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터뷰] 소프트웨어로 빚은 법무의 바른 틀 – 법틀

“ 예쁘고 아름답게 빚어서 귀하게 쓰임 받고 싶어요.”

여기 -도자기를 빚듯이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는 한 남자가 있습니다.
삼성전자에서 계약 관리 및 Global CP 협상 기획자로 일했던 남자는
지난 7월, 찌는 듯한 더위 속에 창업을 하고 대표가 되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법틀>의 진성열 대표 –
짜안~ 하고 사진이 나올 거라 생각하셨죠?
대표님이 은근히 수줍어하셔서요. 사진은 생략합니닷^^

자아 – 그럼 이제!!
갓 나온 빵보다 더 따끈따끈한~
스타트업 <법틀>에 대해 이야기 좀 나눠볼까요.

요즘 다들 대기업에 가고 싶어하지 않나요.
대기업을 그만두고 창업을 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질 수 밖에요.
<법틀>을 만들게 된 계.기.가.있.나.요?

“ 삼성전자에서 계약 관리 및 Global CP 협상 기획자로 일하면서 겪었던
  어려움을 플랫폼으로 만들고 싶어 <법틀>을 개발하게 됐어요.
  기업의 법무 처리 분야에 있어서 혁신적인 솔루션이 필요함을 몸소 체험하고
  그 솔루션을 직접 기획하고 창업하게 되었어요. “

사실, 누구나 한 번쯤은 창업을 꿈 꾸지 않습니까.
그런데! 벗뜨! 출근할 때 들고 간 사직서를 – 퇴근할 때 그대로 들어오죠.

하지만, 대표님은 글로벌 기업에서 계약 관리 / CP 관리는 물론이고
기획 / 개발 / 계약 분야 전반에 걸쳐 다양한 경험이 있었기에
큰 고민은 없었다고 해요. 아니, 오히려 확신만 있었답니다.

그리하여 운명의 그 날!
2017년 7월 20일 – 회사를 설립하고
모든 업무계약을 온라인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업용 계약관리 솔루션 <법틀> 1.0을 출시합니다.

<법틀>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
기업 계약 관리 및 법무의 혁신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법틀>은 기업 법무 프로세스를 온라인에 구현했습니다.
자사만의 계약관리 사이트가 별도로 생성되고 –
각종 계약업무를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으니,
회사 전체의 계약상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겠죠!?

부서별 계약 관리지를 등록할 수 있고요.
법무 관련 공지사항을 게재할 수도 있어요.
계약 관련 부서별 커뮤니케이션도 가능하다니,
이쯤 되면 활용성이 투 플러스 (++) 갑이네요.

현재는 중소기업은 물론이고
세상 사람 다 안다는 대기업 2곳과
매우! 긴밀하게! 제안 절차를 거치고 있답니다.

“ 큰 기업의 법무팀 반응이 어떨지 상당히 궁금했었거든요.
  어찌 보면 계약 관리에 있어서는 저보다도 경험이 많으신 분들이니까요.
  물론 제품이 초기라서 몇몇 추가 기능을 요청하시기는 하지만,
  법무팀에서도 저희 제품을 좋아하는 것을 보고 ‘된다! ‘ 확신했습니다. ”    

법무 전문가 & 영업 전문가 & IT 전문가로 구성된 <법틀>은
내년부터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1 B2B legal software provider in the world 라는 비전 아래
머지않아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고요.

그날이 머지 않아…곧…이 될 것 같은 느낌은…단지 기분 때문일까요.
대표님의 굳은 결심이 보여서일까요.

무튼, 그것이 무엇이든, <법틀>을 응.원.합.니.다.

자아. 이제부터가 진짜 –
<법틀>의 역사적인 첫번째 구인! 

1. 서버 개발자 (팀장급) 

담당업무
– Python / Django/ PostgreSQL 제품 업데이트 개발 및 Customization 개발
– Java 기반 제품 운영
– Linux 서버 운영
– 신입 채용 (2인) 및 팀 리드

자격요건
– 경력 8~10년 차
– 소프트웨어를 사랑하고 기술자로 머리가 희끗할 떄까지 남고 싶은 사람
– 남녀노소 / 나이 / 장애여부 불문

우대사항
– SI 경력 우대 (제안서 작업 및 단가 작업 해보신 분들 우대)
– 군대 문화 싫어하시는 분
– 한국에서 외국인 같은 생각 한다고 이야기 들은 사람 우대

 

2. 서버 개발자 (팀원 2명)

담당업무
– Python / Django/ PostgreSQL 제품 업데이트 개발 및 Customization 개발
– Java 기반 제품 운영
– Linux 서버 운영

자격요건
– 경력 3~5년 차
– 소프트웨어를 사랑하고 기술자로 머리가 희끗할 떄까지 남고 싶은 사람
– 남녀노소 / 나이 / 장애여부 불문

대표님. 지원할까? 말까?
고민하는 개발자들에게 어필 좀 하셔야죠.

대표님의 장점은 뭔가요?

“ 기술자 CEO 라는 거? 
  녹색 펜으로 빨간 그림 그려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CEO도 같이 개발합니다. 함께 합시다 “

<법틀>의 장점은?

“ 기술 중심의 회사라는 것입니다. 제가 사업을 하는 목표 중의 하나가
  기술적으로 탁월한 제품을 만들고 그 구조적인 제품의 API를 열고
  또 수많은 개발자들이 개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

현재 <법틀>의 아쉬운 점? 

“ 너무 초기 기업이라 아직까지는 사업적인 안정성이 없다는 점?
  하지만, 같이 만들어 갈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병역 특례로 불과 20명 남짓한 회사에서 시작했지만,
  그 회사는 지금은 사옥을 2개나 가지고 있는 상장기업이 되었거든요. “

<법틀>과 함께한다면 – 무.엇.을.줄.겁.니까!?

“ 노력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드릴게요. 
  초기 기업인 만큼 정당한 보상을 받는다면,
  그냥 월급쟁이가 올리는 수익보다 더 많은 것들을 남길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나이/성별/학력으로 차별하지 않겠습니다. “

로켓을 찾고 있는 개발자 여러분~!
<법틀>의 첫 번째 채용 – 그 주인공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래 링크 꾸욱~ 하시고 직접 지원하세요.
https://www.rocketpunch.com/seoultp-2017
부디…기회를…잡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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