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가이드] 시제품 제작, 일정 조정과 반복이 핵심 (2)

AR 기기

이런 3D 모델로는 금형 못 만들어요. 우리는 이런 거 제작 안 해

시제품을 멋지게 잘 만들어 양산을 결정한 뒤, 금형을 제작하는 공장에 갔을 때 이런 말을 듣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분명 시제품은 잘 나왔는데,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에이팀벤처스의 온라인 제조 플랫폼, 카파 비교견적이 드리는 제조 팁!
 양산까지 고려한 시제품 제작을 알려드립니다.


지난 편에서 시제품 제작의 중요한 두 가지 요소는 일정 조정과 반복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카파 비교건적이 클라이언트의 일정과 반복 제작을 고려해 실제로 시제품을 만든 사례를 통해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카파 비교견적 현대자동차 수소전기하우스에서 사용된 증강현실 체험 기기 거치대를 제작했는데요. 수소전기하우스는 관람자가 직접 AR 기기를Read More >>

[제조 가이드] 아이디어는 있는데 누구를 찾아가야 만들 수 있나요?

비클립 완성도

기가 막힌 아이템이 있는데 말이야. 이걸 어떻게 만들어야 할 지 모르겠네.

뛰어난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 100명이라면, 그것을 실행하는 사람은 10명이라고 합니다.
빠르게 실행해서 멋진 결과물도 만들고, 시장의 반응도 살펴보고, 성공까지 하고 싶은 마음은 아마 다 같을 것입니다.

하지만 창업 초기 기업, 특히 하드웨어 스타트업이 모든 제조 역량을 다 갖추고 시작하기는 어렵습니다. 기획자, 제품 디자이너, 기구 설계 엔지니어, 회로 엔지니어가 내부에 다 있다면 좋겠지만, 회사의 자원과 시간, 비용 등을 잘 따져봐야겠죠. 시제품 이후의 양산 단계까지 고려한다면 더 복잡해집니다. 모든 자원이 한정적인 만큼, 회사의 핵심 역량을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도 선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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