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강사 7만 명 정보가 한 곳에! 국내 최초의 교육 오픈마켓 – 별별선생

 

세계 최대 컨설팅업체 McKinsey & Company를

무작정 그만둘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그것도 조기 승진에 연봉이 쑥쑥 오르던 어느 날 문득 – 말이죠.

“ 이대로 계속 있으면 나는 분명히 현재에 안주하겠구나 “

그렇게 스타트업을 시작한 박세준 대표는

국내 최초의 교육 오픈 마켓 – 별별선생 을 만듭니다.

 

그리고 어떻게 됐을까요. 속된 말로 대박을 쳤습니다.

서비스 론칭 2달 만에 월 5만 명이 접속하는 사이트가 되었고

단 일주일 만에 9천만 원의 선매출을 확보했다니, 어마무시하지 않습니까.

학원계를 사로잡은 파격 서비스의

가장 강렬한 첫 번째 챕터를 장식한 박세준 대표를 만났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 안녕하세요.

– 자기소개로 시작할까요!?

티벨류와이즈 대표 박세준입니다. McKinsey&Company에서 전략 컨설턴트로

근무하다 무작정 회사를 그만뒀죠. 지금은 별별선생을 보다 나은 서비스로 만드는  

데 시간을 쏟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Execution과 Operation에 대한 부분을 저의

Edge로 삼고 있었는데, 이번에 이를  극한으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물론 맥킨지에

서 길러온 끈질김과 집요함을 통해 3년 전의 저라면 할 수 없었던 시도와 노력을

많이 하고 있고요.

 

여러분…첫 질문에 무려…

Execution , Operation ,극한 , 끈질김 , 집요함  , 시도 , 노력 –

이 모든 단어가 다 나왔습니다 🙂

1년 목표를 1주일 만에 달성한 박세준 대표

– 별별선생은 어떤 서비스인가요.

2017년 “5천 원짜리 물건 하나를 살 때도 그렇게 열심히 구매 후기를 읽으면서,

정작 50만 원짜리 강의를 들을 때 그렇게 못하는 건 왜일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별별선생은 3가지의 기능을 수행합니다. 학생들에게는 강사들의 정보를 볼 수 있는

잡플래닛 / 선생님에게는 학생과 소통할 수 있는 트위터 / 그리고 그 모두에게는

교육 마켓 플레이스 기능을 수행하는 G마켓입니다. 아주 기초적으로는 국내에

존재하는 모든 강사들의 리뷰를 읽을 수 있는 곳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 대한민국 최초라고요.

우리나라에 지금까지 학원의 리뷰를 하는 곳은 더러 있었지만, 개인 레벨에서의

시도는 없었거든요.

– 학원이나 강사들이 싫어하진 않던가요?

사실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습니다. 평가의 대상이 되는 선생님.

그리고 그들이 속한 학원이 싫어하진 않을까.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였습니다.

지금까지 강사들은 내 경쟁자, 경쟁 학원이 고용한 댓글 알바가 몰려오면 익명성이

보장된 공간에서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거든요. 별별선생이 이를

제어해주니 좋아할 수밖에 없죠.

– 실제 사례가 있다면.

유명한 학원 선생님으로부터 전화가 왔어요. 자신의 페이지에 올라온 비방 댓글을

삭제해달라는 요청이었어요. 확인해보니 리뷰 작성자는 회원 가입을 해 15초 만에

그 선생님을 검색해 평가 글을 썼고 다른 행동은 일절 하지 않고 로그아웃한 뒤,

한 번도 재방문하지 않았습니다. 목적성이 있는 방문을 추론할 수 있더군요.  전화

와 문자, 메일까지 보낸 후 3일 동안 기다렸지만, 연락이 없어, 합의하  그 댓글을

내렸습니다. 아무래도 저희는 디씨인사이드/네이버와 달리 이런 부분에 대해서

철저하게 컨트롤을 하는 곳이다 보니 외려 더 좋아한다는 걸 그날 처음 알았어요.

– 강사들의 광고요청도 많았다고.

제가 1등인데 광고할 수 있나요. 제 강의자료를 직접 판매할 수 있나요. 라는 문의가

쏟아졌습니다. 덕분에 서비스론칭 1주일 만에 9천만 원의 선매출을 확보할 수 있었

고 교육 마켓 플레이스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할 수 있었어요.

– 수험생도 좋고 강사도 좋은 거군요.

학원도 마찬가지죠. 학원에서는 강사들이 학생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별별선생의 데이터는 강사를 뽑을 때도 활용되고요. 학원의 운영 방향성

을 조정할 때도 활용 가능합니다. 예를 들면, 우리 학원 검색 데이터가 한국사 37%,

영어가 8% 에요. 시장 평균은 영어가 18%여야 하는데도요. 그러면 학원은 영어 과

목 선생님을 보강해야겠다는 정량정보로  활용하는 거죠.

– 이름하여 발바닥 리뷰. 리뷰를 얻기 위해 노량진을 직접 뛰어다녔다고요.

처음 타깃이 공무원 시장이었어요. 노량진은 지리적 특성이 있어 리뷰 모으기가

쉽다고 생각했습니다. 식사하고 있는 수험생들에게 몇천 원씩 주면서 리뷰를

부탁했더니 다들 좋아하더라고요. 그렇게 모은 리뷰가 별별선생의 근간을

이루고 있습니다.

– 빠르게 성장하다 보면, 팀원도 하나둘씩 늘잖아요. 현재 함께 하는 팀원은.

총 8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명의 개발진, 3명의 운영진, 그리고 1명의 PR팀과

이를 총괄하는 저로 구성되어 있어요.

 – 함께 할 팀원을 구한다고 들었어요.

마케팅과 웹 개발을 맡아주실 팀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별별선생 – TEvalueWise에서 마케팅 팀장님을 찾습니다

별별선생에서 웹 개발팀 Junior 팀원을 모십니다

 

–  지하철을 타고 왔는데요. 업무 환경이 참 좋더군요.

역삼역 도보 10초 거리 천혜의 위치를 자랑하는 SparkPlus에서

상주하고 있습니다.

– 사무실 위치만큼이나, 팀 분위기도 좋을까요?

우리는 헌신적입니다. 그래서 팀에게 정말 고맙습니다. 몇몇 구성원이 Set up한

분위기를 바탕으로 일 할 때는 매일같이 새벽2시가 넘어가도록 일하고, 경쟁적으로

일하는 빠른 조직입니다. 아. 날마다 그렇다고 오해하지는 마시길. 쉴 때는 쉬겠다고

당당히 말하면 됩니다.  5시에도 아무런 미안함 없이 퇴근할 수 있습니다.

– 정말인가요. 대표님 눈치는 안 봐도 되는 건.가.요!?

저 또한 매일 출근하지 않고, 원하는 곳에서 일하고, 어떤 날은 4시간만 일하고

어떤 날은 18시간 일하고, 어떤 주에는 한 주를 통째로 쉬고, 어떤 때에는 한 주에

100시간을 일하고, 그러면서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 인턴분이 대표님을 박세준 씨라고 하더군요

인턴이 저를 부를 때 박세준 씨라고 하죠. 모든 팀원이 000씨라는 호칭을

사용합니다. Obligation to dissent, 즉 반대의 의무와 함께 우리 회사의 문화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부분인데, 제가 몸담고 있었던 McKinsey에서 따온 거예요.

우리가 살면서 어..아닌데 할 때가 있잖아요. 그때 우리 팀은 말을 해도 좋은 것이

아니라 말을 해야 하는 의무를 지고 있습니다.  조금 서툴고 조금 느리더라도

그렇게 업무를 진행하는 것이 더 맞는 방향에 가까울 거라는 생각이기도 하고

그렇게 해야지만 본인이 본인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고

믿고 있거든요.

– 어떤 팀원을 만나고 싶은지.

우리는 일에 있어 시간이 조금 더 걸려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를 알고

싶어 하시는 분들을 우리는 더 알고 싶습니다. 왜 우리와 함께하고 싶은지가

당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보다 더 중요하거든요. 우리와 삶의 방향이 같은

팀원을 만나고 싶어요.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곧 발표될 Pre-A 투자를 통해 1년이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과분한 인정을 받고

이를 바탕으로 더 좋은 사람들과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중고나라에서 사기꾼인지를 검색하듯이, 별별선생에 없는 선생님은 1) 초짜이거나

2) 무언가 구린 게 있어서 이름을 바꾸었거나 !  별별선생이라면 무조건 믿고 보는

서비스가  이야기가 될 수 있다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신은 기억나는 선생님이 있나요?

훌륭하거나- 초짜이거나 구리거나 –  어.느.쪽.인.가.요.

이제 갓 돌을 지난 딸이 좋은 선생님을 만나길 바라는

아빠의 마음으로 티밸류와이즈를 이끄는 박세준 대표가 – 팀원을 구합니다.

 

공무원 시장을 시작으로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뻗어나갈

별별선생과 함께하고 싶다면, 망설이지 마세요.

당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보다 –

왜 티벨류와이즈와 함께 하고 싶은지가 중요하다는 사실. 잊지말고요.

홍보 동영상 제작, 로켓펀치 소셜 채널 홍보 모두 ‘무료’

동영상 콘텐츠는 관심을 끌기 좋고 내용 전달에 효과적입니다.
로켓펀치 데이터에서도 기업 홍보, 채용 홍보 등에 동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경우 조회수, 지원수 모두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높은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다만 관련 기술이 없으면 만들기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이미지 = Adweek)

국내 1위 MCN 기업 샌드박스 네트워크4일 만에 영상뷰가 62만, 채용 조회수가 7만, 채용 지원수가 150명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채용 홍보를 위해 동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에 올리고, 동영상 하단에 로켓펀치 채용 정보 URL을 활용한 전략이 유효했습니다.
(샌드박스 네트워크 채용담당자 인터뷰 보기 : https://blog.rocketpunch.com/2018/02/25/sandboxnetwork-recruiting/ )

로켓펀치는 국내 중견기업이 개발, 서비스 중인 동영상 무료 제작 플랫폼 ‘멸치’와 파트너십을 맺고, 로켓펀치를 애용하는 기업과 개인이 더 쉽고 빠르게 동영상을 만들고 활용하여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아래 가이드를 참고하여 무료로, 무제한으로 동영상을 제작하고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1. 아래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여 동영상을 제작합니다.

▶안드로이드: https://goo.gl/jeDejf
▶IOS : https://goo.gl/Atsi23

동영상 제작은 모두 무료이며, 제작한 동영상의 저작권은 제작자에게 있습니다.

2. 동영상에 있는 워터마크를 제거할 수 있는 PASSWORD를 발급받습니다.

PASSWORD 발급받기

3. 동영상을 자유롭게 활용합니다.

본 파트너십을 활용하여 동영상을 제작한 후 유튜브, 로켓펀치 사이트 등을 통해 홍보하는 경우 로켓펀치 담당자에게 알려주시면 로켓펀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서도 홍보 가능합니다.

아래 링크에서 홍보를 신청하세요. 검수를 통해 게재됩니다.
로켓펀치에 홍보 신청하기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startup@rocketpunch.com 으로 편하게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 로켓펀치 팀 드림

[법무 가이드] 이사의 법률상 책임

안녕하세요. 정호석 변호사입니다.

회사와 이사의 관계는 민법상 위임에 관한 규정이 준용됩니다(상법 제382조 제2항). 즉, 회사와 이사는 완전히 남남이며, 이사는 위임인의 자격으로 회사의 일을 대신 처리하는 존재인 것입니다.

따라서 이사는 위임의 본지에 따라 선량한 관리자의 의무로서 회사의 업무를 처리해야만 합니다(민법 제681조). 뿐만 아니라 상법 제382조의3은 “이사는 법령과 정관의 규정에 따라 회사를 위해 그 직무를 충실하게 수행하여야 한다”고 영미법상의 신의성실의무(Fiduciary Duty)를 규정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이사는 법률상 의무 및 책임이 있기 때문에 업무를 수행하면서 회사 또는 제3자에게 손해를 가했을 경우, 그에 대한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하게 됩니다.

상법 제399조(회사에 대한 책임)

① 이사가 고의 또는 과실로 법령 또는 정관에 위반한 행위를 하거나 그 임무를 게을리한 경우에는 그 이사는 회사에 대하여 연대하여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개정 2011.4.14>

② 전항의 행위가 이사회의 결의에 의한 것인 때에는 그 결의에 찬성한 이사도 전항의 책임이 있다. <개정 2011.4.14>

③ 전항의 결의에 참가한 이사로서 이의를 한 기재가 의사록에 없는 자는 그 결의에 찬성한 것으로 추정한다.

상법 제401조(제삼자에 대한 책임)

① 이사가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그 임무를 게을리한 때에는 그 이사는 제3자에 대하여 연대하여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개정 2011.4.14>

② 제399조 제2항, 제3항의 규정은 전항의 경우에 준용한다.

법령 또는 정관에서 규정한 위반 행위를 저지른 이사가 여러 명일 경우에는 모두가 연대책임을 부담합니다. 또한 그 위반행위가 이사회 결의에 의한 것일 때에는 그 결의에 찬성한 이사들이 책임을 부담합니다.

등기 이사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영향력을 이용해 이사에게 업무집행을 지시하거나 이사의 이름으로 직접 회사의 업무를 집행한 자 역시 해당 업무에 대한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합니다. 이는 형식적으로는 이사가 아니어도 실질적으로는 이사의 권한을 행사하는 대주주에 대해서도 그 책임을 부담하도록 한 것입니다.

상법 제401조의2(업무집행지시자 등의 책임)

①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자는 그 지시하거나 집행한 업무에 관하여 제399조·제401조 및 제403조의 적용에 있어서 이를 이사로 본다.

회사에 대한 자신의 영향력을 이용하여 이사에게 업무집행을 지시한 자
이사의 이름으로 직접 업무를 집행한 자
이사가 아니면서 명예회장·회장·사장·부사장·전무·상무·이사 기타 회사의 업무를 집행할 권한이 있는 것으로 인정될 만한 명칭을 사용하여 회사를 업무를 집행한 자

② 제1항의 경우에 회사 또는 제3자에 대하여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는 이사는 제1항에 규정된 자와 연대하여 그 책임을 진다. [본조신설 1998.12.28]

이러한 이사의 회사에 대한 책임은 주주 전원의 동의로만 면제할 수 있습니다(상법 제400조 제1항). 한편, 회사는 정관의 규정이 있는 경우 이사의 회사에 대한 책임을 총 보수의 6배(사외이사의 경우는 3배) 한도로 제한할 수 있으므로, 정관 작성 시에는 해당 내용을 정관에 반영할 지에 대해서도 결정해야 하겠습니다.

모쪼록 제 지식과 경험이 회사를 운영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회사를 우뚝 세우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스타트업에 특화된 경영지원 서비스 보기

[작성자] 법무법인 세움 정호석 변호사 /
https://www.rocketpunch.com/@hoseok.jung
[출처] 법무법인 세움 / http://seumlaw.blog.me/220586854319

[사무환경 가이드]똑똑한 일터를 위한 작은 변화

안녕하세요. 김준석 컨설턴트 입니다.

사무환경과 인테리어 상담을 하다 보면 어떠한 기본 정보 없이스마트 오피스 “로 꾸며달라는 요청이 종종 있는데요, 스마트 오피스 함은 해석하는 방법과 방향에 따라 무수하게 설명될 있기 때문에, 단순히 변동 좌석제를 사용하거나 훌륭한 인터넷망을 설치한다고 해서 모두에게 적합한 스마트 오피스를 조성했다고 하기에는 다소 어려움 있습니다.

  실질적으로스마트 오피스 “라는 용어의 기본에는 공간을 사용하는 구성원들이 조금 효율적으로 공간을 활용하고, 일의 능률을 높일 있는 공간 “이라는 것이 전반 깔려있습니다. 인테리어 초기 단계에서부터 업무의 특성을 파악하고 업무에 적합한 공간을 구성하는 것이 좋지만, 이미 형성이 사무실의 경우 작은 부분을 수정함으로써 조금 스마트한 공간을 유도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변화 없이 사무실에서 실천할 있는 스마트 오피스 환경을 소개하려 합니다.

소음 줄이기

최근 오피스 공간들은 ” 소통 ” 이라는 이름하에, 업종이나 업무의 특성에 상관없이 가림막이나 파티션이 없는 “ Open Plan “으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로 인해, 구성원들은 이전에 비해 소음에서 자유롭지 못하게 되었고, 어떤 이들은 소음으로 인한 집중력 저하에 불편함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이는 업무 특성이 반영되지 않은 획일적인스마트오피스 쫓다 보니 이전보다 못한 사무환경이 조성된 것인데요, 실제로 읽기나 쓰기와 같은 어느 정도의 집중력이 요하는 업무에서 Open Plan 파티션 등으로 구획이 공간에 비해 40% 정도 낮은 생산성 보인다고 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무실에서는 물리적으로 집중 업무 공간 실로 구획된 1인용 공간 만들 있습니다. 이미 공간의 구획이 완료되었다면 직원들이 자유롭게 회의실이나 사용빈도가 낮은 공간에서 업무를 있도록 제도적인 조치 있습니다. 이러한 이동마저 힘든 상황이라면 개인 헤드폰의 사용을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소통에 영향을 줄만큼의 헤드폰 사용은 문제가 되지만, 소음에서 자유롭지 못한 공간에서 집중적인 일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현실적이고 가장 좋은 방법 있습니다.

구성원들에게 창가 자리 양보하기

사무실의  형태와 위치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종종 사용빈도가 상대적으로 적은 임원실과 회의실이 외부 창가에 배치되고, 가장 많은 시간을 사무실에서 보내는 직원들의 자리가 창이 없는 내부로 배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연 빛에서 발생할 있는 눈부심을 피할 있고, 일정한 조도를 확보할 있다는 장점에 비해, 인공 빛과 벽으로 막힌 공간에서의 업무 생산성은 낮은 것으로 알렸습니다. 실제 창가 주변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업무 성과가 내부에 배치된 직원들에 비해 15% 정도 높은 걸로 알려졌는데요.

이를 완화하기 위해, 사용 빈도가 상대적으로 적은 임원실과 회의실을 내부에 위치시키고, 구성원들의 자리 위치를 창가 근처로 옮기는 방법을 생각해 있습니다. 모든 이에게 창가 자리 배치가 여의치 않다면, 가장 많이 이동하는 이동 동선이나 복합기, 탕비실의 위치를 창가 주변에 위치시켜 구성원들이 활용할 있게 하는 방법도 생각 있습니다

쾌적한 온도 유지하기

요즘 사무실은 보편적으로 냉, 난방 시설이 되어 있지만, 놀랍게도 보통 사무실은 구성원이 쾌적하다고 느끼고, 가장 생산성이 높은 온도인 “ 21 ~ 23 온도가 아닌, 그보다 5도가량 낮은 18~20 환경에서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크게 차이나 보이지 않지만, 이는 직원들의 건강 상태나 집중력에 영향을 있습니다.

이를 위해, 여름에는 냉방기기를 1~2 낮게 설정하는 것이 좋고, 겨울철에는 실내에서 스웨터나 카디건 등으로 일정 수준의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용 식물 키우기

온도만큼 구성원들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공기의 인데요. 기술의 발달로, 공기청정기 등을 활용하는 곳이 늘어났지만, 아직도 다수의 구성원들이 사무실의 낮은 공기질로 인해 한해 수십억 원의 비용을 호흡기 문제 해결을 위해 비용을 지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공기 청정기는 부정할 없는 좋은 방법이지만, 비용과 관리 문제로 인해 모든 회사가 차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를 대처해 실내에서 키울 있는 식물을 다수 설치하는 것은 자연 필터효과로 공기질 향상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효과 있습니다.

분산되는 시선 줄이기

일을 하다 보면 다양한 서류와 메모들이 개인 자리에 쌓이기 마련인데요. 이러한 정리되지 않은 서류와 메모들에 시선이 분산되며 대부분의 구성원들이 불필요한 시간을 소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한해 600백만 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라고 하는데요.

이를 위해, 불필요한 종이서류의 양을 줄여 전산화하거나 컴퓨터나 휴대용 전자기기를 활용한 메모를 권장 있습니다. 예로 직원들에게 추가로 모니터를 지급하거나 전자기기를 지급하였을 생산성이 1.5배에서 2 가까이 늘었다고 합니다.

금일은 실질적인 인테리어나 가구의 변화가 아닌, 사무실에서 적용해 있는 작은 요소들을 안내해 보았습니다. 작지만, 구성원들이 조금 쾌적하게 일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있는 방법인데요, 이를 개기로 인테리어나 가구에 대한 생각도 해볼 있는 발판이 되어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있는 스마트 오피스를 꾸미는 개기가 수도 있을 같습니다.

사무환경 무료 컨설팅 신청하기

[작성자] 김준석 컨설턴트 / https://www.rocketpunch.com/@umesubaru

[출처] 공간 컨설팅 / http://blog.naver.com/umesubaru

동영상을 활용해 4일만에 7만명 조회, 150명 지원하는 채용 노하우

 

한 번도 사용 안 한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사용한 사람은 없다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 – 로켓펀치.

여러분은 어느 쪽인가요.

 

2013년, 손수 모은 150개의 기업정보로 시작하여

스타트업 전문 채용 사이트로 유명해지는가 싶더니,

지금은 삼성전자, 네이버, CJ, 아모레퍼시픽, 라쿠텐 등

국내외 대기업도 로켓펀치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공개 비즈니스 프로필 11만 건 –

월 활성 사용자 수 16만 명 –

왜. 때문에. 어째서. 그들은 로켓펀치를 찾는 걸까요.

 

그래서 말입니다.

로켓펀치가 최근 채용 진행에서 7만명이 채용 정보를 조회하고, 150명이 지원한

국내 1등 MCN 기업 <샌드박스 네트워크> 채용 담당자를 만났습니다.

Q. 자기소개부터.

A.샌드박스 네트워크 people operations 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채용 담당 박보미.

Q.국내에서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이는 MCN업체로 알고 있다. 회사 소개 좀 해 달라.

A. 샌드박스네트워크는 크리에이터를 연결하고 디지털 콘텐츠를 창조하는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크리에이터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그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쉽게 말하면, 크리에이터가 방송을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 기획, 저작권 관리, 브랜딩 같은 일을 한다.

Q. 함께하는 크리에이터는 얼마나 되나.

A. 도티, 풍월량, 말이야와 친구들, 장삐쭈, 떵개 등 150개 이상의 게임, 키즈, 개그, 먹방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 팀이 소속되어 있다. 이 밖에도 계속해서 신규 크리에이터를 발굴 & 육성하고 있다.

Q. 로켓펀치와의 첫 만남이 궁금하다.

A. 과거에 스타트업계의 대표적인 채용 사이트라서 회사 초기부터 사용해왔다.

Q. 로켓펀치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라면?

A. 기업 중심의 채용 정보를 전달하는 타 플랫폼과 달리 웹 기반 실명 공개 채용 서비스 아닌가. 인물 프로필을 통해 어떤 사람들이 모여 기업을 만들었고, 누구와 함께 나아갈 것인지를 알 수 있다.

Q. 설마…끝인건가! 더 없나.

A. 하하. 사용자들은 간단한 프로필만 등록하면 네트워킹, 동료 추천, 채용, 투자유치, 프리랜서 등 다양한 기능을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으니까. 모든 면에서 자유롭다는 게 장점 아닐까.

Q. 회사가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면서 팀원도 많아졌다고 들었다.

A. 작은 창고에서 서너 명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80명이 넘는 직원이 근무 중이다. 업무에 따라 크게는 크리에이터 파트너십, 콘텐츠, 사업개발 그리고 경영지원 이렇게 네 가지 파트로 구분된다.

Q. 로켓펀치를 통해 만난 팀원도 당연히..있겠지?

A. 크리에이터 ‘장삐쭈’님의 애니메이터와 모션 그래픽디자이너 두 분을 로켓펀치를 통해 만났다.

Q. 능력자이던가?

A. 물론이다. 능력자들이 입사해서 지금까지 멋진 퍼포먼스들을 내고 있다.

Q. 얼마 전, 짱삐쭈 구성작가 채용공고가 장안의 화제였다.

A. 미디어 회사인만큼 컨텐츠로 풀어내는 것이 대중에게 가장 영향력 있고 흥미로울 것으로 생각했다. 요새 핫한 ‘장삐쭈’님의 스탭을 뽑는 채용이라 ‘장삐쭈’님의 영향력을 이용하여 광고하게 되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78&v=iD4hZ9tssT

Q. 부작용도 있던데..너무 재미있어서 보다 보면 채용 광고인 걸 깜빡한다더라.

A. 채용공고가 꼭 고리타분할 필요가 있나? 화제가 된 ‘일자리 창출’영상은 크리에이터 ‘장삐쭈’님의 구성작가를 채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된 영상이라 ‘장삐쭈’님이 신경을 좀 쓰신 것 같다.

Q. 로켓펀치 페이지 링크를 활용했더라.

A. 일타쌍피라고나 할까. 영상에 ‘로켓펀치’ 링크를 추가해 둔 덕분에 구성작가 포지션 외에도 다른 포지션 지원자 수도 늘었다.

Q.  실로 얼마나 늘었나.

A. 일단 지원자 수가 타 채용 대비 6배 정도 늘었다. 영상 뷰가 62만 정도 나왔는데, 채용 정보 뷰가 7만 정도 나왔다. 영상을 본 시청자 중에 약 9% 정도가 채용 정보를 봤고 그 중 많은 능력자분들이 지원했다.

Q. 로켓펀치는 타 채용 서비스와 다르게 동영상을 자유롭게 업로드 할 수 있고 이 점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들었다.

A. 채용 정보에서 중요한 건, 우리 회사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낼 수 있는가의 문제다. 동영상 콘텐츠를 채용 정보 페이지에 바로 업로드 할 수 있는 로켓펀치가 우리 회사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기에 효율적이라고 판단되어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https://www.rocketpunch.com/companies/sandboxnetwork/jobs#jobs

Q.  지금도 채용이 한창이더라. 지원자들에게 한 마디!

A. 미디어 회사의 특성상 젊고 톡톡 튀는 분들이 많아 회사 분위기가 활기차고 재미있다. 다들 젊어서 수평적이다. 유연한 분위기에서 재미있게 근무하고 있다.

Q. 중요한 게 또 복지 아닌가.

A. 스타트업 업계 최고의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전문 상담센터와 연계한 직원 심리 상담, 종합건강검진, 스탠딩 데스크 지원, 점심 식대 지급, 배고프지 않게 일할 수 있도록 간식, 커피, 맥주까지 부족함 없이 늘 준비되어 있다. 피곤한 직원들을 위해 전신 안마의자와 수면실까지 준비되어 있다.

Q. 샌드박스 네트워크의 앞으로 목표는?

A. 크리에이터가 행복한 문화를 만들고 그 컨텐츠를 소비하는 사람들도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Q. 마지막으로 ‘로켓펀치’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A. 채용 외에도 다양한 방면에서 기업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한국을 대표하는 국내 최대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이 되길 바란다.

 

샌드박스 네트워크의 로켓펀치 활용법. 잘 보셨나요.

인터뷰에 응해주신, 샌드박스 네트워크 채용 담당 박보미님께 감사드리며-

보신 것처럼, 여러분이 로켓펀치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는 채용입니다.

 

마이리얼트립, 코인원, 숨고 같은 회사는

로켓펀치 채용 시스템을 각 사의 공식 채용 페이지로 활용하고 있지요.

국내외 대기업도 기술 인재가 필요할 땐, 로켓펀치를  찾고요.

수집된 프로필 데이터는 기업들의 마케팅 전략에도 유용하게 쓰인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나면 재미없잖아요.

올해부터는 머신러닝 기술을 플랫폼에 적용해서

비즈니스 데이터 네트워크를 확장한다죠.

 

데이터를 활용하는 투자, 오프라인 지도와 같은

다양한 서비스도 출시할 계획이고요.

 

첫째는 사람 – 중요한 것은 가치 – 목표는 행복 –

샌드박스 네트워크의 바람처럼,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위해,

세상의 모든 기업, 그 속에 모든 사람과 함께하는 로켓펀치를 기대하며.

The starting point of all achievement is desire   / Napoleon Bonapar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