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컵을 인화지로!” 왜 구직자들은 리사이클링으로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며 성장하는 기업, 테오아에 열광했을까🔥

‘지구에 없던’이라는 문장으로 자신들을 소개하는 기업이 있습니다. 사진 인화 서비스 ‘줍다’를 운영하는 테오아입니다.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 크루, 테오아는 재밌고 뛰어나게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며 성장하고자 존재합니다. 대표적으로 ‘PHOTO FOR EARTH’라는 슬로건 아래 종이컵 폐기물을 재활용하여 인화지로 쓰는 필라로이드 서비스가 있죠. 심지어 최근에는 기존의 ‘필라로이드’가 사진 브랜드를 넘어 버려진 종이컵을 재활용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줍다’로 확장되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사진 인화지뿐 아닌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재탄생할 종이컵의 미래를 그리는 곳이라고 평가받죠!🙌

“넥스트 파타고니아?” 테오아의 컵사이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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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실력으로 겨루는 ‘2021 토스 NEXT 개발자 챌린지⚡️’ 로켓펀치를 통해 모집했습니다🌈

“여러분의 도전을 응원합니다”_토스(비바리퍼블리카)

 

핀테크 서비스토스(TOSS)’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에서 참가자 전원, 서류 평가 없이 온라인 코딩테스트로 실력을 겨루는 2021 토스 NEXT 개발자 챌린지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스 NEXT 개발자 챌린지는 경력 3년 이하의 주니어 개발자를 대상으로 총 7개 분야 최대 60명의 개발자 채용이 예정되어 있는데요. 토스코어, 토스뱅크, 토스증권, 토스페이먼츠 등 총 4개 계열사에서 대규모 모집을 진행하여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젊은 개발자의 도전을 지지하고 응원한다는 취지로 마련된 이벤트인 토스NEXT 개발자 챌린지는 마치 드래곤볼의 천하제일 무술대회를Read More >>

“팀원의 40%를 로켓펀치로 만났습니다.” -AI 학습데이터 플랫폼 셀렉트스타 채용 후기 인터뷰

 

 

🎤  우리 기업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안녕하세요, 고객의 문제에 몰입하고 구성원의 성장을 중시하는 AI 학습데이터 플랫폼 ‘셀렉트스타’ 입니다.

 

🎤  우리 기업을 소개해주세요.

셀렉트스타는 AI 개발에 필요한 학습 데이터를 크라우드소싱을 통해 수집 및 레이블링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앱 / PC 웹 ‘캐시미션’의 2.5만여명의 국내외 사용자들이 AI 기업들이 요청한 데이터 수집과 가공을 수행하고, 보상을 받아가는 플랫폼이죠.

 

2018년 말 카이스트 창업팀에서 시작된 셀렉트스타는 현재 네이버, LG CNS, 한국전력, 롯데정보통신, 카이스트 등 48개의 고객사/누적 작업 데이터 Read More >>

[로켓펀치x서울테크노파크] 채용 지원 사업에 대해 알아볼까요? 

 

 

지난 9월, 로켓펀치가 서울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하는 ‘전문기관연계지원사업’의 채용 지원 분야 전문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에 로켓펀치는 ‘2019년 서울테크노파크 자율성장지원 맞춤형지원사업’을 함께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 전문기관의 진단을 포함한 채용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영재 영입이 필요한 총 15개 기업을 선정하여 진행된 로켓펀치의 채용 지원사업은 어떻게 구성되었고 결과는 어땠는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

 

서울테크노파크 지원사업은 무엇인가요?

매년 서울테크노파크 주최로 서울 지역 유망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지원 사업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Read More >>

“로켓펀치로 채용된 팀원의 적응 속도를 보면 로켓펀치를 통해 채용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화이트블록 인터뷰

 

 

최근 로켓펀치를 통해 ‘기업의 fit에 잘 맞는 우수한 인재’ 채용에 성공하고, 로켓펀치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신  ‘화이트블록’의  채용 후기입니다. 👀 들어보실까요?

 

🎤  우리 기업을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화이트블록입니다. 저희는 블록체인 기반 대학 제증명 유통 이력 관리 솔루션과 모바일 주문•결제 플랫폼 [테이킷]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

 

커피를 테이크아웃 하기 위해 기다리거나 줄을 서야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죠. 바쁜 아침, 점심 시간! 내가 자주가는 카페에서도 줄을 서지 않고 바로 음료를 받아가면 어떨까? 라는 물음에서 ‘테이킷’ 서비스를 시작하게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