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활용이 어려울 땐 누구에게 연락할까?

이제 클라우드 서비스는 기업의 IT 인프라 구축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서버,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분석 및 인텔리전스를 비롯한 컴퓨팅 서비스를 인터넷을 통해 제공함으로써 보다 다수의 혁신적인 기능들을 빠르게 사용할 수 있고, 증가하는 사용량에도 유연하게 대처하며 규모의 경제 이점을 활용하여 기존 인프라 비용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장점이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 어떤 기업이 적용하면 좋을까요?

 

::클라우드 서비스는 어떤 기업에 좋을까?

– 초기 사업가: 사업 초기에는 대규모 또는 복잡한 IT 인프라에 투자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면 초기 비용을 크게 Read More >>

[AskMe] 클라우드 시대 본격화! 당신의 클라우드는 ‘안정’하신가요?

서비스 출시 이래 클라우드는 서버 등의 IT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면서도 비용도 절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생각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지난 11월 말에 있었던 AWS의 대규모 접속 장애 발생 후, 현실은 그렇지 않을 수 있으며, 특히 전산 장애 발생 시 이에 대비한 백업 전략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새삼 절감했습니다. 멀티(Multi) 클라우드, 하이브리드(Hybrid) 클라우드 등 다양한 안전장치의 확보와 그에 따른 추가 비용도 불가피하다는 인식을 하게 됐습니다.

<로켓펀치> AskMe 3회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운영 안정성에 대해 살펴보고, 본격화되는 클라우드 시대의 클라우드 서비스 백업 전략 및 실행에 대해 알아봅니다.

 


정창훈
CTO
@당근마켓

신현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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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가이드] IBM은 초기에 클라우드 서비스 고객을 어떻게 모집했을까?

최근 대부분의 IT 서비스 기업들은 서버 운영을 위해 클라우드(Cloud) 서비스를 활용합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사의 전문 인력이 서버 운영을 전담해 줄 뿐 아니라, 비용 부담이 훨씬 적고 물리적 공간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글로벌 IT기업들은 앞다퉈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한국 IBM(이하, IBM)도 2014년 하반기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출시하였고 서비스를 널리 알리기 위해 IT 활용도가 높은 스타트업 고객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동시에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다수의 홍보 채널을 검토하고 광고를 집행하였습니다. 그리고 2016년에 국내에서 가장 많은 스타트업 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로켓펀치에도 광고 문의를 하였습니다.

IBM과의 첫 미팅은 여의도 본사에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