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 물류 가이드] SURRENDERED B/L이란?

안녕하세요

 

수출입 물류 전문기업 트레드링스 입니다.

 

항상 여러분에게 수출입 물류 업무를 위한 중요한 정보를 공유해드리고 있는데요,

오늘 이 시간에도 역시 수출입 업무를 진행할 때 기본이 되는 정말 중요한 정보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SURRENDERED B/L (SUR B/L)입니다.

 

SURRENDERED B/L은 수출입 업무를 진행할 때 정말 많이 듣게 되는 단어인데요,

우선 이 SURRENDERED B/L을 설명해 드리기 전에 B/L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드릴게요.

 

B/L이란?

B/L은 화물의 주인, 즉 화주임을 나타내는 증명서로,

화주가 화물을 선박에 선적할 때 선사에서 발행해 주는 문서입니다.

 

즉, 선사에서 A라는 B/L을 발급해주면

이는 ‘A라는 B/L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A 화물의 주인입니다~!’ 라는 의미이죠.

 

A 화주가 B 지역으로 화물을 보내는 프로세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A 화주가 선적을 하면

이를 확인한 선사에서는 A라는 B/L을 발급하고

화물이 B 지역에 도착하면 화주는 B/L을 제출하고

선사로부터 화물을 인도받으면

 

모든 프로세스가 끝나게 되는 것이죠.

 

생각보다 간단하죠?

SURRENDERED B/L이란?

SURRENDERED B/L은 앞서 설명해 드린 B/L과 같이 물건을 선적하고 받을 때 이용되는 서류입니다. 다만 다른 점은 양도가 불가능하다는 것이죠.

 

여기서 ‘SURRENDER’는 포기라는 의미로,

즉, 수출자가 화물에 대한 권리를 포기한다는 뜻입니다.

 

SURRENDERED B/L은 유가증권이 아니며

수취인에 기재된 사람만이 화물을 찾을 수 있습니다.

수출자는 화물의 소유권이 없다고 간주하는 것이죠.

 

만약 수입자가 화물 대금을 지급하지 않았을 경우,

수출자 측 포워더가 수입자 측 포워더에게

“NOT SURRENDERED”를 알려

수입자에게 화물 인도를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해가 되셨나요?

 

오늘은 수출입 업무 진행 시 중요한 SURRENDERED B/L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오늘 알려드린 정보를 활용해 더욱 편리한 수출입 업무를 진행하시기 바라며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저희 트레드링스로 문의해주세요~

 

수출입 물류 지원 서비스 알아보기 

[작성자] 정동일 수출입 전문 컨설턴트 https://www.rocketpunch.com/@demiancd9888d1

[출처] 수출입 물류 전문기업 트레드링스 https://www.rocketpunch.com/companies/tradlinx

 

[기업인터뷰] 선물, 한번에 끝낸다! 레터플라이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저승이와 싱크로율이 99.9 %라고 하더군요.

tvn <도깨비>의 한 장면을 캡처했음을 밝힙니다 –

요동치는 심장이 떨어질까 – 부둥켜 안고!

드.디.어. 만.났.습.니.다.

두…둥….

Q. 저..저승이!! 아..아니지…(침착해야 하느니) 자기소개 부탁해.

A. 선물로 감동을 디자인하는 <레터플라이> 대표 박종우.

Q. 여기 오기 전에 인터뷰 기사 좀 찾아봤지. 스토리가 있는 사람이더군.

A. 서울대 공대를 중퇴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대학원까지 다녔지. 와중에 감동과 정성을 전달해주는 사업 아이디어가 떠올랐는데 한국시장과 잘 맞을 것 같아 한국에서 창업을 시작했어. 주변에서는 안정적인 길 놔두고 고생을 사서한다고 하는데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거 같아 ^^

Q. 고생도 행복이라고? 난 행복만이 행복이야. <레터플라이>가 처음에는 군인시장에서 인기를 끌었잖아. 예상했었어?

A. 당연하지. 군대 갔더니 아직도 편지, 사진, 선물을 불편하게 따로 따로 제작해서 주고받고 있더라고. 선물에 필요한 모든 상품을 온라인에서 한번에 주문 제작할 수 있다면 생각날때 바로 감동과 정성을 전달할 수 있을꺼라 생각해서 ‘레터플라이’를 만들었어. 선물은 물론, 편지 주문제작, 예약배송까지 온라인에서 한 번에 끝낼 수 있어.

Q. 아무리 편리 하다고 해도 선물이 트렌디하지 않으면!? 난 이용 안할 것 같아.

A. 특화된 서비스로 경쟁력을 키웠어. 인기 선물작가 & 업체와 제휴하고 있지. 빅데이터 선물 추천 기능부터 MD를 통한 컬리티 컨트롤도 하고 있고. 주문제작 디자인 용품도 판매 가능해.

Q. 어쩐지 예쁜게 많더라. 카드도 예쁜 디자인이 많던데?

A. 모바일 및 PC 화면과 동일하게 카드를 제작할 수 있어. 카드 디자인부터 글씨체까지 고를 수 있지.  <레터플라이>에서 시간과 노력을 들여 선물카드를 장시간 작성한 경우에는 타쇼핑몰로 옮겨갈 동기가 현저히 줄어들기 때문에 고객 충성도 증가에 큰 기여를 하고 있어.

Q. 관련 기술로 국내 특허도 출원했다고?

A. 웹 에디터, 컨텐츠 싱크 알리고즘, 출력파일 생성 알리고즘으로 구성된 <WYSIWYG 디자인 에디터>로 특허를 출원했어.

Q. WYSIWYG 디자인 에디터?

A. 선물로 감동을 디자인하는 일은 섬세한 기술이 필요해. <WYSIWYG 디자인 에디터>는 화면 그대로 카드를 제작해주는 핵심 기술이야. 화면 속 콘텐츠의 위치와 크기 정보를 기억해서 동일하게, 실물로 만들어 내지.  흔히들 화면을 캡쳐해서 실물 크기로 늘리면 되지 않을까 하는데 이럴 경우 화질이 저하 되거든.

Q. 배송에도 특화된 서비스가 있어?

A. 고객이 기념일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예약 배송을 제공하고 있어. 선물을 정기적으로 보내고 싶으면 정기구독 서비스도 가능해. 바쁜 일정 때문에 급하게 선물을 준비한다면 당일배송, 익일배송도 가능하고.

Q. 지난달에는 좋은 소식도 있던 걸?

A. 제 7회 청년기업가 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했어.

Q. 올해 매출도 급상승 했다며?

A. 해외 매출이 9%에서 52%까지 성장했어. 미국, 중국 등 16개국에서 한류팬, 유학생, 관광객들이 연예인 선물, 역직구, 기념일 등의 이유로 레터플라이를 이용했어. 이를 통해 글로벌 니즈를 확인할 수 있었지.

 

지적재산권만 자그마치 13개,

기술보증기금, 벤처인증까지 –

서비스 런칭 이후 일 년 동안 매출이 무려 1200% 성장!

 

지금도 매달 매출이 성장하고 있다는 <레터플라이>에서

프로그래밍을 생각하면 가슴이 뛰는 개발자를 찾습니다!   🙂

회사 분위기도 살펴봐야겠죠.

 

Q. <레터플라이>는 몇 명이서  함께 일하고 있어?

A. 모두 11명의 팀원들이 함께 해. 경영 1명, 개발자 3명, 마케팅 3명, 제품관리 2명, 디자인 2명. 팀내 남녀 비율은 반반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누구라도 어려움 없이 적응 가능할거야.

Q. 의사결정 방법은?

A. 업무의 방향은 해당 업무에대한 지식이 가장 많은 멤버가 결정해.

Q. 듣던 중 가장 합리적인 표현인 것 같아. 회사 분위기는 어때?

A. 맛있는 걸 많이 먹어. 다들 먹는 걸 좋아해서. 우리 회사에 오면 당 떨어지는 일은 없을거야. 멤버들이 매달 먹고 싶은 간식을 적어 놓으면 간식 당번이 취합해서 구매해.

 

여러분! 당이 높으신 분들은  (당뇨의 위험이 있습니다) 

<레터플라이>에 지원하시면 안 되겠습니다.

 

Q. 어떤 사람을 기다려?

A. 풀스택이 아니더라도 자신있는 분야가 있고 프로그래밍 센스가 좋은 사람. 팀 내 뛰어난 풀스택 개발자들과 함께 배우며 즐겁게 작업할 수 있을 거야.

Q. 마지막으로 지원자들에게 한 마디 한다면?

A. 업무 때문이 아닌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은 없을거라 확신 해. 경쟁보다는 협력을 중시하는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거든. 이성적으로 서로 도와가며 일하고 있어.  <레터플라이>는 실력, 성실성, 꼼꼼함 등의 능력에 따라 급여를 제공하고 있어. 실력이 있다면 학벌, 나이, 성적 등의 간판은 신경쓰지 말고 일단 지원 해! 꼬옥~

 

여러분들을 위해 오늘도 ~

<레터플라이> 면접질문 베스트 3

 – <레터플라이>를 어떻게 알게 됐고 왜 입사하고 싶어?

 – 인생에서 열심히 살았던 시기가 궁금해. 어떻게! 왜! 열심히 살았는지?

 – 회사가 이것만은 안 시켰으면 좋겠다! 그런 거 있어?

지금까지 훈훈한 대표님만큼이나~

훈훈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레터플라이> 였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생각하면 가슴 뛰는 당신 –

게다가 먹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여기저기 다니지 마시고!!!

아래 링크 눌러서 한번에 지원하세요 🙂

https://www.rocketpunch.com/seoultp-2017

<로켓펀치>와 <서울테크노파크>는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으랏차~!!

크라우드펀딩이 매력적인 3가지 이유

로켓펀치가 초기 기업들을 위해 크라우드펀딩 사업을 시작합니다.

로켓펀치는 2만개 이상의 기업이 우수한 인력을 채용하는 플랫폼으로 초기 기업에게 없어서는 안될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로켓펀치가 기업에 더 큰 도움을 드리기 위해 투자 서비스도 시작합니다.

로켓펀치가 초기 기업을 위해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하는 이유는 크게 3가지 입니다.

크라우드펀딩 (이미지 = inc42)

첫번째. 50억 이하 기업 가치에서 자금 조달을 위한 현실적인 대안이다.

크라우드펀딩은 Post Value(투자 유치 후 기업 가치)를 보통 50억원 이하로 계획하고 진행합니다. 크라우드펀딩 특성 상 적정 가치이며, 이 후 엔젤매칭펀드 등 정책 자금 연계를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Seed, Angel 투자 후 Series A 혹은 이전 단계에서 자금 조달을 고민하고 있다면 생각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다른 관점에서 기업 가치 50억 이하의 기업이 다른 경로를 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 보면, 대안이 많지 않습니다. 몇가지 나열해 보면 기술보증기금, 액셀러레이터, 초기 투자 벤처캐피탈 정도 입니다. 크라우드펀딩과 다른 대안 중 어느 경로로 자금 조달 하는 것이 향후 사업, 재무 전략에 더 좋은지 궁금하신 분들 역시 로켓펀치에 크라우드펀딩을 신청하시면 친절히 상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번째. 주변 지인들의 도움을 공식적으로 받을 수 있다.

사업을 시작한 후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면 기업 대표 혹은 기업 구성원의 지인들이 ‘나도 투자할 수 있어?’라는 말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오래된 친구, 비즈니스 파트너 등 많은 분들이 조금씩 도와주고자 하는 마음이 있지만 현실적으로 이를 실행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크라우드펀딩은 이런 상황에서 가장 현실적인 해답입니다. 주변 지인들의 소액 투자를 위해 신주발행 등을 별도로 진행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전문가와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으면 쉽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크라우드펀딩 과정에서 지인들에게 발행되는 주식은 금융위원회와 예탁결제원의 관리를 받게 되어 서로 안심하고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5번 이상 ‘나도 투자할 수 있어?’라는 말을 들어보신 대표님은 얼른 크라우드펀딩을 신청하고 상담을 진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세번째. 기업이 투자 유치와 기업 홍보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지금까지 투자 유치와 기업 홍보는 별개의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잘 아시는 것 처럼 크라우드펀딩은 이 두가지를 동시에 진행하게 됩니다. 일반인들에게 크라우드펀딩을 홍보하는 과정에서 잠재적 고객들이 기업과 제품/서비스에 대해 이해하고 투자 결정을 하게 됩니다.

로켓펀치는 연간 13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로켓펀치는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들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투자 유치와 기업 홍보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계획입니다. 로켓펀치에 크라우드펀딩을 신청하고 국내 최대 비즈니스 플랫폼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로켓펀치는 KTB투자증권과 함께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합니다.

KTB투자증권과 로켓펀치 크라우드펀딩 활성화 MOU

KTB투자증권은 모태가 벤처전문가집단으로 KTB네트워크라는 대한민국 최고의 VC를 계열사로 두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단순히 크라우드펀딩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향후 기업가치가 성장함에 따라 추가 투자가 필요할 경우 자금조달 및 경영에 도움을 드릴 계획입니다. 덧붙여 로켓펀치와 KTB투자증권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다수의 엑셀러레이터, 전문엔젤 등과의 MOU 및 정책자금컨설팅 회사와의 협업을 하고 있으며 기업의 크라우드펀딩을 포함한 자금 조달의 성공을 돕는데 기여할 계획입니다.

투자 유치를 고민 중인 초기 기업 관계자 분들은 바로 신청하고 상담 받으시기 바랍니다.

>> 신청하기

[기업인터뷰] 말랑한 젤리처럼 달콤한 데이터, 뉴스젤리

가장 공기가 좋은 지하철역은 어디일까?

달라도 너무 다른 술에 대한 남녀의 이야기!

누구나 궁금한 이야기를 인포그래픽으로 볼 수 있다면!?

데이터가 말랑한 젤리처럼 달콤하다면!?

그래서 찾아갔습니다.

빅데이터 시각화 전문 스타트업, <뉴스젤리>

사무실 문을 열었더니 –

어디선가 들려오는 노랫소리 “왜 태어났니 ~ ”

매월, 이렇게 생일잔치가 열린다네요.

덕분에 케이크 한입 –

케이크만큼이나, 달콤하게 시작된 인터뷰 – 스타트 🙂

Q. 알고는 왔지만, 그래도 직접 소개해달라! <뉴스젤리> 뭐 하는 회사인가?

A. 2014년 설립됐다. 누구나 데이터를 볼 수 있고, 쉽게 활용해야 한다는 사명 아래! 데이터 시각화 기술을 통한 데이터 민주화 (Data Democracy)를 실현하고 있지.

Q. Fast Follower 보다는 First Mover들이 함께한다고 들었어

A. 젊은 피로 충만한 스타트업이야.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됐다고 자부해. 변화하는 데이터 패러다임 속에서 최고의 데이터 활용의 가치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달리고 있어.

Q. 남녀의 마음 속 이야기같은…감성적인 데이터도 수집하고 있잖아. 그래서 말인데 <뉴스젤리> 팀원들은 연애도 잘 할 것 같아.

A. 아…그런데 솔로들이 왜 이렇게 많은거지!? (귓속말) 저기 저 사람 보이지? 우리 회사 들어와서 여자 마음을 완벽하게 알았다며!! 큰소리 치더니..얼마 전에 여친이랑 헤어졌어.

Q. 재미있는 시각화 콘텐츠로 별다른 마케팅 없이도 저절로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잖아. 창업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일일 방문자가 2만명을 넘어섰다고 들었어. 콘텐츠 소재는 어떻게 선정해?

A. 소셜 네트워크 상에서 자주 언급되는 키워드를 빅데이터 분석으로 골라 선정해. 주제에 따라서는 팀원들이 직접 재미있겠다 싶은 주제를 골라. 다들 센스가 넘쳐. 하지만, 재미있는 것만 하는건 아니야. 14년에는 스타트업 노매드 프로그램의 일환인 실리콘밸리에서의 데모데이에서 8팀 중 공동 2위를 차지했어. 그말인즉슨, 기술적, 비지니스 경쟁력도 가지고 있다는 거지.

Q. 그 비결이 뭘까!?

A. 정병준 대표가 ‘데이터 마이닝’ , ‘데이터 분석’ 의 경험이 많아. <뉴스젤리>를 만들기 전에 연구실에서 인공지능을 연구했다나 뭐라나. 정확히는 로봇과 관련된 인공지능 연구였는데, 인공지능 쪽 기술이 빅데이터 분석기술과 비슷해. 연구실 나와서는 3년 정도 외국계 회사에서 데이터와 관련한 일을 했었는데, 그때 ‘빅데이터’관련 일을 해야겠다! 결심했다 하더군.

Q. 정병준 대표, 어떤 사람이야?

A. 스스로를 ‘꿈 많은 게으름뱅이’라고 말하고 다녀. <뉴스젤리>는 계단이라고 하더군. 꿈을 이룰 수 있게 해주니까. 우리 회사 지금 채용이 한창이니까, 어떤 사람인지는 직접 들어와서 겪어봐. 단언컨대, 멋있는 사람이야.

Q. 그래서 그 멋지다는, 꿈 많은 게으름뱅이가 이끄는 <뉴스젤리>는 어떤 성과를 만들어냈어!?

A. 국내유일 웹 기반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 DAISY를 자체 개발한 건 알고 있지? 설립 2년 만에 자체 매출로 손익 분기점을 돌파했어. 현재 서울시, 한국정보화진흥원, 수원시청, 남동발전, K-ICT빅데이터 센터 등의 공기관 및 LG CNS, SK텔레콤, 단국대학교 등의 25개 이상의 민간 기업과 교육 기관에 설치되어 활발히 사용되고 있지.

Q. 대단하다..

A. 더 있는데!? 15년에는 조달청 우수조달제품 새싹기업 선정, 2016년에는 케이넷투자파트너스로부터 10억 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어. 17년에는 K글로벌 300 기업에 지정되고 스마트시티 우수기업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매해 혁신적인 성과를 달성하고 있어. 설립된지 갓 3년차인 스타트업치고는 자랑거리가 꽤나 수두룩하지? 흠흠~ 뿌듯해.

정말 수두룩하네요.

여러분, 정리 한번 하고 갈게요.

 

1) DAISY – 국내유일 웹 기반 데이터 시각화 소프트웨어

– 국내 유일의 웹 기반 공공데이터 시각화 전문 툴

– 공공기관이 보유한 복잡한 데이터를 단 몇 초만에 시각화

– 외산 솔루션 대비 1/10 정도의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

2) Viz Folio – 맞춤형 인터랙티브 시각화 대시보드를 통한 BI 솔루션

– 필요한 데이터만 목적에 맞게 맞춤형으로

– 5종 이상의 다양한 인터랙티브 대시보드 타입을 제공

– 어떤 목적이나 환경에서도 가장 최적의 시각화 솔루션  제공

3) Magic Table – 온라인 마케터를 위한 광고데이터 통합관리 서비스(New!)

– 다중 채널을 하나의 계정에서 통합적으로 관리하여 채널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

– 원하는 데이터 지표들을 자유롭게 구성하여 자동으로 모니터링 테이블을 생성

– 성과 분석 도구를 활용, 캠페인 성과에 대한 인사이트 쉽게 발견

 

어렵게 정리를 마쳤더니,

아래 사진을 꼭 소개해달라고 하네요.

이렇게 열정 가득한 인터뷰이를 봤나 –

Q. 자. 이제 업무적 특징에 대해 살펴보려해. 몇명이서 어떻게 일하고 있어?

A.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총 5개의 팀(사업개발, R&D, 개발, 기획, 브랜드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총 29명의 임직원이 함께하고 있어. 일과 휴식이 공존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자랑해.

Q. 사무실이 탁 트여서 좋은 것 같아.

A. 칸막이도 없앴어.  책상에서 주변 팀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려고. 자세가 불편하거나 리프레쉬가 필요하면 서서 일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어. 사무 공간 바로 옆에는 언제든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쇼파와 안락의자들이 비치된 휴게실이 있고, 회의실 바로 뒤에는 다양한 간식과 캡슐커피가 구비된 탕비실도 마련돼 있어.

Q. 서열을 파괴했다고 들었어.

A. 호칭/서열이 파괴된 뉴스젤리는 모두가 ‘매니저’야. 업무 프로세스 또한 상하체계가 아닌 수평적으로 진행되지.  주로 각자 맡은 책임과 역할에 따라 주어진 프로젝트를 리드하는 방식이야. 의사 결정 과정 역시 팀 내에서 자유롭게 –

Q. <뉴스젤리>에서 일했다는 누군가에게 물어봤더니, 호칭 문화가 인상적이었다고 하더라고.

A. 그게 누구든, 이름 중 한 글자를 따와서 O젤리라고 불러. <뉴스젤리>만의 자유롭고 평등한 기업문화야.

Q. <뉴스젤리> 비전은?

A. 누구나 데이터를 쉽게,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자! 더 이상 소수의 전문가만이 데이터를 다루는 시대를 뛰어 넘어, 뉴스젤리가 가진 데이터 활용 역량과 시각화 기술을 통해 누구나 쉽고 자유롭게 데이터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

Q. 앞으로 목표는?

A. 앞으로의 뉴스젤리는 지금까지 쌓아온 시장 인지도와 성장 기반을 바탕으로 ‘돈 잘 버는 회사’, ‘탄탄하게 성장하는 회사’가 되는 것이 목표야.

Q. 돈 잘 버는 회사? 멋있는 말로 돌려 말하지 않아 좋은 걸! 돈 잘 벌기 위해서 어떤 전략을 가지고 있어?

A.  수익화 전략으로는 먼저 기존의 B2G 시장에서 나아가 Viz Folio 솔루션을 바탕으로 B2B 시장을 확대하는 거야. 현재 데이터 개방 및 활용에 포문을 열고 있는 금융권은 물론이고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양식장, 스마트헬스케어,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산업에서 시각화 니즈를 빼놓을 수 없어. 이쪽으로 시각화 솔루션을 납품하여 수익 성과를 본격적으로 달성할 예정이야. 또  온라인 광고마케팅 시장을 타깃으로한 신제품인 Magic Table을 통해 추가적인 성장과 수익화 목표를 달성할 거야.

 

돈 잘 벌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 알려드릴게요.

<뉴스젤리>에서 백엔드 개발  하실 분을 구합니다.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실무자 / 대표이사 면접을 진행한다네요.

대표님은 꿈꾸는 게으름뱅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자아, 여기서 – 면접질문 베스트3를 사수해 왔습니다.

   – 데이터 분석 / 시각화에 대한 경험이나 관심도는?

   – 향후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목표는? 개인적이거나 커리어면에서나

   – 회사에 기대하는 부분은? 희망하는 경험, 커리어측면에서, 복지측면 등

복지도 체크해봐야죠.

  1. 구성원의 성장을 지원해요!
  2.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들어요!
  3. 건강한 휴식을 권장해요!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물었습니다.

  1. fast follower 보다는 first mover를 좋아하시는 분
  2. IT, 데이터 시각화 분야에 관심 있으신 분
  3. 멋진 프로젝트를 Lead 해보고 싶으신 분(Self-Management를 즐기는)
  4. 끈질긴 실행력과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에 재미를 느끼시는  분                                                                                                                                                                                    

<뉴스젤리>와 함께 하고 싶으신 분들은 –

자아…다음 링크 누르세요! https://www.rocketpunch.com/seoultp-2017

이토록 좋은 곳에 – 꼭 합격하시길 바래요:)

Q. 마지막으로, 지원자에게 더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국내에서 경험해보기 힘든 B2B 스타트업 비즈니스와 소프트웨어/데이터 제품 기반의 사업을 경험 하면서, 뉴스젤리에서의 경험이 커리어의 스프링보드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줄게. 커피를 좋아한다면, 365일 고급 캡슐커피를 무한으로 마실 수 있어. 1년 커피값을 모으면 얼마인지 계산해 봐.  독서를 좋아한다면, 도서구매비도 빵빵하게 지원해 줄게! 

<로켓펀치>와 <서울테크노파크>는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으랏차!!

[기업인터뷰] 야근하기 싫지? 수출입 물류 플랫폼, 트레드링스

수출을 주로 하는 글로벌 회사에 취직한 이모 군.

하지만, 취업 성공의 기쁨도 잠시…

여러 포워딩 업체들을 직접 관리하고 –

견적을 비교*취합하여 대표님께 보고하고 –

승인을 받아 물류를 진행하고 –

진행하는 과정에서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잘 가고 있는지 알아보고 –

신규 국가에 수출 계약이 생기면

신규로 업체를 알아보고 –

그렇게 야근을 하다가 여친이랑 헤어졌다죠.

그런데, 요즘에는 날마다 하는 야근도 하지 않고요.

완벽한 일 처리로 사장님의 신임까지 –

뿐만 아닙니다. 새로운 연애에 룰루~랄라~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이모군의 야근을 없애 준 비밀병기 –

바로..수출입 물류 플랫폼 <트레드링스> 되겠습니다.

요즘 채용이 한창이더군요.

소문만큼 놀라운 회사인지 – 제.가. 한.번.확.인.해.보.겠.습.니.다.

때마침, 옥상치맥이 한창이라길래…

열심히 달렸건만 – 치맥은 어디로 갔나요?

열정 넘치는 스타트업답게~ 식욕도 뜨거우신 분들..다 드셨더군요 ㅠㅠ

마음을 다잡고 -!! 경건한 마음으로 인터뷰에 들어갔습니다.

Q. 치맥 좋아하는 <트레드링스>의 멤버들 좀 소개해달라.

박현근 이사 / 우리 회사는 모두 13명의 팀원들이 함께 만들어 간다. IT 기업이다보니 대부분이 개발자다. 현대상선에서 수출입 물류를 겪고 <트레드링스>를 기획한 박민규 대표, IBK증권과 삼일회계법인에서 투자와 컨설팅을 두루 겪은 남동현 이사, 여러 스타트업 및 회사를 운영해 본 내가 공동 창업했다.

Q.그렇다면, 이번에는 <트레드링스> 에 대해서!

박현근 이사 / <트레드링스>는 2015년에 설립되어 폐쇄적인 수출입 물류 산업에 가시성을 더하고 중소 수출입 기업들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 플랫폼 회사다. 수출입 기업들은 트레드링스를 통해 수출입 물류에 대한 컨설팅을 받고, 여러 서비스 회사들의 비교 견적, 그리고 통합 관리까지 가능하다.

<트레드링스>의 핵심사업은 크게 두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죠.

첫번째는 수출입 물류 정보 시스템 –

수출입 물류 업무 시 필요한 데이터들을

일원화된 형식으로  한 곳에 모아 제공하고 있답니다.

제공되는 데이터는 해상 컨테이너 스케줄, 터미널 스케줄, 물류 추적 등 이죠.

두번째는 수출입 물류 플랫폼 서비스로

물류 컨설팅, 물류사 비용 비교견적,

물류사 매칭과 통합 관리 시스템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중소 수출입 기업들이 부족한 수출입 물류 역량과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여 경쟁력을 제고하고 성장하는데 한 몫하고 있지요.

(완벽한 정리!! 박현근 이사님이 불러 주는대로 썼음을 고백 합니다)

Q.<트레드링스>의 시작은?

박현근 이사 / 박민규 대표가 현대상선 재직 시, 엑셀과 이메일, 전화로만 처리되어야 하는 업무의 비효율성과 인적 실수로 인한 피해 등을 개선하기 위해 <트레드링스>를 기획했다.

Q.불평하고 투덜거리는게 아니라, 해결을 하려고 하다니…

박민규 대표 / 매일 수 십, 수백통의 이메일과 전화로 업무를 처리하는데, 시스템이 너무 부족했다. 그마저도 선사와 직접 업무를 할 수 있는 대기업만 해당되는 부분이다.

Q. 중소기업은 많이 열악한가?

박민규 대표 / 국내 수 많은 중소 기업들은 더 열악한 환경에서 수출입 물류를 경험하고 있었다.  수출입 물류라는 특화된 업계에 대한 이해도 부족과 전문성있는 인력 수급이 어려워 파일 철이나 엑셀로 모든 물류를 관리하더라.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제 물류 주선업 업체 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Q. 설립 2년차, 어떤 성과를 만들었나?

박민규 대표 / <트레드링스>의 사용자는 사업 초기 단계부터 지금까지 월 15%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9월 말 기준 약 24,000여명의 사용자가 사용하고 있다.

Q. 너무 겸손한 거 아닌가. 마구 자랑해달라.

박현근 이사 /  2,000여개 이상의 수출입 기업들이 <트레드링스>의 물류 플랫폼 서비스를 사용하여 수출입 물류 서비스를 제공 받고 있다. 이와 같은 성장률과 시장성으로 창업 3개월만인 2015년 8월 2016년 8월 Seed와 Series A 투자를 완료했다. 외에도 다수의 정부주관 R&D 수행하고 있으며, 2016년 국토부 장관표창 , 2017년 우수중소물류기업 등에 선정되었다.

Q. 처음부터 쉬웠나?

박민규 대표 / 사업 초기에  2,000여 수출입 물류 기업들을 상대로 설문 조사를 한 적이 있었다. 당시 반응들은 매우 회의적이었다. 사용에 대한 니즈 파악이 쉽지 않았었으나, 올해 초부터 우리와 파트너쉽을 맺고 시스템의 일부가 되고 싶은 기업들이 점점 늘어 가고 있다.

요즘 핫하다는 스타트업 답게 –

대표님도 카메라 마사지를 제대로 받고 있답니다.

여기저기서 인터뷰 요청이!!

눈부시게 성장하는 스타트업은

남같은 회사이던, 가족같은 회사이던,

그들만의 굳건한 시스템 속에서 –

그들만의 팀웍이 적절하게 뒤엉켜 있죠.

<트레스링스> 그들은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요.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자율성이 높은 업무 환경이라네요.

하지만, 단!! 책임이 따릅니다. 본인 업무 일정을 본인이 직접 관리합니다.

모.든.것.을

본.인.책.임.아.래

책임감의 가치를 아시는 당신께 – 알립니다.

<트레드링스>에서 시스템개발 & 서버개발자 를 모신답니다.

Q. 지원자들에게 <트레드링스>를 어필할 기회다.

박현근 이사 /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인 만큼 조직원들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성장을 한 만큼 보상을 확실하게 해주는 회사다.

Q. 살짝 단점도?

박현근 이사 / 초창기부터 업계의 주목을 받으며 빠른 속도로 성장하다 보니, 신규 인력이 유입되는 속도에 비해 업무량이 늘어나는 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다.

Q. 헉…하루빨리 채용이 완료되어야겠다. 조금 더 어필 해야겠는데?       

박현근 이사 / 젊은 연령대로 임직원들이 편안하게 친구처럼! 하지만 업무는 프로처럼 할 수 있는 기업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모든 멤버들이 기획부터 테스트, 피드백까지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Q. 대표님도 한 말씀?

박민규 대표 / 기존 스타트업들의 복지정책은 거의 대부분 실행하고 있다. 팀별, 전체, 개별 회식과 동호회 활동도 할 수 있다. 회사 위층에 옥상 휴게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날씨 좋은 날 치맥 등을 즐기기도 한다.

여기서 정리 한번 하고 갈게요.

박민규 대표님이 이야기하는 복지 – 아래와 같습니다.

자율출퇴근, 식대지원, 무한간식 제공, 고급커피 머신 설치,

자율적인 연차사용, 맥주 및 건강식품 제공, 건강검진…

Q. 어떤 인재를 원하나?

박현근 이사 / 스타트업의 특성상 명확한 정답이 없는 문제에 직면하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때 팀원들과 열심히 소통하고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박현근 이사님께서 아주 뜨겁게 이야기해주신 – 합격팁!

본인이 지원한 회사에 대한 최소한의 정보는

취득하고 오라고..하.시.네.요.

스타트업의 특성상 인터넷에 정보가 많지는 않지만,

네이버 검색을 통해 5~10분정도만 투자하면

<트레드링스>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다며!

이 글은 읽으시는 여러분들은 안심하셔도 되겠네요.

Q. <트레드링스> 비전은?

박민규 대표 / 임직원들과 시스템으로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Q. 구체적인 목표가 있다면?

박민규 대표 / 수출입 물류 프로세스 內 전반적인 관리가 가능한 시스템을 도입하여 통합 관리 및 모니터링 시스템을 추가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국제 수출입 물류의 프로세스가 전세계적으로 공통적인 부분이 매우 많은 것을 고려하여 빠른 시일 내에 중국, 동남아, 미국 등 수출입 물량이 많은 지역에 진출하고자 한다. 최우선 과제는 타국가 기업 및 업계 종사자들도 서비스 사용이 가능하도록 회사 사이트와 서비스의 영문화!

여러분, 꽃을 든 남자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네요.

<트레드링스>에 지원하고 싶다면!

먼길 돌아가지 마세요.  아래 링크 한 번이면 –  충분합니다.

https://www.rocketpunch.com/seoultp-2017

<로켓펀치>와 <서울테크노파크>는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으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