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팔트 위에서 한 뙈기 여유를 찾는, 가든하다

콘크리트 건물에 살며 아스팔트 길을 딛고 다니는 우리는 일상 속에서 자연과 소통할 일이 그리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가끔 화분을 선물 받을 때도 있지만 내 나름대로는 신경을 썼는데 말려 죽이기가 예사고요.

이렇게 ‘가드닝’은 젊은 층에 생소한 활동인데요. 아이폰을 통해 가드닝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만들려는 회사가 있습니다.가든-하다 [형용사]

1 다루기에 가볍고 간편하거나 손쉽다.
가든한 옷차림 보따리 하나만 달랑 들고 가든하게 집을 나섰다.
2 『…이』마음이 가볍고 상쾌하다.
힘든 작업을 겨우 마치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든했다
가든하다‘는 ‘사람은 왜 꽃을 심고, 가드닝을 하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그 활동 영… Read More >>

성숙한 어른의 눈높이에 맞춰, 레진코믹스

 

요즘 업계에서 가장 핫한 스타트업은 단연 ‘레진코믹스‘가 아닐까요.

오픈하기도 전에 페이스북 티저 페이지의 ‘좋아요’ 버튼이 1.4만 번 눌렸고,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 5위까지 차지했습니다.
이틀 만에 구글플레이 만화 부문 매출 1위를 기록하기도 했고요.

 

많은 분이 레진코믹스는 과연 어떤 회사일지 궁금해하실 텐데요.
그래서 로켓펀치의 신림동 캐리가 인터뷰어로 레진코믹스를 방문했습니다.

 


레진코믹스 사무실은 여타의 스타트업 사무실처럼 분주하고 열정이 넘치는 분위기였습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곳곳에 만화 포스터가 붙어있다는 것인데요. ‘성숙한 독자를 위한 어른의 만화 서비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