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쳐나는 공유 오피스 사이에서 많은 기업을 우리 서비스로 끌어들이는 방법은 무엇일까?

 

미국과 유럽의 대도시에서 먼저 자리잡았던 코워킹 스페이스, 즉 공유 오피스라는 단어가 더이상 낯설지가 않죠! 🙂

*공유 오피스란 건물의 전체나 일정 공간을 임대한 뒤에 업무 공간으로 나눠 입주자 또는 입주기업에 재임대하는 서비스를 뜻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15년 ‘패스트파이브’가 처음 시작했고, 그 후 1년 뒤 글로벌 공유오피스 ‘위워크’가 국내로 진출했습니다. 그 후에도 스파크플러스, 잭팟, 마이워크스페이스, 저스트코 등 다양한 공유 오피스 스타트업이 생겨나면서 롯데, 현대카드 등 대기업에서도 사업에 관심을 가지며 확장하기 시작했는데요.

 

<이미지 출처:플래그원 홈페이지>

 

최근 LG그룹의 공간 전문 서비스기업 에스앤아이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