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자산-운송 실시간 통합관리 서비스 – 모베이스 / 개발자 구함

 

개발자라면 주목하세요!!!

국내 유일! 대형 금융기관 구축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모베이스>에서 클라우드 웹 서비스 및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를 구하고 있거든요.

대표님이 출장 가기 직전, 아주 다급하게 진행된 인터뷰!
덕분에 아주 짧습니다. 여러분도 좋으시죠?

자, 그럼 <모베이스> 오영 대표님과의 인터뷰, 공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이름 : 오 영
위치 :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61길 29 서울신기술창업센터 B동 102호
소속 : 임원실
직책 : 대표이사
하는 일 : 사업기획 및 업무 총괄
근무일수 : 2012년 3월 1일부터 현재까지
최근 읽은 책 : 미라클모닝
내 인생의 히어로 : 카네기

대표님. 모베이스의 첫 시작부터 이야기 해 볼까요.
2011년 “신한은행 자원관리 업그레이드 자원관리 시스템 전환 및 프로세스 개선” 프로젝트 참여를 계기로 2012년, 자산관리 전문 개발회사 <모베이스>를 창업하게 되었다.

자산관리 전문 개발회사!?
쉽게 말하면, 국내 대형은행 중심의 유일한 업무용 자산 현장 실시간 실물관리 솔루션 전문업체라고 보면 된다.

회사 조직은 어떻게 되나.
3본부 1연구소 5팀으로 운영된다. 영업 1명, 기술 8명, 관리 1명 모두 10의 팀원이 같이 한다.

핵심 멤버 소개도 좀 해주시죠.
기획과 개발을 맡 있는 황재오 이사, 개발을 맡고 있는 메리츠증권 출신의 한정은 이사, 지어소프트 출신 김강인 이사, 대우정보 출신 배흥기 부장, 도원유비텍 조윤형 차장이 있다. 모두 특급 기술자들로 나의 든든한 버팀목이다.

팀원들의 공동 미션은?
언제 어디서 누구나 상호 소통할 수 있는, 소통을 통해 신뢰와 사랑을 형성해 주는 서비스 플랫폼 구축하기.

회사 분위기는 어떤지.
투명하게 소통한다. 다들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한다. 그래서 보람도 크다.

클라우드 웹 서비스 및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를 모십니다.

개발자를 구하고 계신다. 어떤 사람을 원하나.
자바 개발 전문가를 찾고 있다. 제일 중요한 건 열정과 성실함.

모베이스에서 제시하는 조건이 있다면!?
스톱옵션 제공으로 회사의 주인으로 모시겠다.

회사 자랑도 좀 하실까요?
신한은행, 농협은행, 하나은행, 부산은행, 코스콤의 자산관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2017년 4월부터 산업은행 자산실물관리 구축 사업을 수행 중이다.

모베이스의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되나.
2020년을 기준으로 매출 50억 달성, 엔젤 투자 20억 운영, 1004명 사회재기 프로젝트를 실현하는 게 우리의 목표다.

모베이스의 비전은?
시공간의 제약없이 소통하는 신뢰 사회 만들기.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나와 남을 이롭게 하고 싶은 개발자를 기다린다.  우리 곧 만나자.

다급하게 출장을 가셔야 하는
대표님이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자리이타(自利利他) 수처작주(隨處作主)

무슨 말인가 싶어 찾아 봤습니다.
남을 이롭게 함으로써 자신을 이롭게 한다.
어느 곳에 있든지 있는 그 자리에서 주인이 된다.

여러분, 이번에 축구 해설을 맡은
박지성 선수가 그렇게 이타적인 선수였다죠.
이타적인 개발자라면, 모베이스에서 주인이 되는 게 어떨까요.

짧은 인터뷰에 대한 죄책감으로
특별히!!! 아래 링크~ 투척할게요.

https://blog.naver.com/movase77

 www.movase.co.kr

여러분~ 건투를 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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