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같은 회사에 지원한 사람들 쉽게 확인하고 질문하세요!

 

취업 관련 정보를 얻기 위해 나와 같은 회사에 지원했던 사람들을 찾아 헤매고… 정보를 찾았지만 수년 전 글이었고…ㅠㅠ 이제 같은 회사에 지원한 사람 찾느라 방황하지 마세요!

로켓펀치의 새로운 기능 ‘지원자 간 질문하기’ 기능으로 같은 회사에 지원한 사람들을 쉽게 찾고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 구직 정보가 부족해 답답하셨죠? 로켓펀치가 지원자 분들을 연결시켜드립니다.

우리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온라인 서비스를 활용해 관심있는 소식들을 실시간으로 접하고 다른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하고 있습니다. 왜 취업할 때는 그렇게 하지 못할까요?

 

로켓펀치는 이런 제한된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개선하고자 채용 지원 페이지를 통해 같은 회사에 지원한 사람들, 지원하여 실제 합류한 사람들과 직접 커뮤니케이션이 가능‘지원자 간 질문하기’ 기능을 런칭했습니다.

 

:: 진짜 나에게 필요한 채용 정보는 따끈한 ‘후기’죠!

한 번쯤은 취업카페에 들어가 “00회사에 지원하신 분들 면접은 어떠셨나요?”, “지원 결과 나왔나요?” 등의 질문을 하거나 받아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우리는 누군가의 후기를 통해 정보를 얻고 나의 후기를 공유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등 지원자들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취업 준비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로켓펀치는 이러한 경험을 개선할 수 있도록 채용 페이지를 통해 [나와 같은 회사에 지원한 사람들 간의 네트워킹이 가능]한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1) 지원자 간에는

-지원자들끼리 실시간 메시지를 통해 채용 경험 공유

-서로 알고 있는 기업 정보 공유

-지원자의 프로필 확인

-지원자의 합류 유무 확인

 

2) 먼저 합류한 현직자 간에는

-업데이트된 기업 정보 확인 가능

-합류한 지원자가 생각하는 기업 문화 공유

-채용 담당자에게 할 수 없는 민감한 이야기 공유 (연봉, 회사 분위기 등)

이런 생생한 이야기들을 실시간으로 묻고 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 망설이지 말고 사용하기! 새로운 기능은 어떻게 쓰나요?

 

-> 내가 지원할 회사 조회 -> 채용 정보 -> 자세히 보기

-> 지금 지원하고 지원자 확인하기 -> 공개 여부 설정하기 -> 지원자와 네트워킹하기

 

-> 최근에 합류한 현직자와 ‘진짜 기업 정보’를 편하게 주고 받아요.

 

:: ‘지원자 간 질문하기’ 기능이 나와 맞는지 테스트해보기!

👌🏻

“지원자 간 네트워킹 기능”을 통해 알 수 있는 것들! (한가지라도 알고 싶다면 기능 꼭 써보기)

[나의 지원 내역 공개 전]

-포지션 별로 최근에 합류한 지원자 프로필 확인

-합류한 지원자와 나의 인맥 관계 확인

-최근에 합류한 지원자들과 1:1로 대화

 

[나의 지원 내역 공개 후]

-지원 내역을 공개한 합류하지 않은 지원자 프로필 확인

-합류하지 않은 지원자와 나의 인맥 관계 확인

-지원 내역을 공개한 다른 지원자들과 대화

*나의 지원 내역은 지원 후 공개/비공개 여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

나에게 필요한 기능일까요? (한가지라도 해당된다면? 기능 바로 사용하러 가기!)

[   ] 회사가 다른 사람을 면접 보고 있는지,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등의 상태가 궁금하다.

[   ] 내가 지원할 회사에 대해 현직자에게 물어보고 싶은 민감한 것들을 물어보고 싶다.

[   ] 탈락 후 누가 결국 합격했는지, 스펙이 어떤지 내가 뭐가 부족한지 알고 싶다.

[   ] 채용 담당자가 아닌 현직자에게 질문을 하여 불이익을 받고 싶지 않다.

[   ] 내가 지원한 회사에 어떠한 사람들이 지원했는지 궁금하다.

[   ] 지원한 후 이미 면접, 인적성 경험이 있는 지원자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들이 있다.

[   ] 함께 지원한 사람들과 회사 이야기, 후기 등을 나누고 싶다.

[   ] 합격이 된 사람들에게 면접 과정 등 후기를 듣고 싶다.

 

:: 지금 바로 인기있는 기업에 지원하고 구직 정보를 얻으세요.

 

마이리얼트립 https://www.rocketpunch.com/companies/myrealtrip/jobs/applicants

숨고 https://www.rocketpunch.com/companies/bravemobile/jobs/applicants

와그트래블 https://www.rocketpunch.com/companies/waug/jobs/applicants

버킷플레이스 https://www.rocketpunch.com/companies/bucketplace/jobs/applicants

세일즈부스트 https://www.rocketpunch.com/companies/salesboost/jobs/applicants

당근마켓 https://www.rocketpunch.com/companies/daangn/jobs/applicants

 

>>  관심있는 채용 정보 찾고, 지원자 간 질문하러 가기

 

 

계획대로 서비스를 출시하기 위한 5가지 원칙 – 로켓펀치 팀의 1년간 UX 개편을 돌아보며

[ 왜 UX 개편을 할까요? ]

UX(User eXperience)란 고객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겪는 경험입니다. 사용자가 서비스를 사용하는 목적에 맞게 필요한 기능을 제공하고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서비스 구조를 면밀하게 설계합니다. UX에 개선 요소가 있거나, 기존의 서비스에서 확장된 더 큰 가치를 전달하려는 과정에서 UX 개편을 하게 됩니다.

[ 로켓펀치는 왜 UX 개편을 시작하였나? ]

<로켓펀치>는 스타트업을 위한 채용 서비스로 시작하여 기업, 채용 등 비즈니스 관련 10억 건의 데이터를 축적하며 연간 200만 명 이상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네트워킹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개인 프로필에 더 많은 내용을 입력할 수 있게 해주세요.’, ‘사람을 더 쉽게 찾을 수 있게 해주세요.’ 등 서비스 개선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전체 경제 인구에게 필요한 비즈니스 네트워킹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7년 말부터 UX 개편 프로젝트를 시작하였습니다.

[ ‘비즈니스 네트워킹 서비스’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것 ]

개인 프로필과 네트워킹 기능을 강화한 <로켓펀치>를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더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상호작용 할 수 있습니다,

▲ 사용자의 정보를 더 쉽게 전달하게 된 <로켓펀치> 홈

경력 사항, 프로젝트 이력 등으로는 표현하기 힘든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도록 게시글을 작성하고 관심있을 정보를 쉽게 조회할 수 있게 홈을 개편하였습니다. 전문가 및 채용 정보, 기업 뉴스 등을 각각 정해진 영역에서 볼 수 있었던 개편 전 서비스 UI(User Interface)에 비해 사용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더 쉽게 접하게 되었고 추천, 댓글, 공유 등 상호작용을 원활하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활동 분야 태그와 랭킹을 통해 프로를 더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 활동 분야를 나타내는 포인트와 ‘프로’ 뱃지

각 분야별 프로를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태그 적용을 확대하고 랭킹 개념을 도입했습니다. 사용자의 활동에 따라 포인트가 쌓이고, 포인트가 높은 사용자는 각 분야별 프로 검색 시 상위에 노출됩니다. 분야별로 상위에 랭킹된 사용자는 ‘프로’ 뱃지도 받을 수 있습니다.

[ UX 개편, 그 시작과 진행 과정 ]

<로켓펀치>의 UX 개편 프로젝트는 2017년 말 시작되어 2018년 11월에 완료되었습니다.
약 1년이 소요된 프로젝트,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 UX 개편 과정 중 진행했던 스프린트 모습

먼저 팀원 전체가 함께 모여 홈 개편을 포함한 전체 사이트의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큰 그림을 그리는 일부터, 세부적인 정책을 도출할 때까지 함께 회의했습니다.

타겟 고객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사용자 인터뷰도 진행했습니다. 현업 IT 종사자, 창업을 계획하는 예비 스타트업 대표, 창업을 하여 사업을 진행 중인 기업 대표까지 총 3명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인사이트를 추출하고, 핵심 컨셉을 설정했습니다.

핵심 UX를 정의하기 위해 5일간 스프린트 워크숍을 열기도 했습니다. 이후 집중해야 할 것들을 정리하고 세부 정책을 만들어가면서 마지막으로 브랜드 및 개편 방향을 재검토하며 UX 개편 준비를 마쳤습니다.

[ 함께 진행된 ‘리브랜딩’ 프로젝트 ]

새로운 UX를 위한 아이디어와 전략을 다듬은 뒤, 리브랜딩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했습니다. 채용 중심의 ‘스타트업 네트워킹 플랫폼’에서 확장하여 ‘비즈니스 네트워킹 서비스’을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브랜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로켓펀치>는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기업 <슬로워크>와 협업하였습니다.

리브랜딩 프로젝트 바로가기

[ 계획대로 서비스를 출시하기 위한 원칙 5가지 ]

<로켓펀치> UX 개편은 전체적으로 볼 때 약 1년이라는 시간이 걸린 대형(?) 프로젝트였지만, 실제로 디자인/개발 기간은 2개월 정도로 아주 짧았습니다. <로켓펀치>의 브랜드 방향성과 그에 따른 제품 및 서비스 방향에 대한 고민이 길어지면서 [리서치-아이디어-회의-디자인-전면 수정] 과정을 여러번 진행했습니다. 2018년 9월에 개편 방향성이 확정되었고 이 후 본격적으로 디자인과 개발이 시작되었습니다. 실제 개발은 전체 디자인이 나온 10월부터 약 한 달 정도 진행되었고 2018년 11월 1일, 새로운 <로켓펀치>를 세상에 선보였습니다.

오랜 고민과 많은 시행착오 끝에 완료된 <로켓펀치> UX 개편 프로젝트. 팀원들은 어떤 것을 깨달았을까요? <로켓펀치>에서는 UX 개편 완료 후, KPT* 방법을 활용해 팀원 전체가 프로젝트를 리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KPT 방법론이란? Keep, Problem, Try 의 약자. 다음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도 유지할 것(Keep),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문제가 되었던 것(Problem), 다음 프로젝트 진행 시 시도할 것(Try)으로 구분지어 회고하는 방법)

<리뷰에 참여한 사람들>

윤유진
PM
@로켓펀치
정예연
제품디자이너
@로켓펀치
지광훈
제품디자이너
@로켓펀치
김동희
CTO
@로켓펀치
김재찬
프로그래머
@로켓펀치
정경훈
프로그래머
@로켓펀치
이상범
CSO
@로켓펀치

1. 서비스 출시 날짜 포함한 세부 일정을 지키려고 노력

이상범 CSO @로켓펀치
“Done Is Better Than Perfect”. 초기 계획했던 서비스 스펙을 조정하는 일이 있더라도 사업 계획에 맞춰 UX 개편을 마친 것이 좋았습니다.

김동희 CTO @로켓펀치
고정된 일정에 맞춰 서비스 스펙을 조정하고, 개발 리소스를 분배하며 진행하여 짧은 시간 내에 성공적으로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었습니다.

지광훈 제품디자이너 @로켓펀치
팀 단위로 일정별로 진행해야 하는 업무를 정의하고, 꼭 지키려고 노력한 덕에 좋은 성과가 있었습니다.

윤유진 PM @로켓펀치
일정을 기준으로 작업할 양을 조정해서 프로젝트 지연 없이 계획한 날짜에 릴리즈할 수 있었습니다.

2. 개발 및 디자인 작업 기간은 신중하게 잡기

윤유진 PM @로켓펀치
작업 기간은 프로젝트 진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변수를 고려하여 더 신중하게 계획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비스 스펙에 비해 디자인 및 개발 작업 기간을 너무 짧게 잡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개발이 완료되기 전 QA를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김재찬 프로그래머 @로켓펀치
정책이나 디자인은 언제나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하고, QA까지 고려하여 일정을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모듈별로 개발을 좀 더 일찍 시작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3. 할 수 있는 것부터 효율적 진행해서 시간 낭비 줄이기

김동희 CTO @로켓펀치
이번에는 기획과 디자인을 다 마친 뒤 개발을 시작했는데, 부분적으로 개발을 좀 더 일찍 시작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디자인 쪽에서 전체 파트가 완성되길 기다리는 것보다 중요 파트를 요청하고 진행했으면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정경훈 프로그래머 @로켓펀치
결과론적인 얘기지만 기획과 디자인이 끝나기 전이라도 구현을 시작할 수 있었던 게 더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4. 팀 간 커뮤니케이션을 더 일찍 시작하기

정예연 제품디자이너 @로켓펀치
디자인팀과 기획팀, 개발팀 사이 커뮤니케이션이 아쉬웠습니다. 특히 개발팀과의 커뮤니케이션은 디자인 완성 후 개발이 시작되면 활성화되었는데 좀 더 일찍 시작하면 이후 커뮤니케이션에 필요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윤유진 PM @로켓펀치
개발 담당자들이 각 기능들을 더 일찍 리뷰하고 디자이너, CTO, PM 등 관계자와 의견을 공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김동희 CTO @로켓펀치
초기에 기획팀, 디자인팀, 개발팀이 같이 주요 기능에 대해 같이 논의하여 예상되는 문제점들을 일찍 공유하면 더 효율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5. 효율적인 업무 진행에 필요한 도구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정예연 제품디자이너 @로켓펀치
기존에 원격으로 업무를 진행하면서 불편하다고 느꼈던 디자인 논의와 디자인 자료 공유가 ‘인비전 프리핸드’ 활용으로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김재찬 프로그래머 @로켓펀치
계속 업데이트 되는 정책서 변경 사항을 파악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수정된 사항들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새로운 도구를 써보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Git + Markdown 등)
큰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니 각 기능별 디자인 파일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파일 관리 규칙을 정하거나 적절한 도구를 활용하여 개선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정경훈 프로그래머 @로켓펀치
현재 스펙 문서 도구로 Google Docs를 쓰고 있는데, 특정 날짜 기준으로 전후 수정 사항을 쉽게 보기 힘들었습니다. 적절한 도구를 활용하면 효율적으로 개발 진행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 로켓펀치의 약속 ]

<로켓펀치>는 경제 인구가 일하면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2013년, 스타트업의 채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비스를 시작하여 이제는 대한민국 경제 인구를 위한 비즈니스 네트워킹 서비스를 목표로 합니다. 신뢰할 수 있는 경험 정보를 나누고, 폭넓은 비즈니스 교류가 활성화되는 것, 이때 핵심은 바로 사람과 사람 간 연결입니다. 이 연결을 보다 편하고 자연스럽게 이어나갈 수 있도록 <로켓펀치>는 고객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12월 로켓펀치 소식] 업무에 필요한 지식을 온라인 네트워킹으로 해결하는 2030💡

 

– ’18년 12월 로켓펀치 소식 –

:: 2030! 업무에 필요한 지식, 온라인 네트워킹으로 해결한다💡

과거에는 업무에 필요한 내용을 물어볼 수 있는 범위가 회사 선배, 동료, 친구 정도로 제한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는 온라인 상에서 분야별 전문가를 찾고 인맥을 맺고, 본인이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는 등 온라인 네트워킹을 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자세히보기

 

[로켓펀치를 통해 이루어지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국내 한 공유 오피스 브랜드 S사 담당자는 관련 업무 경험이 부족하고 회사 내에 조언을 얻을 선배가 없어 고민하던 중 로켓펀치를 통해 관련 경력을 가진 다른 기업 담당자에게 연락해 필요한 조언을 얻을 수 있었다.  >> 네트워킹 하러 가기

 

:: 대한민국의 비즈니스 문화를 바꾼다!

로켓펀치는 ‘일하는 사람들의 네트워크’를 만듭니다. 🚀

로켓펀치가 ‘비즈니스 네트워킹 서비스’로 리브랜딩 후 처음으로 오프라인 행사인 신한퓨처스랩 데모데이에서 서비스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21개의 유망 기업들과 300명 이상의 청중이 참석한 대규모 행사에서 로켓펀치는 어떤 이야기를 했을까요? 

 

[아무런 광고 없이 자발적으로 방문하는 로켓펀치의 200만 명]
“로켓펀치의 방문자들은 비즈니스라는 진지한 목적으로 가지고 아무런 광고 없이 자발적으로 방문하는 사람들입니다. 어떻게 이러한 놀라운 일들이 가능했을까요?”

 

GO >> 대한민국의 비즈니스 문화를 바꾼다! 로켓펀치는 ‘일하는 사람들의 네트워크’를 만듭니다. (블로그 보기)

GO >> ‘연간 대한민국 12명 중 1명 이상이 방문’ – 로켓펀치 신한퓨쳐스랩 데모데이 피칭 (유튜브 보기)

 


 

[로켓펀치-ing I]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위하여!

 

로켓펀치x “Shinhan Future’s Lab Runway 2018”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육성 프로그램 ‘신한퓨처스랩’은 21개의 기업, 300여 명이 참석할 정도로 관심이 높았던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였는데요. 이번 4기 데모데이에도 로켓펀치가 함께했습니다.  현장 보러 가보실까요?

[로켓펀치-ing II] 청년과 스타트업의 만남!

로켓펀치, 스타트업 인재 채용 페스티벌과 함께하다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의 정보 미스매치에서 비롯되는 이 현상을 극복하고, 상호 간 정보 소통을 할 수 있는 ‘채용 박람회’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참여 구직자들은 1대 1 현장 면접, 취업상담, 컨설팅 등에 참여하며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기업 입장에서도 우수한 인재들을 만나 사업 성공의 길을 여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HR insight] 스타트업에서도 ‘인사 평가’를 해야 할까요? 

 

스타트업에서도 ‘인사 평가’를 해야 할까요?

연말은 한 해를 마감하고 다음 해의 시작을 준비해야 하는 시점으로, 기업의 비즈니스를 연 단위로 평가할 수 있는 시즌입니다. 이미 많은 스타트업들은 평가라는 이름을 붙이지 않더라도 각각 다양한 방식으로 인사 평가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스타트업에서도 ‘인사 평가’를 해야 할까요?

 


국내 최대 비즈니스 네트워킹 서비스, 로켓펀치  

성장하는 개인과 기업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광고/제휴/협력문의를 환영합니다.

 

 

 

[신한퓨처스랩x로켓펀치]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위하여!

[신한퓨처스랩x로켓펀치]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위하여!

창업을 시작했거나 진행 중인 분들은 한 번쯤 들어보셨을 프로그램이죠.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육성 프로그램 ‘신한퓨처스랩’에서 지난 12월 10일 4기 데모데이가 열렸습니다.

비주얼캠프(시선추적 기술개발기업), 보맵(보험 통합 관리 앱), 메디블록(헬스케어 블록체인), 콴텍(자산관리 플랫폼 로보어드바이저) 그리고 로켓펀치(비즈니스 네트워킹 서비스)까지 약 21개의 기업이 참석했는데요. 이번 데모데이는 신한금융뿐만그룹 아니라 어니스트펀드(P2P 금융 기업), 에임(자산관리 로보어드바이저), 핀다(금융 플랫폼) 등 1-3기 동문기업이 함께 참여해 더욱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답니다. 대강당이 꽉 찰 정도로 많은 기업과 관련 업계 분들이 많이 참석해주셨습니다. 👏  

 

출처: 신한퓨처스랩 홈페이지

 

:: 언제나 새롭고 즐거운 데모데이에는 어떤 기업들이?

300명 이상이 참석했던 이번 신한퓨처스랩 데모데이는 “Shinhan Future’s Lab Runway 2018”라는 컨셉으로 멘토들의 소개와 함께 4기 육성기업들의 서비스 모델 발표가 시작되었는데요.

 

출처: 신한퓨처스랩 홈페이지

 

시선추적 기술로 ATM 기기를 개발한 ‘비주얼캠프’, 육아맘 커뮤니티를 활용한 육아 상품/서비스 ‘베이비프렌즈’, 종목 선택 엔진을 활용한 자산관리 플랫폼 로보어드바이저 ‘콴텍’, 딥러닝기반 보안/위험 탐지 시스템 ‘시티아이랩’, 식품 유해성분 검색 및 건강식품 추천 솔루션 ‘엄선’, 여행 짐 없는 가벼운 여행을 위한 짐 배송 서비스 ‘짐좀’ 등 새롭고 다채로운 산업계의 스타트업을 만나볼 수 있어 최신 트렌드를 함께 공유하고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출처: 신한퓨처스랩 홈페이지

 

:: 로켓펀치도 함께했던 “Shinhan Future’s Lab Runway 2018”

로켓펀치는 채용 서비스에서 시작해 ‘비즈니스 네트워킹 서비스’로 한 단계 더 높은 목표를 세웠는데요. 이번 데모데이에 참석해 최근 새롭게 리브랜딩 된 서비스에 대한 소개와 앞으로의 비전을 말씀드렸습니다.

(“로켓펀치가 대한민국 스타트업들을 성공적으로 연결했던 것처럼 앞으로도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모든 분들을 하나의 거대한 비즈니스 네트워크로 만들어, 그분들이 가진 비즈니스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풀 수 있는 좋은 플랫폼을 만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로켓펀치 😎)

대한민국의 비즈니스 문화를 바꾼다! 로켓펀치는 ‘일하는 사람들의 네트워크’를 만듭니다.

로켓펀치 리브랜딩, ‘사람’과 ‘연결’ 중심의 비즈니스 네트워크로

 

이 뿐만 아니라 로켓펀치는 이번 데모데이를 위해 신한퓨처스랩의 행사 홍보를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SK그룹과 일본 미즈호 그룹 등 많은 국내외 벤처투자자와 핀테크 업계 관계자가 모인 만큼 메인 배너 광고, 서브 메인 배너, 텍스트 스폰서 배너, 총 3가지 광고를 약 1주일간 집중적으로 진행했습니다.


<메인 배너 노출 이미지>

<서브 배너 노출 이미지>

 

그 결과 1주간 약 2만 회 이상 노출되는 등 높은 관심도를 끌 수 있었고 이에 신한퓨처스랩 데모데이 행사는 로켓펀치의 광고와 함께 더 많은 참석자를 모을 수 있었습니다.

내년에도 신한퓨처스랩은 5기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퓨처스랩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행사 광고 관련해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편안하게 연락 주시면 로켓펀치가 빠르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로켓펀치는 개인과 기업 모두를 위한 비즈니스 네트워킹 서비스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려요!

– 프로를 만나는 곳, 로켓펀치

 

대한민국의 비즈니스 문화를 바꾼다! 로켓펀치는 ‘일하는 사람들의 네트워크’를 만듭니다.

 

 

대한민국의 비즈니스 문화를 바꾼다!

로켓펀치는 ‘일하는 사람들의 네트워크’를 만듭니다.

-2018 신한퓨처스랩 데모데이 ‘로켓펀치’ 피칭 자료 및 Review-

“인공지능도 중요하지만 일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결국 일하는 사람입니다.” – 스마트포캐스트 김형주 대표

 

로켓펀치가 ‘비즈니스 네트워킹 서비스’로 리브랜딩 후 처음으로 오프라인 행사인 신한퓨처스랩 데모데이(18.12.10)에서 서비스 소개를 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21개의 유망 기업들과 300명 이상의 청중이 참석한 대규모 행사에서 로켓펀치는 어떤 이야기를 했을까요?

 

:: 로켓펀치가 세상에 태어났을 때의 엇갈린 반응

  • 드디어 한국에 필요한 서비스가 등장했다 vs 좋은 서비스인데 돈을 벌까?  

로켓펀치는 5년 전 스타트업을 찾는 사람들, 구직자나 투자자 같은 사람들의 아주 작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어디 가면 스타트업 정보를 찾을 수 있을까?”라고 고민하셨던 분들과 “도대체 우리를 찾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는 걸까?”라는 그 반대편에 있는 스타트업 사람들, 이 두 그룹을 연결하는 150개의 기업 정보와 채용 정보를 가진 서비스로 시작되었습니다.

🎉🎉🎉

‘아! 정말 대한민국에서 필요한 서비스가 드디어 나왔구나!’

로켓펀치가 세상에 태어났을 때,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셨습니다. 하지만 그다음의 반응은 조금은 엇갈렸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서비스인데 과연 돈을 벌까? 잘 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던지셨습니다.

하지만 그 반대편에는 스타트업의 가능성을 믿는 소수의 사람이 있었습니다. 스타트업이 대한민국 경제를 바꿀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서 로켓펀치에게 “로켓펀치도 대한민국의 비즈니스 문화를 바꾸는 서비스가 될 수 있을지도 몰라.”라는 믿음을 주셨습니다.

 

::지금, 그 결과는?

  • 유일하고 거대한 가치를 발견하다

현재까지 단 한 번이라도 로켓펀치를 방문하는 대한민국 인구 수는 무려 200만 명이나 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일을 하는 분들은 약 2,400만 명이라고 말하는데 그 말은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분들 12명 중 1명은 반드시 로켓펀치를 방문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그중 IT업계에서 종사하는 분들이 약 100만 명 정도라고 하는데요. IT업계 계신 분들 혹은 IT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로켓펀치에 적어도 1년에 한 번씩은 방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연간 200만 명의 사람이 방문하는 서비스는 많이 있습니다.

쇼핑몰, 가십성 뉴스 서비스, 그리고 직장인들이 1년에 한 번씩은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홈택스 같은 서비스도 있죠.

로켓펀치의 200만 명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로켓펀치의 방문자들은 비즈니스라는 진지한 목적으로 가지고 아무런 광고 없이 자발적으로 방문하는 사람들입니다. 어떻게 이러한 놀라운 일들이 가능했을까요? 로켓펀치는 아주 소수의 사람이지만 이 사람들을 긴밀하게 연결하는 데에 성공했기 때문입니다.

로켓펀치 사용자들은 로켓펀치 내에서 그들의 경력, 학력, 투자 혹은 전문 기술에 따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연결을 그들의 구인과 구직 전문 기술에 대한 자문, 투자유치 같은 것들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죠.

<로켓펀치 브랜드 디자이너가 실제로 받은 메시지>

위 예시로 든 메시지가 로켓펀치가 가지고 있는 유일하고 거대한 가치입니다. 이제 로켓펀치 팀은 한 단계 더 높은 목표를 세웠습니다.

대한민국 스타트업들을 성공적으로 연결했던 것처럼 로켓펀치는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하나의 거대한 비즈니스 네트워크로 만들어, 그들이 가진 비즈니스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풀 수 있는 좋은 서비스를 만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 로켓펀치에 들어오게 되면, 그들의 비즈니스 배경에 따라 서로 긴밀하게 연결이 되고, 그 연결을 그들이 가진 구인구직의 문제, 기술에 대한 자문, 투자 유치, 그 외 많은 마케팅에 대한 것들까지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 우리가 지구의 정복자인 이유, 바로 우리가 하는 일

  • 일하는 사람의 네트워크를 만들다

무엇이 우리를 지구의 정복자로 만들었을까요? 자연과 1:1로 맞서면 죽을수 밖에 없는 존재인데 말입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하는 일입니다.

에어비엔비는 여행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공간의 네트워크를 만들어 여행 산업을 바꾸고 있습니다. 우버는 자동차들과 오토바이 같은 운송수단의 네트워크를 만들어 운송산업 그 자체를 바꾸고 있죠. 로켓펀치는 일하는 사람들의 네트워크를 만듭니다. 그리고 그 일을 금융부터 투자까지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좋은 플랫폼으로 키워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지금 이 순간도 우리가 서로 돕고 함께 하고 있는 일 그 자체

  • 일하는 사람들의 네트워크, 로켓펀치

로켓펀치는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만듭니다. 그리고 그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함께 만들 투자자, 파트너, 동료들을 항상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