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크리에이터 Jumybear는 콘텐츠를 어떻게 수익화할까?|Narrative Club 세미나 후기

콘텐츠를 꾸준히 운영하다 보면 어떠한 고민들이 생겨날까요?

“콘텐츠를 계속 만들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채널을 더 성장시킬 수 있을까?”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것만큼 중요한 게 또 있을까?”

지난 9월 17일, 성수 Narrative 라운지에서 이런 고민을 함께 나눠보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바로 「Narrative Club 세미나 — 콘텐츠 수익화의 현실과 전략」 이었는데요.

이번 세미나에는 콘텐츠를 직접 만드는 크리에이터부터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파운더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그리고 이날 세션을 맡은 연사는 바로 Jumybear 님이었습니다.

회계법인 컨설턴트로 일하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을 시작했고, 현재 10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크리에이터인데요.

그렇다면 100만 팔로워를 가진 크리에이터는 콘텐츠를 어떻게 시작했고, 어떤 방식으로 채널을 성장시켜 왔을까요?

성수에서 시작된 콘텐츠 수익화 이야기

이번 세미나는 성수에 위치한 Narrative 라운지에서 진행됐습니다.

평소에도 다양한 세미나와 네트워킹이 열리는 공간인 만큼, 이날 역시 세션 시작 전부터 참석자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는데요.

콘텐츠를 직접 만들고 있는 크리에이터뿐만 아니라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파운더들도 함께 자리해 서로 다른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본격적인 세션에서는 콘텐츠를 시작하는 방법부터 채널을 성장시키는 과정, 콘텐츠를 수익화하는 방법과 크리에이터로서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콘텐츠를 이제 막 시작한 사람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봤을 법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콘텐츠는 일단 많이 만들어봐야 한다?

콘텐츠를 시작할 때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가 바로 ‘무엇부터 만들어야 할지’ 정하는 일이 아닐까요?

처음부터 완성도 높은 콘텐츠 하나를 만드는 데 집중하다 보면 오히려 시작이 어려워지기도 합니다.

Jumybear님은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보면서 경험을 쌓고, 다양한 시도를 반복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이야기했습니다.

많이 만들어봐야 어떤 주제가 반응을 얻는지, 어떤 방식이 자신에게 잘 맞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인데요.

결국 하나의 콘텐츠를 완벽하게 만드는 것보다 계속 만들어보고,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다음 콘텐츠에 반영하는 것이 채널을 성장시키는 중요한 과정이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콘텐츠를 막 시작한 사람이라면 특히 공감할 만한 부분이지 않을까요?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보며 쌓은 경험과 다양한 시도의 중요성을 이야기한 Jumybear

그렇다면 팔로워를 성장시키는 콘텐츠는 무엇이 다를까요?

이어서는 채널을 성장시키기 위한 콘텐츠 전략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사람들이 공유하고 다시 보고 싶어 하는 콘텐츠의 특징부터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방법, 플랫폼마다 달라지는 콘텐츠 전략까지 다양한 주제를 살펴봤는데요.

특히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면서 어떤 콘텐츠가 반응을 얻었는지 살펴보고, 그 경험을 다음 콘텐츠에 반영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을 이야기했습니다.

결국 한두 개의 콘텐츠로 채널의 방향을 결정하기보다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가는 것이겠지요.

100만 팔로워를 보유한 크리에이터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한 만큼,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는 참석자들에게도 현실적으로 와닿는 시간이었습니다.

콘텐츠를 수익화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이번 세미나의 주제이기도 했던 ‘콘텐츠 수익화’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습니다.

다만 특정한 수익화 방법을 소개하기보다는,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고 채널을 성장시켜 나가는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인사이트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됐는데요.

결국 콘텐츠 수익화 역시 단기간에 만들어지는 결과라기보다는 콘텐츠를 계속 만들고,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그 과정에서 쌓인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과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콘텐츠를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당장 수익을 만드는 것보다 계속 만들어보면서 경험을 쌓는 것 자체가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이 될 수 있겠지요.

앤드류와인과 함께한 네트워킹

세션이 끝났다고 해서 이날의 이야기가 끝난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후에는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이번 네트워킹에는 앤드류와인도 함께했습니다.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면서 처음 만난 참석자들도 한층 편하게 대화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간단한 자기소개로 시작했지만, 어느새 서로의 콘텐츠와 사업, 최근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는데요.

처음 만난 사람과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을 때도 있잖아요.

이럴 때 함께 즐길 수 있는 요소가 하나 있다면 분위기가 훨씬 편해지지 않을까요?

특히 크리에이터와 파운더가 함께한 자리였던 만큼, 서로 다른 경험과 관점에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세션에서 들었던 콘텐츠 이야기가 각자의 채널과 사업에 대한 실제 고민으로 이어지기도 했고요.

발표 이후 와인과 함께 자연스럽게 이어진 네트워킹

발표 이후에도 이어진 이야기

이번 행사를 준비하면서 다시 한번 느낀 것은 좋은 오프라인 행사는 발표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어떤 주제를 다룰지, 어떤 연사를 초대할지뿐만 아니라 어떤 사람들이 함께할지, 발표 이후에는 어떻게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을지까지 함께 고민해야 합니다.

이번 Narrative Club 세미나 역시 콘텐츠 수익화라는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크리에이터와 파운더가 모이고, 세션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각자의 경험과 연결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발표 이후 이어진 와인과 네트워킹은 참석자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새로운 접점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인사이트를 얻는 것만큼, 그 이야기를 나눌 사람을 만나는 것도 오프라인 행사의 중요한 매력이 아닐까요?

파운더·크리에이터와 직접 만나고 싶다면?

이번 세미나처럼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나 사업을 운영하는 파운더와 직접 만나고 싶다면, 로켓펀치 클럽도 살펴보셔도 좋습니다.

로켓펀치 클럽은 파운더와 크리에이터가 함께 모여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는 멤버십입니다.

매월 세미나와 소셜, 밋업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고 있어요.

⬇️ 대표적인 활동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아요 ⬇️

  • 파운더·크리에이터 네트워킹
    사업을 운영하는 파운더와 채널을 키워가는 크리에이터를 직접 만나 서로의 경험과 관심사를 나눌 수 있어요.
  • 정기 세미나
    AI, 콘텐츠, 비즈니스 등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를 통해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고,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 다양한 소셜·밋업
    와인, 미식, 러닝 등 다양한 주제의 이벤트를 통해 세미나와는 또 다른 방식으로 멤버들과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어요.
  • 성수 클럽하우스
    성수에 위치한 클럽하우스를 중심으로 멤버들이 만나고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이어갈 수 있어요.

특히 로켓펀치 클럽은 온라인에서 프로필을 확인하고 메시지를 보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로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접점을 꾸준히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번 세미나처럼 크리에이터나 파운더를 한 번 만나보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세미나와 소셜, 밋업에 계속 참여하면서 새로운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죠.

새로운 파트너나 협업 상대를 찾고 있거나,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파운더·크리에이터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로켓펀치 클럽을 통해 오프라인 접점을 만들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파운더와 크리에이터를 직접 만나고, 새로운 비즈니스와 협업의 기회를 만들어가고 싶다면 로켓펀치 클럽에서 어떤 활동을 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 로켓펀치 클럽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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