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출입 진행 시 필수적으로 이용하게 되는 컨테이너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컨테이너는 말 그대로 container. 즉, 무언가를 넣을 수 있는 장치를 말하지 말합니다.
1920년대 유럽에서 처음 사용되었으며 2차 세계대전 중 미군 군수물자를 수송 하면서 본격적으로 사용 되기 시작했죠. 이후 민간에서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육상 운송은 1955년부터, 해상 운송은 1966년부터 본격적으로 이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사용된 컨테이너가 컨테이너를 운송업에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인류는 중요한 3가지를 얻게 되는데요,
먼저 신속성 입니다.
컨테이너를 통해 해상 운송과 육상 운송의 연결이 수월해지면서 하역시간 및 운송시간이 단축되었고, 이로 인해 화물 운송이 더욱 신속해질 수 있었죠.
그 다음은 안전성 입니다.
또한 컨테이너가 매우 견고하게 제작되어있고, 밀폐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서 수송하려는 물건의 손상이 줄어들게 되었고, 도난의 위험 역시 낮아졌답니다. 즉 화물 운송이 더욱 안전해질 수 있었죠.
마지막으로 경제성 입니다.
기존에 물품을 수출, 수입을 하기 위해서는 제품에 따라 포장을하고, 또 운송을 위한 포장을 따로 진행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컨테이너가 등장한 이후 컨테이너가 포장역할을 대신하면서 단위당 이송에 따른 취급의 편리성 등이 향상 되었으며, 절차 간소화, 사무비용 인건비 등 비용이 절감됨에 따라 화물 운송이 더욱 경제적으로 바뀌었답니다.
이처럼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컨테이너지만, 단점 역시 가지고 있는데요,
바로 컨테이너 라는 단점이 존재하는 것이죠.
이는 컨테이너는 수출입 물량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구간간 혹은 대륙간 운송량의 차이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컨테이너의 수요와 공급의 균형이 깨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아시아 – 북미 수출입을 보면 아시아는 생산의 역할을, 북미는 소비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렇다보니 아시아에서 북미로 가는 운송량이 상대적으로 북미에서 아시아로 가는 운송량보다 많을 수 밖에 없고, 화물을 담아서 운송하는 컨테이너의 양은 북미에 계속 쌓이게 되는 것이죠.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보면 결국 아시아의 컨테이너는 부족한 상황이 되고, 선사들은 별도의 돈을 들여서 북미의 컨테이너를 북미에서 아시아로 가져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문제는 이와 같은 상황이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다보니 컨테이너의 양은 어마어마하게 많아지고, 이렇게 빈 컨테이너를 옮기는 비용 역시 선사의 수익성을 낮추는 큰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하게 되죠.
하지만, 그럼에도 컨테이너를 쓰는 이유는 이와 같은 단점에 비해 장점이 더 많기 때문인데요.
다음 이 시간에는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컨테이너 외에도 더 다양한 모습의 컨테이너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6월부터. 특별한 계기가 있다기 보다는…핀투비의 미션이 중소기업의 발전에 보탬이 되니까. 의미 있는 일을 한다고 생각해.
핀투비 소개도!?
중소기업에 핀테크 혁신에 기반을 둔 새로운 금융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공급체인 파이낸스 (Supply Chain Finance) 영역을 중심으로 중소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매출채권에 초점을 맞추어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다른 서비스와의 차이점은 뭐야?
중소기업이 보유한 매출채권을 활용하고 있다. 쉽게 말하면! 매출채권 할인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기존의 금융기관 중개모델에서 벗어나, 자금의 수요처와 공급처 간 직거래 마켓을 활성화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업계 반응은? 물론 핫할 것 같다.
한 대기업은 우리 서비스에 대한 답으로 협력업체에 새로운 자금조달 수단을 제공할 수 있어 굉장히 만족한다!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화면 구성이 편리하게 되어 있다! 며 좋은 반응을 보였다. 혜택을 받는 협력업체는 단기자금 조달 수단으로 굉장히 유용하다! 복잡한 준비서류 없이 쉽게 자금 조달이 가능해 편리하다!는 피드백을 주고 있다.
핀투비의 궁극적인 미션은?
중소기업의 더 나은 미래에 보탬이 되는 핀테크 기업이 우리의 비전이자 미션이다. 중소기업이 자금을 조달하는 데 있어서 현재와 같은 제도권 금융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추어서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
설립 3년 차,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금융감독원장상 수상, 매경 핀테크 어워드 최우수상, 아시아 비트 투자유치 경연 시프트 어워드 수상 등 많지만, 그 중 아시아 비트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태국 사무실 제공과 함께 투자유치도 성공했으니까.
좋았겠다!?
그럼. 특히 우리 핀투비가 해외시장에서 매력적인 모델이라는 것에 힘이 불끈불끈 솟았다.
제일 오른쪽, 박상순 대표이사
대표님이 업계에서 유명한 분이라고 들었다.
2014년 말까지 세계적 전략 컨설팅회사인 보스턴 컨설팅그룹(BCG)에서 약 18년간!! 서울 오피스 금융 대표로 국내 선도적인 금융 회사들의 성장과 혁신을 지원해 왔다. 2015년 초 BCG에서 나온 뒤에 ㈜DBK 파트너스를 만들어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준비해 오다가 핀테크 사업으로 방향을 선회, ㈜Fin2B를 공동 창업하였다. BCG 재직 전에는 제일 경제연구소에서 거시경제 애널리스트로 근무하였고, 미국에서 벤처회사인 Abtrel.com에서 전략 담당 임원으로 일했다.
뭐…사실 난 잘 모르지만…모르고 들어도 대단하신 분 같다. 대표님에 이어서! 소개 안 하면 섭섭해하실 분이 계실까?
이원득 부사장님! UC 버클리에서 전자공학 박사 학위를 받고 2005년까지 동 대학원/연구소 및 KT 컨버전스 연구소에서 무인 자동차 통신 프로토콜 및 센서 네트워크 위치 추적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2006년부터는 BCG 서울과 런던 오피스에서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금융, 소비재, 산업재 등 다양한 산업의 프로젝트를 수행하였고, 2009년 LG Display로 자리를 옮겨 기술 전략 및 M&A 업무를 담당했다. 2012년 부터 약 2년간 공유 경제 스타트업인 CC파트너스에서 CTO로 활동하면서 인터넷 서비스 개발 및 해외 파트너쉽 관련 업무를 수행했다.
핵심멤버들의 프로필에 대해서 너무 자세히 꿰고 계신 거 아닌가?
사실, 일만 열심히 했는데–;; 인터뷰한다고 해서 미리 좀 살펴봤다! 외운다고 힘들었다.
왼쪽부터 강보승 매니저, 박상순 대표이사, 이원득 부사장
이제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도 될까?
한 분 더 있다. 채윤태 CRO님! Fin2B에 합류하기 전, 2001년 KBS 한국방송공사의 영국 통신원으로 활동하기 시작하여 2008년부터 플랫폼 기반 콘텐츠 배급사 WJ Centre의 CEO 및 창업자로 활동, 2014년부터 영산그룹의 대외협력 법인 한국지사를 총괄하며 그룹 사업 분야들의 타깃 영업을 수행했다. 테니스와 수영, 명함 뿌리기를 좋아하는 그는 영국 UCL 런던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 및 경영학 석사를 공부했다.
듣기만 해도 의리 의리 한 3분과 함께 하는 팀원은 모두 몇 명인가?
세분 포함해서 모두 10명. 해외사업 개발 2명, 경영 관리 2명, 개발자 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좋은 업무 환경을 위해 아낌없이 제공 해 주시는 대표님 덕분에 쾌적한 사무실에서 웃으며 일하고 있다.
보통 규모있게 채용 홍보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1주당 다수의 채널에 수백만원 이상의 예산을 집행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회사가 원하는 인재를 채용하기는 힘듭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로켓펀치는 기업 채용 담당자들이 채용 홍보 시에 가장 영향력 있는 채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구직자의 기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입니다.
구직자가 채용 정보를 조회한 후 지원하고 최종 합격까지 이어지기 위해서는 다양한 요소들이 잘 맞아야 합니다. 이 중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구직자의 기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입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구직자는 입사 지원 전에 기업 홈페이지, 관련 기사 등을 통해 기업 정보를 수집하고 이해합니다. 채용을 돕고 있는 다수의 온라인 서비스 역시 구직자의 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인, 잡코리아 등에서는 기업 정보를 요약해서 제공하고 다양한 이미지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로켓펀치는 기업 정보와 함께 각 기업의 구성원 프로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기업 홈페이지는 채용 홍보 시에 가장 영향력 있는 채널입니다.
홈페이지를 채용 홍보에 활용
각 기업 홈페이지는 채용 홍보 시에 가장 영향력 있는 채널입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기업에 대해 궁금해 하고 관심을 갖고 접근합니다. 따라서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에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채용 소식을 더 적극적으로 알리고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현재도 대부분의 기업이 홈페이지에서 하나의 메뉴를 채용, Career 등으로 할당하여 활용하고 있기는 합니다. 다만 쉽게 눈에 띄지 않고 이 메뉴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법무법인 세움이 오는 25일(수) ‘스타트업 네트워킹 프로그램 ‘세움 PLUS 2기‘를 진행한다.
지난 2월 모집한 에듀테크로 구성된 1기에 이어, 이번에는 ‘공유경제 스타트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모임을 진행될 예정이다. 공유경제를 기반으로 한 사업을 진행중이거나 진행할 예정인 관계자들은 물론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 모두 참석 가능하다.
‘세움 PLUS’는 다수의 스타트업 법률자문을 진행한 법무법인 세움이 그동안의 지식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예비 창업자 및 초기 스타트업에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으로, 흔히 경험한 네트워킹 파티와는 달리 ‘세움PLUS’ 는 소규모로 진행되고, 새 기수를 모집할 때마다 모집대상을 다르게 선정할 예정이다.
향후 법무법인 세움은 스타트업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법률적 갈증을 해소하고, 문제를 함께 고민해 참석자들의 기업가치가 돋보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내 보험을 한곳에서 모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보험의 보장내용을 상세하게 열람하거나, 보험의 중복가입 등을 확인한다든지, 보험금 청구 등 실생활에서 필요한 다양한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험도 파나?
하하. 보험은 안 판다.
회사가 추구하는 비전이라면?
보험시장에 만연한 불신과 정보 비대칭에 대한 문제를 해소하여, 금융의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자는 미션 하에, 모두가 보험을 쉽게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보험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대표 IT 보험 회사가 되는 것이다.
IT 보험 회사 팀원들은 보험도 많이 들었겠다?
개그맨들이 집에 가면 과묵하다고 하더라. 우리도 마찬가지다. 보험이 없는 개발자들이 많다. 아무래도 젊은 개발자, 젊은 기획자가 많다 보니 보험 관련 개발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험의 필요성을 아직까지 많이 느끼지 않는 것 같다. 다수의 보험에 가입한 사람이 적다.
하하. 그런데 여의도에는 무슨 일로? 회사에서 단체로 꽃놀이도 오나 보다! ?
우리가 최근 숨은 보험금 찾기 서비스를 시작했다. 보맵을 홍보하려고 나왔다. 나온 김에 꽃놀이도 하고^^
숨은 보험금 찾기! 반응이 어마어마했다고 들었다.
현재, 보맵 가입자가 보유한 숨은 보험금은 89억 원이다. 찾아간 보험금은 2억 8천만 원! 혹시, 숨은 보험금! 찾아 봤는지?
당연히! 기대가 컸지만? 아쉽게도 나는 빵 원–;;
아…우리 대표님은 30만 원을 확인했다. 보험상품을 개발하던 사람인데도 숨은 보험금이 30만원이 있었다니..재밌지 않나!?
대표님은 좋겠다. 말 나온김에 대표님은 어떤 사람인지!?
서울 보증보험에서 보험상품을 개발하던 분이다. 개인적으로 보험금을 청구하는데 보험증서를 찾느라 하루 종일 허탕을 쳤다고 한다. 재발급을 받는데 팩스를 보내고 전화를 하고 등등 너무나 번거롭다는 걸 알게 된 거지. 보험상품을 개발하는 나도 이러한데, 일반인들은 보험 내용을 알고 보험에 가입하는 걸까. 얼마나 많은 사람이 손실을 보고 있을까. 보장은 제대로 받고 있는 걸까. 라는 의구심에서 보험시장을 바꿔보자 결심했다고! 그리고 지금의 보맵이 탄생한 거다.
<왼쪽부터, 최홍제 CTO, 김진일 CFO, 류준우 대표, 김옥균 부대표>
결심을 한 누군가 있으면, 옆에서 도와주는 누군가도 꼭 있더라고.
김옥균 부대표님, 김진일CFO님이 공동 창업자다. 옥균님은 ING 출신, 진일님은 한화생명 출신으로 보험시장 전문가다. 카이스트 출신의 최홍제CTO님이 총괄 R&D를 담당하면서 보맵이 날개를 달게 됐다.
날개를 제대로 단 것 같다. 가입자 수가 70만 명이라고!?
일반 가입자 수는 70만 명, 설계사용 앱의 가입자 수는 1만 3천 명 정도. 현재 매일 2000여 명 가량 자연 발생 되는 수치로 특별한 마케팅 활동 없이 이루어낸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
그 와중에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처음부터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된 것이 아니었기에, 초반 데스밸리를 겪었다. 하지만 이후 전사 단 한 명의 낙오자 없이 현재까지 함께 하고 있어 이 점이 가장 뿌듯하다.
레드벨벳벤처스, 회사 이름과 관련된 에피소드도 있을 것 같은데?
회사명을 듣고 처음에는 연예 기획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사실, 류준우 대표님이 보맵을 만들기 전에 컵케이크 DIY 사업을 했다. 수많은 컵케이크 중에 가장 크리에이티브하고 시크한 게 레드벨벳 케이크였다고. 그래서 회사 이름을 레드벨벳벤처스로 지었다는…(사실 대표님은 걸그룹 레드벨벳이 있는지도 몰랐던 것 같다–;;)
컵케이크 사업은 어떻게 됐나?
프랜차이즈도 만들고 중국에 2호점까지 냈지만!! 깨끗이 망하고 돌아오셨다. 성공했으면 어쩔 뻔 했나. 지금의 보맵은 없었을 거 아닌가.
자유롭다. 아무리 말 해도 느껴봐야 알겠지. 일단 와라! 오면 못 나갈 거다. 뭐..구체적인 예를 들자면, 휴게실에 플레이스테이션이 있다. 휴식을 취하다가 게임도 하고..정말 좋다.
사실, 오기 전에 사전 조사 좀 했다. 회사 분위기가 좋은 걸로 유명하더라.
한 달에 한 번 <컬쳐데이> 를 진행한다. 모든 구성원이 하루 동안 문화 행사나 레포츠 등을 같이 즐기고 가볍게 저녁 식사를 한다. 또 <친해지기 바래> 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한 달에 한 번 랜덤으로 지정 된 단짝과 함께 점심을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 점심 값은 회사가 책임진다. 이렇게 함께하다보니 좋을 수 밖에.
이리도 좋은 레드벨벳벤처스에는 어떤 사람을 원하는지.
우리는 스타트업이다. 멀티 테스킹 인재를 선호할 수밖에 없다. 아울러 우리 조직에서 생각하는 중요한 가치가 바로 자율성과 책임감이다.본인의 일과 개인적인 생활에 대한 조율을 잘 하는 사람. 모든 일에 책임감 있는 사람이 최우선이다.
좋은 팀원을 만나! 함께 이루고 싶은 올해 목표는?
하반기 앱의 고도화를 앞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정확하고 다양한 많은 부가서비스를 오픈할 계획을 하고 있다. 또한 수준 높은 IT 기술을 활용하여 보안에 취약한 타 서비스와의 차별성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지원할까! 말까! 혹시나 고민 중인 그들에게 한 마디?
우리 회사의 가장 큰 장점은 구성원들! 와 보면 안다. 같이 하자. 아!! 그리고 사업영역에 대해 부모님께 설명해 드리기도 쉽다. 함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