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 채용은 로켓펀치와 함께 – 서울창업허브 채용 지원 사업 후기

취업난이 지속되면서 정부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고, 정부 기관들은 다양한 형태로 청년 취업, 시니어 취업을 위해 다양한 채용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울창업허브와 서울산업진흥원은 로켓펀치와 함께 채용 지원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서울창업허브는 개관 1주년을 맞이하여 이벤트를 개최하면서 일자리 매칭 행사를 계획하였고 로켓펀치와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일자리 매칭 행사는 서울시 산하 기관들과 연계된 IT기업, 스타트업의 인재 채용을 돕기 위해 기획 되었고, 국내에서 최신 기술에 익숙한 경력직 인재가 가장 많이 활동하고 있는 로켓펀치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였습니다.

서울창업허브 1주년 기념 행사 이미지

기업 모집은 주관 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과 함께 진행하였고 인공지능, 바이오, 헬스케어, 핀테크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30여개 기업이 지원하고 이 중 10여개 기업이 활발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습니다.

참여 기업 홍보에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참여 기업 대부분이 구직자들에게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점을 고려하여, 프로그램 운영 중 기업 홍보에 신경을 썼고 기업별 재직자를 인터뷰하고 온라인으로 홍보하였습니다. 제품 개발 등에 여념이 없어 미처 외부 홍보에 신경을 쓰지 못했던 기업과 재직자들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에 참여한 이한빈 서울로보틱스 대표

몇가지 인터뷰 내용을 소개합니다.

자율주행자동차의 핵심센서로 사용되는 Lidar 센서를 사용한 주변상황인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서울로보틱스의 이한빈 대표님.
https://blog.rocketpunch.com/2018/06/15/seoulrobotics/

안질환을 빠르게 찾아내는 인공지능 기반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메디웨일의 최대근 대표님.
https://blog.rocketpunch.com/2018/06/15/mediwhale/

채용은 결코 쉽지 않지만, 노력한 만큼 얻는다.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기업 중 일부가 웹 개발자, 모바일 개발자, UX/UI 디자이너, 그래픽 디자이너 등의 포지션에 대해 면접을 진행하거나 채용을 완료하였습니다. 모든 기업이 기대한 만큼의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1개월 간 채용 지원 사업을 통해서 기업을 홍보할 기회를 얻고 지원자를 만난 것은 참여 기업에게 의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덧붙여 채용이 힘든 포지션이라도 채용 정보를 정성들여 작성하고 홍보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도 다시 한번 확인하였습니다.

채용 지원 사업은 쉽지 않지만, 꼭 필요한 일입니다.

정부 기관 담당자들은 채용 지원 사업을 진행하는 기간 내에 참여 기업이 모두 원하는 인재를 채용 완료 하기를 원하고, 지원 사업을 함께 운영하는 로켓펀치의 담당자도 같은 바람이지만 이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참여 기업들이 지원 사업 기간에 맞추어 채용 계획을 세우는 것이 어렵고, 덧붙여 다양한 포지션에 맞는 인재들이 지원 사업 기간 동안 적극적으로 구직을 진행하고 지원하는 것도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정부 기관들이 취업, 채용에 의미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로켓펀치도 더 고민하고 협업하도록 하겠습니다.

로켓펀치는 대한민국 경제 성장을 위해 온라인 비즈니스 플랫폼을 만들고 있고, 이를 활용하여 채용과 취업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기관들과 협업을 기대하며,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로켓펀치 이상범 CSO ( e-mail : ryan.lee@rocketpunch.com )에게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법무 가이드] 언제 변경등기가 필요한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정호석 변호사입니다.

정관 등을 작성하고, 설립등기까지 종료되어야 비로소 주식회사가 설립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회사는 법무사 또는 변호사를 통해 설립 등기 신청을 대행하고, 설립된 이후에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등기부등본을 볼 기회가 없기 때문에 회사의 임직원들, 심지어 대표이사도 자신이 대표인 주식회사의 등기부등본에 어떠한 사항이 기재되어 있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회사를 운영하다 보면 임원이 변경되는 것을 비롯해, 본점이 이전되거나 주주가 변경되는 등 회사의 구성에 여러 변경 사유가 발생하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런데, 변경 사유 중에 등기사항이 있으면, 변경사항 발생일로부터 14일 이내에 변경등기를 신청해야 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사항이 변경등기 신청 사유인지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많은 회사들이 변경등기 신청 사유가 발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내용을 알지 못해 과태료를 부과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에는 변경등기를 신청해야 할 주요 사항과 변경등기를 신청하지 않아도 되는 사항을 설명해 드리고자 합니다.

변경등기를 신청해야 할 주요 변경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번째, 회사의 상호가 변경되는 경우입니다.

두번째, 회사의 본점 소재지가 변경되는 경우입니다.

세번째, 회사가 발행한 주식의 총수가 변경되는 경우입니다. 회사가 새롭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에는 회사가 발행한 주식의 총수가 변경되므로 변경등기를 신청해야 합니다. 하지만, 주주 중 1인이 회사의 주식을 다른 사람에게 양도한 경우에는 회사가 발행한 주식의 총수가 변경되는 것은 아니므로 변경등기를 신청할 필요는 없습니다.

네번째, 정관에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기로 새로 규정을 마련하는 경우입니다. 정관에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기로 근거 규정을 새로 마련한 경우에만 변경등기를 신청하여야 하고, 이미 마련된 정관 규정에 따라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때에는 따로 변경등기를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부여 받은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여 신주를 발행할 경우에는 발행주식의 총수가 변경되는 위 세번째 경우에 해당하므로 변경등기가 필요하다는 점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섯번째, 회사의 등기 임원, 즉 등기이사와 감사가 변경되었을 경우입니다. 변경되는 경우란 새로 선임되는 경우, 사임, 해임되는 경우 모두 포함됩니다.

여섯번째, 대표이사의 주소가 변경된 경우입니다. 대표이사의 주소만 등기사항이고 대표이사가 아닌 다른 이사나 감사의 주소는 등기사항이 아니므로 대표이사가 아닌 이사의 주소가 변경되었을 때에는 변경등기를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회사들이 가장 실수를 많이 하는 항목 중 하나이므로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 이외에도 지점을 설치하는 경우 등 위에서 기재한 사항 외에도 변경등기를 해야 하는 사항이 있다는 점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앞서 설명 드린 바와 같이 ① 이미 발행된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주주가 자신의 주식을 양도하여 주주가 변경되는 경우, ② 대표이사가 아닌 이사의 주소지가 변경되는 경우, ③ 정관 규정에 따라 임직원에게 실제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경우에는 변경등기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혼동하시는 분들이 많아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모쪼록 제 지식과 경험이 회사를 운영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회사를 우뚝 세우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스타트업에 특화된 경영지원 서비스 보기

[작성자] 법무법인 세움 정호석 변호사 /
https://www.rocketpunch.com/@hoseok.jung
[출처] 법무법인 세움 / http://seumlaw.blog.me/220777534540

[인사/노무 가이드] 2019년 최저임금 결정 (8,350원)

안녕하십니까 최재원 노무사입니다.

긴 줄다리기 끝에 2019년 최저임금이 결정되었습니다.  2018년 7,530원에서 10.9% 인상된 8,350원으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09시 ~ 18시 주5일 근로를 기준으로 월급을 산정해보면 약 1,573,770원에서 월 1,745,150원으로 17만원 정도가 상승되었습니다.

회사의 특성상 주말(휴일)근로, 외부 출장으로 인한 연장근로 등이 많은 조직이라면 비용적인 부담이 더욱 가중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관련하여 스타트업에서 우선적으로 대응하고 관리해야할 방향에 대하여 아래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1. 근로시간 관리

많은 스타트업에서는 유연한 근무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수한 인재를 유인인할수 있는 제도이기도 하지만,  근로시간과 휴게시간의 경계가 모호하여 추후 법률적인 리스크를 많이 내포하고 있는 형태이기도 합니다. 업무 특성을 반영하여 시차출퇴근제, 간주근로, 재량근로 등 최소한 법적 테두리 안에서 근로시간 운영 방안을 고민하고 필요서류를 구비해야 되겠습니다.

 

2. 정부 지원금 활용

대부분 우선지원대상기업 혹은 중소기업에 해당이 되는 스타트업에서는 고용노동부, 중소기업청, 각 지자체 등에서 매년 변경되고 강화되는 각종 지원금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고용이 증가 되거나 근로시간을 유연하게 변경하는 등 현 정부에서 지향하는 모습으로 바뀌는 경우 인건비의 상당부분을 지원금을 통하여 경감할 수 있겠습니다.

 

3. 연차유급휴가 적극 활용

연차유급휴가의 경우 실제 2년동안 15개에서 2년동안 26개로 변경되었다고 볼수 있습니다. 기존에 자유롭게 쉴수 있는 분위기가 이제는 자유롭게 쉴수있게 해야하는 법적의무로 변환이 되었기에, 연차사용율에 대한 민감한 관리가 필요하겠습니다. 이는 미사용연차수당을 발생시키지 않음으로 직접적인 비용절감효과를 기대함과 동시에 적절하게 휴식을 제공하여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효과도 있겠습니다. 다만, 연차조차 자유롭게 사용하는 조직문화를 가지고자, 연차사용 이력관리를 안하시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이는 인사제도를 유연하게 운영한다기 보다 법적인 리스크를 안고가는 인사관리 방안으로서 권장 드리기 힘들다고 생각됩니다.

 

4. 장기적인 방향설정

마지막으로 조금 더 여유가 있는 사업장에서는 향후 2020년 혹은 2021년까지 1만원 시급을 향해 인상될 최저임금에 대비하여 우리회사의 적정인력은 얼마인지, 매년 인건비 변화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가용한 비용부담 내에서 효과적인 임금체계는 무엇인지 등 장기적인 인사방향을 설정하는 하반기가 되셔야 되겠습니다.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편하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업에 특화된 경영지원 서비스 보기

[작성자] 노무법인 동인 최재원 노무사 https://www.rocketpunch.com/@jaewon_choi

[출처] 노무법인 동인  https://www.rocketpunch.com/companies/donginlabor

나만의 제품을 쉽고 간편하게!!! 신승식 대표

 

앞으로의 제조환경은 대기업이나 큰 공장에서

대량으로 물품을 생산해 공급하던 것에서 벗어나

개개인의 특성, 취향, 선호도에 맞게 맞춤형 제조를 통한

나만의 제품을 생산하는 시대로 변화하게 된다죠.

 

개인 맞춤형 제조 시대를 준비하여

나만의 제품을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스타트업.

<블루프린트랩> 신승식 대표님을 만났습니다.

이름  :  신승식

소속  :  주식회사 블루프린트랩

직책  :  대표

하는 : 경영관리  

좌우명 :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취미 : 보드타기

특기 : 대화  

자주 가는 사이트 : https://hbr.org/ Harvard business review

최근 관심 두는 분야 : AI

최근 읽은 : 채근담

인생의 히어로 : 나폴레옹  

 

<블루프린트랩> 소개 부터!?  언제. 어떻게 시작된 스타트업인가.

미국에서 대학원 졸업 후 일본에서 일했다. 같이 일하는 회사 중에 3D프린터로 사람 모형을 제작하는 회사가 있었는데 이를 계기로 3D프린터를 공부하게 되었다. 미래의 산업구조를 바꿀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임을 깨닫게 된 거지. 일본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귀국한 2014년, 블루프린트랩을 시작하게 되었다.

나에게 어울리는 안경 찾기. 정말 쉽지 않다. 아이템 영감은 어디서 얻었나.

나도 난시가 있어서 안경을 쓰는데 얼굴이 좌우 비대칭이라 기성품인 안경테는 잘 맞지 않았다. 불편함을 많이 느꼈다. 그런데 나 같은 사람이 많더라. 그래서 맞춤형 안경을 조사하게 됐다.  얼굴에 맞는 안경테를 제공할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다가 내가 개발했다. 개인 맞춤형 안경테 제조 솔루션!

그런데 왜 미국이 타깃인가.

기존의 대량생산 제품이 아닌 커스터마이징은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제작을 해야 된다. 맞춤 안경에 대해서는 국내 시작이 아직 활성화되어 있지 않다. 3D프린팅 시장 크기를 보더라도 미국, 중국, 일본보다 국내 시장 규모는 매우 적은 편이다. 커스터마이징 시장의 역사가 오래되고 활성화되어 있는 미국 시장을 첫 번째 타깃마켓으로 잡게 되었다.

창업 후, 현재까지 성과라면?

4년 넘게 꾸준하게 3D프린팅과 커스터마이징 시장에서 사업을 계속해 왔기 때문에 이 분야에서는 어느 정도 알려져 있다. 그래서 콜라보레이션이나 제품개발 의뢰도 많다. 계속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해 노력해 왔기 때문에 해외에서의 기반도 어느 정도 마련된 상황이고.

당연한 이야기지만, 어려운 점이 많았을 텐데.

창업은 처음이다 보니 처음부터 어려운 점이 많았다. 하나하나 다 배워가면서 일을 진행했다. 같이 일할 팀을 구성하기도 쉽지 않았고!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실현하기도 쉽지 않았고! 자금이라든지 파트너를 찾기도 쉽지 않았다. 그러고 보니 전부 다 힘들었다.

최고로 힘들었던 순간이라면.

전에 개발하던 아이템이 시장과의 타이밍이 맞지 않아 피버팅을 결정해야 했던 시기가 가장 힘들었다. 제품개발을 위해 꽤 많은 시간과 공을 들였기 때문에 방향을 바꾸는 결정을 하는 것이 어려웠지.

반대로 가장 보람됐던 순간?

우리가 하는 일을 인정해주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거.  2~3년 전에 만났을 때는 절대로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얘기했던 분들이 인정해 줄 때!? 우리가 잘하고 있구나!!! 실감한다.

조직 구성은 어떻게 되나. 현재 팀원은 모두 몇 명?

개발자 4명, 디자이너 1명, 마케터 1명, 나를 포함하여 7명. 단출하다.

대표님 역할은!?

사람이 많지 않다 보니 가리지 않고 이것저것 다 한다. 은행 업무를 보기도 하고 일반 사무업무를 하기도 하고, 정부 지원사업도 하므로 관련 업무가 내가 주로 하고 있다.

팀 분위기는 어떤가.

자율적인 분위기. 우리는 처음부터 글로벌시장을 목표로 시작한 팀이기 때문에 모든 면에 있어 글로벌 스탠다드로 일하려고 노력한다. 다만 많은 자유가 주어지는 대신 그에 따른 책임도 크겠지. 본인이 노력해 이뤄낸 성과에 대해서는 높게 평가하고 성과로 돌려준다.

현재 채용 계획은?

현재 컴퓨터 비전 분야의 개발자 한 분, AI 분야의 개발자 한 분과 3D 디자인이 가능한 디자이너 한 분을 채용 중이다. 능력 있고 열정 있는 분들과 함께 멋진 결과물을 만들고 싶다.

채용 조건은.

관련학과 전공을 하셨거나 경험이 있으신 분들을 우대 하지만!! 하고자 하는 의욕이 있으신 분이라면 기본적으로 OK다. 현재 실력도 중요하지만 미래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을 만나고 싶은가.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의욕과 열정이 있는 분.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무대에서 본인의 능력을 맘껏 펼치고 싶은 생각이 있으신 분들!! 환영한다!!!

회사에선 무얼 줄 수 있나.

자기계발을 위해 컨퍼런스나 세미나 참여를 장려하고 있으며 도서구매비를 지원한다.사무실에는 무제한으로 간식이 제공되며 업무를 함에 있어서 불편한 점이나 필요한 물품이 있다면 언제든지 지원한다. 또 해외 경험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해외에서 경험할 기회를 드리겠다. 작년에는 개발자분이 실리콘밸리에 2달 동안 다녀왔고, 올해 초에는 디자이너분이 뉴욕과 오스트리아에 2달간 다녀왔다. 참고하시길!

지원자들에게 한 말씀 하신다면?

<블루프린트랩>의 문은 항상 열려다. 주저하지 마시고 문을 두드려주시길!! 꿈과 희망, 의욕과 열정이 있으신 분이라면 언제든지 환영한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세상은 우버나 에어비앤비와 같은 스타트업에 의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산업과 산업의 경계가 무너지고 기존의 3차산업은 새로운 4차산업으로 대체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시대에 큰 꿈을 가지고 새로운 미래를 보며 그 미래를 같이 만들어 나갈 분을 기다린다. 내가 꿈꾸는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내가 그 미래를 만드는 것!!! 미래를 함께 만들 분!! 우리 만나자!!!

 

여러분~ 아시죠!?

<블루프린트랩>은 로켓펀치에서~

글로벌시장에서 보여줄 당신의 능력을 기대하며!!

오늘도 팟팅!!!

동영상 속 관심상품!? 검색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드라마 속 여주인공이 립스틱을 바릅니다.

왜 이렇게 이쁜 걸까요!?

 

당장 우리는 어떤 브랜드

어떤 제품인지 검색에 들어가죠.

 

비록, 내가 발랐을 땐! 너무 다르지만???

그래도 우리는 포기할 수 없습니다.

 

여배우의 잇아이템을

검색하고 검색하고 또 검색하죠.

 

예뻐지고 싶다는 욕망이 하늘을 뚫고도 남지만,

검색하기가 귀찮을 때도 있잖아요.

그럴 때는 <링콘>을 이용하시면 참~ 좋습니다.

<링콘>을 만드는 <브이에이스> 이정현 대표님을 만나볼께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름  :  이정현

소속  :  브이에이스 주식회사

직책  :  대표

하는 일 :  총괄

좌우명 :  물처럼 살자

취미 : 요즘은 온라인쇼핑

특기 : 관심갖기

자주가는 사이트 :  유튜브

최근 관심 두는 분야 :  코딩

최근 읽은 책 :  빅픽처

내 인생의 히로인 :  와이프

 

링콘 소개부터!?

여러 플랫폼에서 볼 수 있는 동영상 속 관심 상품을 찾아주고, 결제까지 가능한 커머스 플랫폼 서비스로, 동영상 콘텐츠(CONTENTS)를 통해 상품과 콘텐츠 제작자, 소비자가 연결(LINK) 될 수 있는 Linked Contents, LINCON

영상콘텐츠 속 관심상품을 찾아주고 결제까지 가능하다니! 아이템 영감은 어디서 받았나.

어렸을 때부터 영상 관련된 직업을 꿈꾸었고, 2011년에는 동영상을 통한 구인*구직사이트라는 아이템으로 서울시에서 청년창업프로젝트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준비를 하다 보니 여러 어려움이 있어서 잠시 접어두고, 영상 산업에 직접 뛰어들어 경험하면서 시간을 보내다 보니 시장과 고객들이 원하는 포인트를 찾아낼 수 있었고, 사업화를 진행하게 되었다.

대표님의 역할은!? 구체적으로.

모든 대표님이 그러지 않을까 싶은데, 뭐든 다한다!!! 대표는 좋은 사람을 끌어모아 조직이 잘 운영되게 하는 멋진 위치….이겠지만, 뒤에서 그 모든 일을 직접 해 보지 않고, 움직이는 건 불가능하다. (요즘 들어 더 처절하게 깨닫는 중) 경영, 기획, 영업, 인사, 회계, 마케팅, CS, 법무, 닥치는 대로 하고 있다. 다행히 개발은 좋은 파트너 개발사를 만나서 한시름 덜었다는 게 큰 다행이랄까!?

아!!! 과거 PD로 일하셨다 들었다.

CJ E&M에서 PD로, 또 MCN 사업부인 DIA TV에서 음악사업담당자로 일을 했다. 아마추어 범위까지 확장하면 영화도 찍고, 음악도 만들고, 게임 기자도 하고, 웹사이트도 만들고 무언가 콘텐츠를 만드는 거라면 가리지 않고 했던 것 같다.

창업을 해보니 어떻던가.

혹시 문명 게임을 아시나. 2011년에 창업 준비를 할 땐 딱 START 버튼을 막 누른 느낌이었다.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에 덩그러니 놓인 느낌. 심지어 튜토리얼도 없이… 뭐 하나 하려고 하면 다 찾아다니면서 알아보고, 연구하고, 만들고, 아니면 버리고… 하지만, 이번엔 관련 산업에 대한 경험과 네트워크도 있고,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는 콘텐츠를 정말 즐기면서 만드는 사람들이 Youtube를 통해 꿈을 실현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그 사람들을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하려다 보니, 집도 있고, 도구도 있고, 친구도 있고, 등등.. 든든한 느낌이다.

현재까지 가장 힘들었던 순간!?

지금 제일 힘들다. 이제 서비스 런칭을 1~2개월 앞둔 상황에서 지금까지 열심히 했던것 보다 더 정리할 게 많다. 영업의 영역까지 확대가 되다 보니 가끔 머리가 터질 것 같다. 아직 본격적인 마케팅도 시작 안 했는데…. 그냥 내일이 제일 힘들 것 같다.

반대로 가장 보람됐던 순간?

업무로서는 하나하나 구체화를 하여가는 과정들을 지켜보고, 직원들이 그 일에 보람을 느끼는 모습을 볼 때 가장 뿌듯하다. 개인적으로는 아이의 출산과정에 있어 자유롭게 함께할 수 있었다. 요즘 유행하는 말로 워라벨이 가능했다는 거? 직장인 신분이었으면 절대 그렇게 못 했을 거다. 아!  대표의 신분이라 육아휴직을 못 한다는 건 좀 아쉽다.

조직 구성은 어떻게 되나. 현재 팀원은 모두 몇 명?

이제 막 시작단계인 스타트업이기 때문에, 조직 구분 없이 저 포함 3명이 일하고 있다. 마케팅, 회계, 영업 영역을 나누어서 하고 있는데, 점차 사업 영역이 정리되면서 전문화를 해나가는 과정이다.

멤버 소개도!?

회계 및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양청희님은 제가 CJ E&M에 있을 때 같이 일했던 친구다. 업무적인 부분에 있어, 커머스 산업에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도 많고, 맡겨둔 부분에 있어 120% 수행해주고 있어 의지가 많이 된다.

또 다른 분은?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안병률님은 영업을 담당하고는 있지만, 사실 아마추어 웹툰 작가 경력이 마음에 들어서 함께하게 됐다. 우리 회사의 보물이다.

팀 분위기는 어떤가.

좁은 4인실에 모여 있다 보니, 서로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사소한 이야기들도 많이 한다. 아직은 결과적으로 큰 성과들이 없어서 업무에 조금 매진하면서 적응 중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직원이 더 늘어나고, 성과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지금보다 더 웃을 일이 많아지지 않을까 기대한다.

현재 채용 계획은?

개발인력과 MD분야에 대해 채용을 진행 중이다. 경력과 신입을 가리지 않고 채용 예정이다.

채용 조건은.

콘텐츠와 커머스에 관심 있는! 특히 콘텐츠 중심으로 커머스 산업을 해석하고 싶은 분이라면 최고의 경험이 될 것이다. 콘텐츠를 많이 보는 습관이 있으면 좋다. 그리고 자신의 지원 분야에 대한 뚜렷한 목표의식, 자신감을 많이 본다.

어떤 사람을 만나고 싶은지.

회사의 비전과 개인의 비전을 일치 시킬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그럼 일도 즐거워지고 일에서 찾는 보람도 더 커진다. 회사에 개인을 소진하고 싶지 않다.

회사가 제공할 수 있는 복지는!?

업무별로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주간 정해진 워크타임을 지키는 선에서 자율 출퇴근 및 자율 휴식시간이 주어지고 있다. 제가 콘텐츠 회사에 다녀서 그런지 개인의 역량이 최대로 발휘되는 시간은 다 다르다고 느꼈다. 개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은 앞으로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지금은 구체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복지가 크지 않지만, 콘텐츠를 다루고 커머스를 하는 회사이다 보니 조금 더 성장하면 소소한 복지들이 늘어나지 않을까?

지원자들에게 한 말씀!?

먼저 이 인터뷰를 읽고 지원을 생각만 해주셔도 감사하다. 새롭게 시작해나가는 회사의 가능성을 봐주신것 아닌가? 확실한 것은 지금 관련 산업에서 우리 회사가 가진 역량과 목표에 관심이 매우 크고, 우리와 함께 산업을 만들어 나간다면 글로벌 시장에서 절대적으로 유리한 커리어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브이에이스>의 최종 꿈은 뭔가.

V-ACE 영상 분야에 있어 최고의 솔루션 회사가 되는 것이 목표이다. 그 목표를 이루고 나면 C-ACE, 콘텐츠에 있어 최고 솔루션 회사로 발돋움 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것이다.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디지털 콘텐츠 시장에 있어 끊임없이 산업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그런 회사로 만들 것이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이 사업은 지금 시장이 원하고 있는 사업. 정말 필요한 사업인데, 새로운 분들의 인사이트와 경험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인터뷰를 읽고 조금이라도 마음이 움직임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자율 이력서 혹은 자기소개서를 보내주세요. 일단 만나봅시다!

 

여러분~!!

링콘을 만드는 <브이에이스>와 함께하고 싶으세요?

그렇다면, 지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인터뷰를 읽고 조금이라도 마음이 움직인다면!????

언제든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이정현 대표님께 보내시면 됩니다.

형식은 상관없어요. 여러분~~~!? 건투를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