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비 늘려도 매출 그대로라면?” 13명만 비밀리에 모여 나눈 AI 마케팅의 모든 것

9월 Narrative Club AI 세미나 현장 사진

지난 9월 19일, 성수동 내러티브 라운지에서는 비즈니스 성장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내러티브(Narrative)가 주관한 ‘내러티브 클럽 9월 AI 실무 세미나’입니다.

이번 행사는 Narrative Club 멤버 및 초대 링크를 통해 사전 승인된 단 13분의 게스트만 모시고 프라이빗하게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마케팅 효율을 높이고 반복되는 업무를 AI로 자동화하는 등 현업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에 초점을 맞춘 자리였는데요. 주말 오후임에도 불구하고 라운지를 가득 채워주신 참석자분들의 눈빛에서 비즈니스 혁신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당장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밀도 높은 인사이트가 오갔던 3시간의 현장 스케치를 전해드립니다.

🤔 우리는 왜 AI 마케팅에 주목해야 할까요?

본격적인 세션에 앞서, 이날 모인 분들이 어떤 고민을 안고 성수동까지 발걸음을 해주셨는지 짚어보았습니다.

    • “광고비를 계속 늘리는데 성과가 안 따라와서 마케팅 구조를 아예 다시 짜고 싶어요.”
    • “반복되는 운영 업무를 AI에 맡기고 싶은데, 막상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콘텐츠 트래픽과 문의는 늘었는데, 이게 실제 매출로 매끄럽게 이어지질 않네요.”

기업의 대표님부터 마케터, 매일 반복되는 업무에 AI를 적용해 효율을 높이고 싶은 실무자까지. 직무와 인더스트리는 달랐지만 ‘마케팅·자동화·매출 전환’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에 대한 갈증은 모두 같았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바로 이 현실적인 고민들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 “이론 말고 실무요!” 당장 내일부터 쓰는 AI 활용법

이날 세미나의 메인 세션은 AI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하는 ‘올마이즈’의 김하진 대표님이 맡아주셨습니다. 막연한 AI 트렌드나 이론보다는,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프레임워크와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 AI 마케팅의 영점 맞추기: 단순히 챗GPT에게 문구를 써달라고 하는 수준을 넘어, 타깃 페르소나를 정교하게 세우고 이에 맞춘 메시지와 광고 소재 제작 전반에 AI를 직접 ‘붙여서’ 운영하는 실무 방식이 공유되었습니다.
    • 업무 자동화의 기준: 사람이 직접 고민하고 결정해야 할 ‘핵심 업무’와 AI에게 과감히 이관해야 할 ‘반복 업무’를 명확히 구분하는 법, 그리고 이를 실무에 연결하는 자동화 도구 선택 노하우를 짚어보았습니다.
    • 매출을 만드는 퍼널 설계: 트래픽과 단순 문의가 아무리 늘어도 결제로 이어지지 않으면 의미가 없죠. 힘들게 유입된 잠재 고객이 이탈하지 않고, 상담을 거쳐 최종 결제로 물 흐르듯 넘어오게 만드는 구간별 전환 설계 방법이 다뤄졌습니다.
    • 월 매출 6억 돌파 사례 해부: 현장에서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순서입니다.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월 매출 6억 원을 돌파한 실제 비즈니스 사례를 낱낱이 해체해 보았는데요. 단순히 ‘이렇게 해서 성공했다’를 넘어, 우리 회사에 당장 적용하려면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실무자 관점에서 구체적인 액션 플랜을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프라이빗 세미나라 가능했던 밀도 높은 Q&A와 네트워킹

발표 이후에는 참석자분들의 열띤 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 100명, 200명이 모이는 대규모 컨퍼런스와 달리 소수 정예로 모인 프라이빗 행사였기에 현장의 분위기는 훨씬 솔직하고 치열했습니다.

각자 운영 중인 비즈니스의 현재 상황과 제약 조건들을 가감 없이 공유하며 다각도의 날카로운 질문들이 쏟아졌는데요. 김하진 대표님 역시 각 사업의 상황을 고려하여 실질적이고 깊이 있는 맞춤형 답변을 성심성의껏 내어주셨습니다.

공식 세션이 끝난 뒤 진행된 네트워킹 시간에도 현장의 열기는 계속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특별한 와인 협찬이 더해져 분위기가 한층 무르익었는데요.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비즈니스 모임이지만, 다 함께 와인 한 잔을 곁들이니 경직되었던 공기가 풀리며 한결 자연스럽고 편안한 대화가 오갈 수 있었습니다.

각자 몸담고 있는 산업과 직무는 달랐지만, 와인을 매개로 빠르게 가까워지며 서로가 가진 실무 인사이트를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 “오늘 오길 정말 잘했어요!” 생생한 참가자 후기

참석하신 분들 역시 아래와 같은 훈훈한 소회를 남겨주셨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파운더, 담당자님들과 한자리에 모여 직접 실무와 비즈니스 이야기를 깊게 나눌 수 있어 네트워킹 측면에서 무척 좋았습니다.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 자체가 큰 위로와 동기부여가 되더라고요.”

“이제 막 창업을 준비하며 업무에 AI를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방안을 고민 중이었거든요. 김하진 대표님 강연을 듣고 나니 확실히 갈피가 잡힙니다. 실용적으로 제 업무에 바로 접목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단순한 강연을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고민을 나누며 서로의 성장을 돕는, 작지만 단단한 연대의 시간이었습니다.


🚀 비즈니스의 다음 스텝을 고민하고 계신가요?

이번 9월 세미나처럼, 내러티브 클럽(Narrative Club)과 로켓펀치 클럽(Rocketpunch Club)에 가입하시면 매월 열리는 밀도 높은 ‘AI 실무 세미나’와 ‘네트워킹 밋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혼자서만 앓던 비즈니스 고민, 이제 비슷한 목표를 가진 동료 메이커들과 함께 해결해 보세요.

내러티브 클럽: 비즈니스의 성장과 혁신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파운더와 전문가들을 위한 프라이빗 커뮤니티입니다. 깊이 있는 인사이트 교류를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로켓펀치 클럽: 내러티브 클럽의 가입 조건이 아직은 조금 부담스러우신가요? 빠르고 실행력 있게 비즈니스를 키워나가고 싶은 소규모 파운더와 1인 크리에이터분들을 위해 열려있는 커뮤니티입니다.

앞으로도 비즈니스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다양한 세미나와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다음 모임에서 뵙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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