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간 구직자 앞에 19,434번 놓이기까지, 하루 6,600원의 채용 광고 기록

“공고는 올렸는데, 볼 사람이 오긴 하나요?”

채용을 맡아보셨다면 이런 고민을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공고는 분명히 등록되어 있는데, 실제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공고를 보고 있는지는 쉽게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지원자가 없을 때도 마찬가지예요. 공고 내용이 문제인지, 애초에 공고를 본 사람이 적었던 것인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광고를 검토할 때도 비슷합니다. “이 예산이면 어느 정도의 노출이나 클릭을 기대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생기죠.

로켓펀치에서는 IT·웹 솔루션 기업 A사의 채용 상단 배너를 30일간 집행했습니다.

노출 19,434회, 클릭 73회. CTR은 0.38%였습니다.

광고 크레딧으로 집행한 캠페인이었기 때문에 실제 추가 광고비를 지출하지 않았고, 30일 기준으로 환산하면 하루 약 6,600원의 비용으로 채용 정보를 찾는 사용자에게 매일 평균 648회 배너를 노출한 셈입니다.

배너는 1종으로 운영했고, 집행 기간 중 소재를 교체하거나 지면을 조정하지 않았습니다.

💡 이 글에서 확인할 것

  • 채용 공고가 등록된 뒤 실제로 어떤 자리에 노출되는지
  • 채용 상단 배너 30일 집행이 남긴 것 세 가지
  • 채용 배너를 집행하기 전 확인할 세 가지

공고는 등록한 순간부터 목록 아래로 내려가요

채용 공고를 등록하면 검색과 목록에 노출되기 시작합니다. 새로운 공고가 올라올 때마다 기존 공고는 조금씩 아래로 밀려나죠. 지원자는 수십 개의 공고를 스크롤하며 살펴보기 때문에 특정 회사의 공고를 오래 눈여겨보기는 어렵습니다.

이번 캠페인에서 활용한 지면은 채용 상단 배너입니다. 채용 정보를 보러 들어온 사용자가 공고 목록을 살펴보기 전에 가장 먼저 마주하는 자리예요. 새로운 공고가 계속 추가되는 동안에도 배너는 같은 위치에 노출됩니다.

지면을 선택할 때는 보통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노출되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여기에 한 가지를 더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그 지면에 들어온 사람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입니다.

채용 정보를 찾아 들어온 사람은 이직이나 커리어와 관련된 정보를 찾고 있습니다. 이때 채용 배너를 마주하면 현재 보고 있는 정보와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받아들일 수 있죠. 광고가 놓인 맥락과 사용자의 관심사가 가까울수록 메시지를 받아들일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채용 배너를 채용 지면에 배치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30일의 기록

이번 캠페인은 IT·웹 솔루션 기업의 멤버십 채용 공고를 알리기 위해 진행했습니다. 채용 상단 배너에 배너 소재 1종을 사용했고, 2026년 7월 8일부터 8월 7일까지 30일간 집행했습니다.

30일 동안 발생한 노출은 19,434회, 클릭은 73회였습니다. CTR은 **0.38%**로 집계됐습니다.

하루 평균 648회 정도 배너가 노출된 셈이에요. 전체 노출 중 73회가 클릭으로 이어졌고, 채용 정보를 확인하던 사용자에게 실제 공고 페이지로 이동할 기회가 만들어졌습니다.

이를 하루 단위로 보면 평균 648회 노출, 약 2.4회 클릭이 발생했습니다.

비용으로 환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노출 1회당 약 10원
  • 클릭 1회당 약 2,740원
  • 하루 약 6,600원

즉, 하루 약 6,600원의 광고 크레딧으로 채용 정보를 찾는 사용자에게 매일 평균 648회 배너를 노출한 캠페인이었습니다.

이 30일이 남긴 것

✔️ 먼저 눈여겨볼 부분은? 배너의 위치!

배너 한 장이 채용 지면 최상단에 30일 동안 노출됐습니다. 그 사이 공고 목록에는 새로운 채용 공고가 계속 추가됐지만, 배너가 노출되는 위치에는 변화가 없었습니다. 하루 평균 648회씩 같은 위치에서 사용자를 만난 것이죠.

✔️ 73회의 클릭도 함께 볼 필요가 있어요

이 사용자들은 채용 정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배너를 클릭해 공고 페이지로 이동했습니다. 채용과 관련된 정보를 찾는 상황에서 발생한 클릭이기 때문에, 단순히 전체 사이트에서 발생한 광고 클릭과는 다른 맥락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별도의 운영 작업 없이 30일간 집행했어요

이번 캠페인은 배너 1종으로 30일 동안 운영했습니다. 집행 기간 중 소재를 교체하거나 지면을 변경하지 않았기 때문에, 최초 세팅 이후 별도의 운영 작업은 거의 없었어요.

채용과 다른 업무를 함께 담당하는 담당자라면 광고를 계속 관리하는 데 들어가는 시간도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별도의 운영 부담이 크지 않았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겠죠?

✔️ 광고비를 추가로 지출하지 않았어요

이번 캠페인은 별도의 광고 예산을 추가로 편성한 것이 아니라, 멤버십 가입을 통해 적립된 광고 크레딧을 사용했습니다.

멤버십의 다른 혜택을 이용하면서 적립된 크레딧으로 채용 배너까지 집행할 수 있었던 사례입니다.

멤버십 혜택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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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배너를 집행한다면, 시작 전에 확인할 것

✔️ 해당 지면을 방문하는 사용자의 목적부터 살펴보아요

같은 횟수의 노출이라도 어떤 상황에서 광고를 보는지에 따라 받아들이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요. 노출량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자리에 들어오는 사람이 어떤 정보를 찾고 있는지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채용 정보를 확인하는 사용자가 모이는 지면이라면 채용 관련 메시지를 전달하기에 적합한 환경인지도 보다 쉽게 판단할 수 있고요.

✔️ 랜딩 주소의 추적도 설정해 두어요

채용 담당자가 캠페인 이후 확인하고 싶은 지표는 클릭 수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실제 지원으로 이어졌는지도 확인할 수 있어야 하죠. 배너 링크에 UTM을 설정해두면 광고를 통해 유입된 사용자가 이후 어떤 행동을 했는지 추적할 수 있어요. 집행이 끝난 뒤에는 소급할 수 없습니다. 캠페인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설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 소재를 언제 변경할지도 미리 정해두어야 해요

접수 마감일이 정해진 채용이라면 시기에 따라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도 달라질 수 있어요. 초기에는 채용 공고 자체를 알리고, 마감이 가까워졌을 때는 지원을 유도하는 문구를 활용하는 식입니다.

이번 캠페인은 배너 1종으로 30일을 운영했습니다. 다음 캠페인에서는 마감 시점에 맞춰 소재를 한 차례 변경해보고, 시점에 따라 클릭이나 지원 전환에 어떤 차이가 발생하는지 확인해보는 것도 좋겠죠.

채용 광고를 준비하고 있다면, 성과까지 함께 확인해보세요

앞서 살펴본 것처럼 채용 배너를 집행할 때는 지면의 특성부터 추적 설정, 소재 운영까지 미리 확인할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캠페인 결과를 클릭이나 지원으로 연결해 확인하려면 광고주가 직접 준비해야 할 작업도 생깁니다. 어떤 지면을 선택할지, 랜딩에 추적을 붙일지, 소재를 언제 바꿀지까지 집행 전에 결정해야 하죠.

그렇다면 광고를 집행할 때, 이런 준비 과정부터 성과 확인까지 조금 더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로켓펀치 광고 서비스는 성과보장형으로 운영돼요

캠페인의 목표에 맞춰 성과 기준을 설정하고, 집행 결과를 기준으로 광고 성과를 확인할 수 있어요.

현재 채용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거나, 광고비를 집행하면서 어느 정도의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면 로켓펀치의 광고 서비스를 확인해보세요.

→ 로켓펀치 성과 보장형 광고 서비스 자세히 보기

채용공고를 더 알리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이번 사례처럼 채용 배너 광고를 활용하고 싶다면 로켓펀치 엔터프라이즈 멤버십도 함께 살펴보셔도 좋습니다.

멤버십에 가입하면 결제 금액만큼 광고 크레딧이 적립됩니다. 적립된 크레딧으로 이번 사례와 같은 채용 상단 배너 광고를 집행할 수 있어요.

또한, 채용공고를 운영하거나 이벤트를 진행할 때 활용할 수 있는 기능도 함께 제공됩니다.

⬇️ 대표적인 혜택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아요 ⬇️

  • 광고 크레딧 적립
    결제 금액만큼 적립되어 배너 등 로켓펀치 광고 상품에 활용할 수 있어요
  • 채용공고 우선 노출
    등록한 채용공고를 일반 공고보다 우선적으로 노출할 수 있어요
  • 이벤트 유료 티켓 판매 수수료 무료
    로켓펀치에서 유료 이벤트를 운영할 때 티켓 판매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아요
  • 아웃링크 채용공고 무제한 무료 등록
    기업의 별도 채용 페이지로 연결되는 채용공고를 제한 없이 등록할 수 있어요

채용공고를 올리는 것부터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는 것까지, 채용 과정에서 필요한 기능을 하나의 멤버십으로 함께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번 사례처럼 광고 크레딧을 활용해 채용공고를 알릴 수도 있고, 채용공고 우선 노출이나 아웃링크 공고 등록을 통해 채용 접점을 늘릴 수도 있어요.

채용공고 운영과 광고를 함께 고민하고 있다면, 로켓펀치 엔터프라이즈 멤버십에서 어떤 혜택을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 로켓펀치 엔터프라이즈 멤버십 자세히 보기(⭐️플랜별 금액이 궁금하다면 링크 내 엔터프라이즈 콘솔에서 확인하기)

131% 성장, 월매출 1억 원을 돌파한 교육 기업의 수강생 모집 방법 공개!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끌고 있는 교육 산업 중 하나인 코딩 교육! 이제는 코딩이 세계 공용어가 되었다고 할 만큼 현재도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에도 중요한 교육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에 IT 전문가들 뿐만 아니라 비전문가들까지 코딩에 대한 열정을 보이며, 관련 기본 지식 습득부터 기술까지 넘나들며 실무역량에 대한 필수지식을 습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요. 

 

해외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성인을 위한 코딩 교육 프로그램 및 교육 기관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비개발자를 대상으로 부트캠프를 운영하고 있는 성인 대상 코딩교육 스타트업 스파르타코딩클럽은 최근 월매출 1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서비스를 출시한 첫 달 대비 643%나 성장한 수치라고 하는데요!

 

초기에는 고객 중 다수가 IT기업 서비스 기획자였으나, 현재는 고객층이 대기업, 중견기업, 스타트업의 재무, 영업, 디자인 등 다양한 규모의 회사에 근무하는 다양한 직군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현재 스파르타코딩클럽 고객 중 70%는 삼성, 카카오, 우아한형제들, 토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에 재직하는 비개발자 직장인이라고 하는데요.

 

(출처:스파르타코딩클럽, ‘비개발자 대상 코딩교육’으로 월매출 1억)

 

스파르타코딩클럽은 올해 1월에 시작한 6기 모집에서 역대 누적 수료 인원을 뛰어넘는 인원이 등록하여 수강생 모집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렇게 비개발자 대상으로 교육이 이루어지는 스파르타코딩클럽은 어떻게 특정 타겟으로 수강생을 성공적으로 모집할 수 있었을까요?

 

:: 정확한 타겟팅 분석이 필요한 광고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

스파르타코딩클럽의 주 수강생들은 IT기획, 디자이너, 금융 종사자, 마케터, 경영지원 등의 직무를 가지고 있는 분들입니다. 실제로 스파르타코딩클럽의 경우에는 비개발자 대상으로 교육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수강생 모집 광고를 위해서 개발자를 제외한 분들께 타겟팅이 되어야 했는데요. 🙂

 

이에 스파르타코딩클럽은 정확한 타겟팅으로 광고가 가능한 로켓펀치와 함께 수강생 모집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정확하게 타겟팅 된 분들에게 수강생 모집 관련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e-DM 광고를 선택했습니다. 그 결과 로켓펀치가 분석한 대상자 약 15만 명 이상의 예비 수강생들에게 수강생 모집 관련 광고 콘텐츠가 전달되었습니다.

 

<비개발자 대상 수강 모집 관련 e-DM>

 

추가로 상단 광고를 병행해 더 많은 분들께 할인 혜택과 수강생 모집 관련 안내를 진행할 수 있었는데요. 

 

e-DM은 높은 개봉수를 기록하였고, 상단 광고로 로켓펀치 회원들의 눈길을 끌어 수강생 모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 

 

<스파르타코딩클럽 상단 광고 (텍스트 노출 영역)>

<스파르타코딩클럽 중간 광고 -모바일 (텍스트 노출 영역)>

 

이 뿐만 아니라 해당 광고가 종료된 후에도 스파르타코팅클럽에서는 ‘예비튜터 모집’ 관련 광고를 추가로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이번에는 튜터의 자격이 되는 경력 1년 이상과 업무 분야에 SW 개발이 포함된 학사 졸업 또는 석박사, IT 대기업에 재직중인 모든 개발자 등 상세한 타겟팅을 설정하여 e-DM 광고를 전달했습니다.

 

 

<개발자 대상 예비튜터 모집 관련 e-DM>

 

이외에도 스타트업코딩클럽은 상세한 타겟팅 설정이 가능한 로켓펀치 기업 광고를 정기적으로 이용, 수강생 모집 등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 

 

상세하고 정교한 타겟팅이 가능한 광고가 필요하신가요? 로켓펀치 e-DM 광고를 활용해보세요. (다른 광고도 병행한다면 효과는 배가 됩니다. 😎)

타겟팅을 통한 효과적인 광고가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로켓펀치를 찾아주세요!

 

로켓펀치는 연간 300만 명 이상이 비즈니스 목적으로 방문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서비스입니다. 

로켓펀치와 함께 고객 모집 광고를 진행해보세요! 🚀 기업 회원, 개인 회원, 검색을 통해 유입된 사용자들에게는 물론 특정 타켓 설정이 가능해 큰 성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해주세요. 빠르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2039 청년 창업가 집중! 초기 창업가 인큐베이팅 지원 프로그램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19년 1분기 ‘창업기업 동향’에 따르면 대표자가 39세 미만인 청년 창업기업은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다고 합니다. 동네의 작은 카페부터 플랫폼, 스타트업, 제조업까지 분야도 다양하다고 하는데요. (출처: 아웃소싱타임스 http://www.outsourcing.co.kr)

청년 창업의 열기가 뜨거운 만큼 청년 창업가를 돕기 위한 지원 프로그램이나 창업 보육 프로그램 등 여러 사업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신한은행에서는 2039 청년 창업가를 위해 신한두드림스페이스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청년 창업팀에게 사무공간과 더불어 연간 150만 명이 찾는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 내 매장과 카페를 지원한다는 내용이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혜택이 있었을까요?

 

:: 매출부터 투자까지? 청년 창업가의 성장과 자립을 돕는 프로그램!

신한두드림스페이스는 2039 청년 창업가의 성장과 자립을 위해 임대료와 관리비 없는 사무공간 최대 1년 입주 지원, 팀당 지원금 최대 3,000만 원, 투자 유치 지원, 전문가 자문 및 상주 경영 컨설턴트를 지원하는 등 대규모의 지원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초기 창업가를 지원하고자 하는 취지로 설립된 만큼 스타트업과 젊은 청년가들을 대상으로 모집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지원 대상인 초기 창업가들은 어떻게 모집했을까요?

 

:: 신한두드림스페이스가 선택한 초기 창업자들을 모집했던 방법은?

신한두드림스페이스는 프로그램 홍보를 위해 초기 창업자들이 가장 많이 모여있는 로켓펀치를 선택했습니다. 로켓펀치에는 이미 창업을 하여 활발하게 인재를 채용하는 기업가분들도 계시지만, 창업을 준비하고 계시는 예비 기업가분들도 많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

 

<메인 배너 광고-web>

<메인 배너 광고-mobile>

신한두드림스페이스는 지원 모집 시작일부터 종료일까지 2주간 로켓펀치 메인 배너 광고와 텍스트 배너 광고를 진행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메인 배너의 경우 약 20만 건의 노출 수를 기록하는 등 초기 창업가의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로켓펀치에는 창업자를 포함, 비즈니스 목적으로 연간 2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로켓펀치에 광고를 실어보세요! 기업 회원, 개인 회원은 물론 검색을 통해 유입된 사용자들에게 광고가 노출되며 성과까지 간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해주세요. 빠르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로켓펀치x탈잉] 스타트업 프로모션은 ‘직군’ 타겟팅이 가능한 로켓펀치에서!

“타 채널과 비교하였을 때, 비교적 정교한 타겟팅이 가능한 로켓펀치 채널을 통해 금액 대비 만족할만한 성과를 얻었습니다. 다음 캠페인에도 또 활용하겠습니다.” -탈잉 캠페인 담당자

 

최근 ‘로켓처럼 성장한 스타트업의 인사이트 훔치기’라는 주제로 재능 공유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 탈잉과 로켓펀치가 함께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

본 캠페인은 ‘선배 스타트업 실무자에게 배우는 수업’으로 기본적으로 스타트업에 관심있는 사람들, 그리고 각 수업의 특성에 맞는 직군 대상으로 홍보가 되어야 했습니다. 이에 탈잉은 국내 최대 스타트업 기업/채용 플랫폼이자 연간 방문자 수 200만 명이 넘는 국내 최대 비즈니스 네트워킹 서비스인 로켓펀치를 홍보 채널로 선택하여 약 4주간 프로모션을 함께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는 어땠을까요?

로켓펀치는 탈잉 캠페인 광고로 내부 배너 광고와 로켓펀치 사용자들이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는 기능 중 하나인 ‘메시지’를 함께 활용한 캠페인을 제안했습니다.

직무 수업에 대한 프로모션이기 때문에 세밀한 타겟팅이 필요했고, 이에 로켓펀치는 추가 마케팅 전략으로 ‘메시지’ 광고를 병행하는 것으로 광고 방식을 선택했죠.

결과적으로는 탈잉이 추가로 진행했던 타 채널의 광고인 유튜브, 페이스북 등에 비해 직군을 활용한 정교한 타겟팅이 이뤄졌고 금액 대비 큰 효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 세부적인 타겟팅은 어떻게 이루어졌나요?

다양한 직군에 맞춰진 수업을 홍보하기 위해 본 캠페인은 마케터와 개발자, 창업자,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 등으로 타겟을 나누길 바랐습니다. 그렇다면 로켓펀치에서는 세부적인 타겟팅이 어떻게 이루어졌을까요?

 

1차적으로 협의를 통해 타겟으로 삼으면 좋을 만한 Persona를 설정했습니다.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 초기 스타트업 운영자분들, 이직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1차 타겟팅으로 설정했고 조금 더 세부적인 타겟팅을 위해 직군 데이터를 활용하여 광고를 진행했습니다.

 

예를 들면, 개발 입문 과정 수업은 로켓펀치에 개발직군으로 분류되는 사용자들을 제외한 기획자, 마케터, 디자이너, 구직자를 타겟으로 설정하는 것이죠. 그리고 영상, 디자인 툴 관련된 수업의 경우에는 커머스, 뷰티, 푸드, 마케팅 등 특정 산업에 재직중인 사람들 중 마케터, 디자이너 중심으로 타겟팅하여 타겟 규모를 파악해보는 것입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로켓펀치만의 내부 데이터로 세부 타겟팅을 설정하여 수만 명의 사용자들에게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 배너 광고와 함께 시너지를 발휘한 메시지 광고

 

이렇게 세밀하게 설정된 타겟에게는 빨간 우주인의 로켓펀치 메신저가 프로모션 링크과 캠페인 콘텐츠를 메시지로 전달하였습니다.

 

로켓펀치 메시지의 경우 로켓펀치 자체 웹사이트 내 알림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지만, 사용자의 메일을 통해 한번 더 알람이 발송되기 때문에 높은 효율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진행한 메시지 광고는 수백 건의 클릭을 달성하며 배너 광고와 함께 시너지를 발휘했습니다.

배너 광고의 경우 메인 배너, 채용 배너, 인맥 배너, 텍스트 스폰서 배너 총 4가지 배너 홍보를 진행하였는데요.

<메인 배너 광고>

<채용 배너 광고>

배너를 통해서만 약 2만 건의 클릭 수를 기록하는 등 스타트업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효과적으로 노출할 수 있었습니다.

 

“탈잉의 ‘스타트업 실무자에게 배우는 레슨’이라는 주제의 프로모션을 홍보하기 위해 다양한 채널을 검토한 후 페이스북과 로켓펀치, 유튜브 등을 활용했습니다. 타 채널과 비교하였을 때, 비교적 정교한 타겟팅이 가능한 로켓펀치 채널을 통해 금액 대비 만족할만한 성과를 얻었습니다. 다음 캠페인에도 또 활용하겠습니다.” – 탈잉 김익정

 

로켓펀치에서는 기업 광고, 이벤트/행사 홍보 뿐만 아니라 이렇게 세밀한 타겟팅이 필요한 프로모션에도 적합한 서비스로 실질적인 매출에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 기업의 서비스와 프로모션의 홍보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직군별 타겟팅이 가능한 로켓펀치에 편하게 연락해주세요! 🙂

“우리 기업의 가치와 비전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는 맞춤인재는 로켓펀치에서 찾으세요!” – 온라인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플링크

 

최근 채용 광고를 통해 새로운 퍼포먼스 마케터를 팀원을 맞이하고 멤버의 대부분이 로켓펀치를 채용을 통해 구성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용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페이지콜(PageCall)을 제공하고 있는 플링크는 로켓펀치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요? 🤩

플링크의 솔직한 후기를 들어보겠습니다!

 

1) 기업 소개 부탁드립니다.

플링크는 페이지콜(PageCall)이라는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용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페이지콜 API는 개발에 대한 지식이 있는 누구나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 페이지콜 API는 P2P 방식으로 모든 구성원들이 빠르게 연결되어서 서로 딜레이 없는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개발에 대한 지식이 없는 분들에게는 메이크 페이지콜 (makepagecall.com)이라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페이지콜 API 설치없이 쉽고 빠르게 미팅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실제 인터뷰 진행 모습>

 

MakePageCall은 쉽고 빠르게 미팅을 생성하고 미팅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들을 필요에 따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화상, 음성, 필기, 파일 업로드, 채팅, 메모 등 다양한 기능 중 필요한 기능을 직접 선택해 최적화된 방식으로 고객과 소통해보세요!

 

2) 로켓펀치를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많은 채용 서비스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활발하게 채용이 이루어지는 곳은 로켓펀치라고 생각합니다. 플링크에서는 주로 인재 선발을 목적으로 로켓펀치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외에도 일반적인 타 기업의 정보 혹은 채용 공고에 기재된 각 회사만의 문화, 혜택, 복지에 대한 내용을 참고하는데요. 기업 생태계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필요로 할 때 큰 도움이 됩니다.

 

3) 로켓펀치를 활용하시는 플링크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우리 회사에 대한 최신 뉴스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해 플링크를 팔로우 하시는 업계 분들께 회사가 성장해 나가는 여러 상황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플링크를 처음 알게 되신 분들과 플링크의 채용에 관심 갖고 지원하시는 분들께 우리 회사를 더 친근하고 캐쥬얼한 형태로 알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4) 로켓펀치 광고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플링크에 맞는 인재를 찾기 위해서 가장 먼저 로켓펀치를 활용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로켓펀치는 다른 채용 서비스와 다르게 플링크가 원하는 인재상에 대해 상세히 기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플링크의 가치와 비전에 충분히 공감하는 인재들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채용 정보 등록 후 우리 회사를 조금 더 많은 분들께 어필하기 위해서 광고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5) 로켓펀치를 통해 진행했던 채용 광고는 무엇인가요?

퍼포먼스 마케터 포지션의 채용 광고를 진행하였습니다.

 

6) 채용 결과는 만족하시나요? 어떤 면이 좋으셨나요?

물론입니다. 덕분에 역량 있고 좋은 분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헤드헌팅 서비스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지만 가격과 채용에 소요되는 기간 대비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보장이 없었습니다. 자격요건도 중요하지만 특히 스타트업의 경우 지원자와 회사와의 ‘FIT’이  맞는것이 가장 중요한데, 자격요건에 맞춘 지원자들을 우선 순위로 선별해나가는 과정에서 이 부분을 놓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로켓펀치 광고를 이용하여 더 많은 지원자들에게 우리 회사에 대해 알리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광고 진행 이후 더 많은 지원자들이 유입되어 저희가 좋은 분을 모실 수 있었습니다.

 

7) 다른 구인구직 서비스(혹은 함께 사용하셨던 광고 채널)에 비해 좋다고 생각한 부분이 있으신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지원자에게 메시지 보내기’ 기능을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하였는데요. 이를 통해 개인정보가 침해되지 않는 선에서 지원자분들께 사소한 것까지 부담없이 여쭤볼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 전에 서로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채널로 잘 활용했습니다.

 

8) 채용 광고를 포함하여 로켓펀치를 통해 합격(서류/면접 무관)한 지원자들과의 fit은 어떠신가요?

저를 포함하여 현재 재직 중이신 분들 중 로켓펀치를 통해 팀에 합류하신 분들이 많이 계신데요! 한분 한분 모두 본인의 자리에서 역량을 충분히 발휘해주고 계셔서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9) 다른 기업에게 추천하고 싶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회사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갖고 있고 자발적으로 본인이 맡은 업무에 드라이브를 걸 수 있는 책임감 있는 분들을 만나 뵙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로켓펀치를 통해 지원하신 분들은 타 채용 플랫폼을 통해 지원하신 분들에 비해 우리 회사와 방향성이 잘 맞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또한 채용 과정에서 회사와 지원자가 합을 맞춰가는 프로세스가 자연스럽고 즐거웠기에 ‘채용’을 앞둔 다른 기업에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유료 채용 광고는 회사와 회사에서 찾는 사람에 대한 정보를 먼저 알릴 수 있고, 이에 공감하고 지원해주신 지원자분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만나볼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추천 드립니다.

10) 플링크에 지원하려는 분들께 한마디 하신다면?

플링크는 개개인 모두 역량이 넘치는 분들로 구성된 팀입니다.

서로를 존중할 줄 알며, 서로의 실력과 역량에 대해 신뢰하며 더 나은 곳으로 나아가기 위해 궁리합니다. 회사를 투명하게 운영하며 업무 환경 및 보상이 충분하도록 대표님께서 항상 힘써주시며 직원들을 배려해주십니다(직원이 씀).

이렇게 모든 것이 갖춰진 환경에서 자신의 역량을 맘껏 펼칠 수 있으신 분들을 저희 팀에서 항상 기다리고 있습니다.  

 

11) 로켓펀치를 통해 지원할 지원자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로켓펀치를 통해 지원하시는 분들은 앞으로 성장가능성이 큰 기업으로 이직을 원하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로켓펀치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정보와 채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본인이 원하는 분야와 포지션에 대해 잘 파악하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인터뷰 참여자: 플링크 우순영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