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명이 함께한 신한퓨처스랩 데모데이&채용박람회 🎉

지난 11월 14일, 성수동 핫플레이스 에스팩토리에서 제5회 신한퓨처스랩 데모데이 행사 및 제2회 스타트업 채용박람회인 <FUTURE’S WAY 2019>가 개최되었는데요. 스타트업 관계자 및 투자자, 스타트업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등 약 2천 명이 참석했다고 합니다. 👏👏👏

 

 

이번 신한퓨처스랩의 데모데이&채용박람회는 그 어느때보다 스타트업과 투자자를 위한 콘텐츠로 가득찬 행사였습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종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스페셜 게스트로 스타트업 엔젤투자자로서의 경험이 있는 배우 이제훈님의 응원 메시지와 함께 시작되었는데요.

 

메인 행사로는 뱅크샐러드 김태훈 대표, 멋쟁이사자처럼 이두희 Read More >>

개발의 완성은 얼굴, 최치선으로 알려진 정주영 1

이 인터뷰는 개발의 완성은 얼굴, 최치선으로 알려진 정주영 0에서 이어집니다.

신림동 캐리: 최근 학사 병특이 없어져 많은 공대생이 절규하고 있다. 병특 제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정주영: 병특으로 의무를 마친 입장으로서 병특제도에 대해 긍정적이다. 사실 이런 대체복무제도가 좀 더 다양한 방식으로 필요하지 않나 생각한다. 군대에 감으로써 개인이 잃는 게 너무 많기 때문이다. 특히 IT는 트렌드 및 기술이 매우 빠르게 변하는데 정보의 습득이 제한적인 곳에서 2년 정도를 보내면 뒤처질 수밖에 없다. 물론 형평성의 문제가 계속해서 제기되는데, 좀 더 다양한 대체 복무제도를 도입하거나 군대의 복지 및 대우가 좀 더 개선되어 선택의 문제로 바뀌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리고 항상 좋은 취지의 제도가 나오면… Read More >>

개발의 완성은 얼굴, 최치선으로 알려진 정주영 0

신림동 캐리는 어떻게 개발자 인터뷰를 섭외할까요?

매의 눈으로 지켜보고 있다가 기회가 오면 바로 섭외 같은 걸 끼얹습니다. 그리고는 부탁하고 빌고 애원하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아무튼 좋은 인터뷰이를 만나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죠.

정주영님은 예전부터 뛰어난 개발 실력은 물론이고 ‘지금도 그렇지만 예전엔 정말 경국지색이었다.’라거나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그가 건너오는데 가슴이 설렜다.’는 말로 늘 궁금증을 자아내던 분이었습니다.

근데 슬프게도 이런 말은 모두 남자의 입에서 나왔습니다.

그럼 게임빌, J2M과 EA를 거쳐 카카오에서 카카오톡 PC버전을 개발하고 계신 정주영님을 소개합니다.

이름 혹은 닉네임: 정주영(최치선)…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