개선할 유인이 상대적으로 약할 수 있습니다.

02 — 못 채웠을 때 어떻게 되는지 문서에서 찾으세요

보장 수치 미달 시 어떤 후속 조치를 취하는지 확인하세요. 환불·추가 집행·기간 연장 등의 명확한 조치 사항이 계약서에 적혀 있어야 합니다.

03 — 리포트 주기와 원데이터를 함께 요구하세요

이번 캠페인은 매주 목요일 일자별 노출·클릭·CTR을 스프레드시트로 보냈습니다. 대행사는 그 파일을 그대로 광고주 보고에 쓸 수 있습니다. 보고용 문서를 만드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지금 준비 중인 캠페인이 이 셋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보장형 광고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세 항목. 보고 자리에서 몇 명이 눌렀나를 설명해야 하는데 계약서에는 노출 숫자만 있다, 광고비 품의를 올릴 때 클릭당 얼마를 쓸 수 없다, 집행 중 성과가 부진해도 매체가 먼저 개선안을 들고 올 유인이 없다

셋 중 하나라도 ‘예’라면, 다음 캠페인은 보장형으로 조건을 잡아보시길 권합니다. 로켓펀치 광고 서비스는 ‘성과 보장형’으로 진행됩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로켓펀치 광고 서비스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켓펀치 광고 서비스 소개서에 상품 구성과 클릭 보장 조건을 정리해뒀습니다.

→ 로켓펀치 성과 보장형 광고 서비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