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기업] 청년주거문제, 커뮤니티형 셰어하우스로 해결한다! 코티에이블

입시지옥을 뚫고 합격한 새내기, 이제는 눈 앞에 꽃길만 펼쳐질 줄 알았건만! 대부분의 대학생들은 주거문제라는 커다란 벽에 부딪히게 됩니다. 기숙사는 학생수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고, 학교 근처 원룸들은 평당 월세가 타워팰리스보다 비싸다고들 하죠.

청년들의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선 회사가 있습니다. 캠퍼스 지역에 커뮤니티형 셰어하우스를 운영하는 소셜벤처. ‘창의적이고(Creative) 열려있는 태도(Open)로 함께 하면(Together) 이루어낼 수 있다(Able)’는 이름의 코티에이블입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캠퍼스 타운을 꿈꾸다

코티에이블은 현재 서울지역 12개 대학교 인근에 18채의 셰어하우스를 운영중입니다. 지금까지 거쳐간 … Read More >>

[혁신기업] 다큐멘터리로 진정성을 전하는 달빛영화사

지난 2011년, 미국에서 한국인이 제38회 학생 아카데미상 다큐멘터리 부문 금메달을 수상했다는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그 주인공이자, 달빛영화사의 대표가 바로 배원정 감독인데요. 이미 고등학생 시절 제작한 다큐멘터리로 문화부장관상을 타기도 했던 배 대표는 이후 전미감독협회 시상식, 뉴욕 퀸스영화제 등을 석권했는데요. 그런 대표가 창업한 회사답게, 달빛영화사는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제작사입니다.

공익교양 콘텐츠 시장의 부티크 제작사

달빛영화사는 사실에 기반한 콘텐츠를 통해 소외계층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사회적 미션이 있는 사람들의 진정성을 전달하는 장단편 인물스토리텔링에 특화된 부티크 영상 제작사입니다. 국내외 방송사, 배급사, 정부, 비영리단체, 사회적기업, CSR사업단,… Read More >>

[혁신기업] 99%의 예술가와 99%의 대중이 만나는 플랫폼, 위누

우리는 흔히 ‘예술’이라는 말에 선입견을 갖곤 합니다. 고급스러운 취미라거나, 해석하기 어렵다거나, 일상에선 접하기 어려운 것이라고요. 과연 예술이란 게 꼭 미술관이나 공연장에 가야만 만날 수 있는 걸까요?

1%라는 소수가 아닌, 99%의 대다수를 위한 예술. 위누는 더 많은 사람들이 쉽게 예술과 만날 수 있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we enable u’에서 따온 이름 ‘위누’처럼, 예술과 대중이 만나 더 크리에이티브한 세상을 만들어 낼수 있도록 말이죠.

예술을 대중 속으로, 대중을 예술 속으로

위누는 신진 예술 작가를 홍보하고, 소셜 이슈를 예술로 풀어내는 문화예술 사회적 기업입니다. 보통 대학을 졸업하고 본격적인 작업을 시작하는 신진 미술 작가들만 한해 약 4만5천명에 달한다고 해요. 이들이… Read More >>

[혁신기업] 스마트폰으로 만나는 진짜 법률상담! 로톡의 로앤컴퍼니

우리는 살면서 예기치 못한 순간과 맞닥뜨리곤 합니다. 교통사고부터 금전문제나 소송, 이혼처럼 인생의 중대사를 결정지어야 할 때도 있죠. 허나 수많은 변호사 중 누가 좋을지, 진짜 내 편이 되어줄 사람이 있을지, 비용은 얼마나 들지. 겁부터 먹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더 이상 고민하지 마세요! 나에게 맞는 변호사를 찾고, 비슷한 사례를 알아보며, 온라인 상담부터 15분 전화상담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곳. 로톡(LawTalk)이 있으니까요.

변호사가 필요할 땐, 로톡

가까이에 있지만, 멀게만 느껴지는 법. 우리는 막상 변호사가 필요하게 되면 대부분 지인을 통한 소개를 받게 되는데요. 나에게 맞는 변호사를 찾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임할 수는 없을까? 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로앤컴퍼니가… Read More >>

[혁신기업] 시네마천국을 열어가는 작은영화관 사회적협동조합

당신의 ‘인생영화’는 무엇인가요? E.T처럼 검지 손가락을 맞대거나, 타이타닉의 포즈를 따라해보고, 해리포터처럼 주문을 말해봤던 기억. 누구나 한번쯤은 있을 텐데요. 현재 전국에 400여개의 극장이 있지만 주로 큰 도시들에 몰려있기에, 영화를 한편 보려면 산 넘고 물 건너야 하는 중소 지역들이 많습니다.

작은영화관 사회적협동조합은 이처럼 문화적으로 멀리 떨어져있던 이웃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영화관이 없는 시, 군 지역에 영화관을 만들고, 저렴한 가격으로 개봉 영화를 상영하여 누구나 가까이에서 편하게 최신작을 만날 수 있도록 말이죠.

문화를 나누는 기쁨, 영화를 보는 즐거움

작은영화관 사회적협동조합은 김선태 이사장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영화관이 만들어지려면 보통 10억…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