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피플 #3] 스타트업 문화가 좋습니다. 현재는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지만요.

많은 스타트업은 대기업 경력직의 경험과 지혜를 필요로 합니다.“이라는 글을 포스팅 한 이후, 관련한 스토리를 로켓펀치 회원 여러분들께 전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1년반 전쯤 했던 고민이었고, 여러 대기업들의 구조조정 소식을 보면서 저와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는 선후배님들을 도와드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로켓피플 #2의 경우 모 스타트업의 최종 면접을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스타트업 커리어를 고민하고 계신 한 분을 뵙게 되었습니다.

인터뷰이의 신원 보호를 위해 ‘Hola’라는 이름으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지금부터 [로켓피플 #3] Hola를 소개합니다.

R은 RocketPunch의 첫 글자를 딴 것이도 하고, 인터뷰어인… Read More >>

헤드헌팅, 어떻게 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로켓펀치는 2013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대한민국의 스타트업 기업 정보 및 채용 정보를 가장 많이,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자리 매김 하였습니다.

기업 정보, 채용 정보 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구성원 및 관련 전문가의 DB도 꾸준히 확보하여 현재 약 4만명의 프로필을 확보하였습니다. 그 중에는 30% 이상이 개발자 분들이고, 자연스럽게 스타트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개발자를 찾을 때 로켓펀치를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2016년 4월 1일 기준으로 ‘사람 중심 서비스’로 개편한 이후, 이전에 비하여 개인의 프로필을 작성하고 조회하고 네트워킹 하는 것이 훨씬 수월해 졌습니다. 한편으론 로켓펀치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작용도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헤드헌팅 업무를… Read More >>

스타트업 이직, 무엇을 봐야 할까?

며칠 전 친한 형이 오랜만에 연락을 주셨습니다.

근황 업데이트의 목적도 있었지만, 저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었고 요즘 많은 분들이 가질 만한 의문이라 생각하여 정리해 보았습니다.

형의 질문은 바로…
“내가 관심있는 스타트업 채용 정보가 있는데, 이직을 결정할 때 어떤 점을 봐야할까?”였습니다.

형과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아래와 같이 위 주제에 대한 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생각 1) 주니어로서 스타트업에 합류한다면, 누구와 함께 일할 수 있는지를 중점으로 볼 것

주니어라고 하면, 각 대학을 졸업하면서 혹은 1년 미만의 사회경험을 가진 상태에서 스타트업에 합류하게 되는 경우입니다.

많은 주니어들은 자신이 처음 발 딛는 곳이 소위 대박!을 치며 자신도 성공의 길로 가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이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Read More >>

[로켓피플 #2] 상경계 전공 경영관리 전문가. 스타트업에 가고 싶어요.

얼마전 “많은 스타트업은 대기업 경력직의 경험과 지혜를 필요로 합니다.“이라는 글을 포스팅 했습니다.

제가 1년반 전쯤 했던 고민이었고, 여러 대기업들의 구조조정 소식을 보면서 저와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는 선후배님들을 도와드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실제로 이메일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계셨고, 그 중 한분을 2016년 5월 3일에 만났습니다.

인터뷰이의 신원 보호를 위해 ‘Yum’이라는 이름으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본 인터뷰와 유사한 목적으로 뵙게 되는 분들을 임의로 ‘로켓피플’이라고 칭하려고 하며, 지금부터 [로켓피플 #2] Yum을 소개합니다.

R은 RocketPunch의 첫 글자를 딴 것이도 하고, 인터뷰어인 저의 영어이름인… Read More >>

[로켓피플 #1] 세 아이 아빠? 아직 하고 싶은 일이 많아요!

얼마전 “많은 스타트업은 대기업 경력직의 경험과 지혜를 필요로 합니다.“이라는 글을 포스팅 했습니다.

글에 정리한 제 생각은 제가 1년반 전쯤 했던 고민이었고, 최근 여러 대기업들의 구조조정 소식을 보면서 저와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는 선후배님들을 도와드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실제로 이메일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계셨고, 2016년 5월 2일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인터뷰이의 신원 보호를 위해 ‘John’이라는 이름으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본 인터뷰와 유사한 목적으로 뵙게 되는 분들을 임의로 ‘로켓피플’이라고 칭하려고 하며, 지금부터 [로켓피플 #1] John을 소개합니다.

R은 RocketPunch의 첫 글자를 딴 것이도 하고,…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