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인터뷰] 아날로그에 IT를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프레도

땡그랑 한푼, 땡그랑 두푼! 어린 시절 돼지저금통에 동전을 모아본 경험, 누구나 있을 텐데요.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경제 개념을 심어주기 위해 흔히 저금통을 이용하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얼마가 쌓였는지 알 수 없고, 단순한 행동의 반복에 지루함을 느껴 도중에 포기하는 일도 빈번해 집니다. 저금을 더 재미있게 할 수는 없을까요? 프레도는 그 해답으로 아날로그 저금통에 IT를 더해 앱으로 확인할 수 있는 똑똑한 저금통을 만들었습니다. 전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매일 사용하는 전통 상품에 기술을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기업, 프레도입니다.

새로운 연결,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프레도의 김관석 대표는 SK텔레콤에서 ‘멜론’ 마케팅 팀장으로 근무하며 멜론을 처음으로 흑자 전환시킨 마케팅 및 플랫폼 전문가입니다. 빠른 추진력과 실행력으로 ‘클린토이’라는 장난감 청소사업을 직접 창업하여 14개 가맹점을 만들고, 수백 곳의 어린이집에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진행시킨 경험이 있습니다. 김 대표는 기존 상품이 제공하던 제한된 가치에 IT 및 IoT를 융합하여 ‘새로운 연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2014년 프레도를 창업, 올해로 6년차를 맞고 있습니다.
프레도의 핵심 타겟 고객은 3세에서 13세의 어린이입니다. KIDS 시장은 전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매력적인 시장인 만큼 프레도는 친숙하면서도 새로운 제품으로 접근하고자 했습니다. 블록, 저금통, 옷걸이는 어느 나라에서든 사용되는 시장성과 상품성이 입증된 전통상품입니다. 지금까지는 아날로그 제품의 한계로 인해 그 가치와 기능, 확장성이 미약했는데요. 프레도는 단순한 놀이에 그치던 블록에 기술을 융합해 스마트 블록으로, 실시간 저금액 관리가 가능한 스마트 저금통으로, 사람과 캐릭터를 더한 스마트 옷걸이로 새롭게 만들어 냈습니다.
프레도는 교육열이 높은 국내 및 중국 등 유아 교육 시장에 안정적인 시장 진입이 용이한 매력적이고 차별적인 상품을 보유하고 있고, 저금통이라는 보편적인 상품을 IT화하여 생활 속의 금융 플랫폼 및 공익 목적인 기부를 하나로 엮는 핀테크 사업으로 빠른 확장과 높은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프레도의 스마트블록은 국내외 특허 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아날로그 블록에 IT 및 IoT를 융합하여, 블록을 교육 플랫폼화한 것인데요. 블록의 연결과 배열이라는 쉽고 간단한 방법을 통해 영어, 수학, 코딩, 음악, 미술 등을 학습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스마트 블록을 통해 학습한 내용은 데이터화되어, 학습내용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코칭할 수 있습니다. 2건의 특허가 등록되어 있는 프레도 로봇은 로봇의 지능부와 동작부를 분리한 새로운 방식을 통해 가격 혁신을 이루었습니다. 60만원에서 200만원대로 형성되어 있는 개인 및 서비스용 로봇 시장에 10분의 1 가격으로 내놓은 것인데요. 동작, 대화, 빔프로젝트, 청소와 심부름 같은 생활 서비스 기능이 제공되며, 로봇의 지능부 역할을 하는 태블릿을 통해 서비스 고도화가 용이하고 이를 위한 비용 효율성이 높은 제품입니다.
프레도의 스마트 저금통은 아날로그 저금통에 IoT를 융합하여 저축-뱅킹-기부 등 생활 속의 금융 플랫폼이 되도록 제작했습니다. 로봇처럼 생긴 저금통에 돈을 넣으면 앱을 통해 실시간 저금액이 체크되며 저축과 연계된 보상을 포인트로 지급, 앱 내의 캐릭터를 키우는 데에 사용할 수 있는 등 컨텐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건의 특허가 등록되어 있으며 저금과 아이들의 미래, 꿈, 진로를 연계한 Dream Partner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프레도의 스마트 옷걸이는 1건의 특허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삼각형 모양의 획일화된 옷걸이에 사람 및 캐릭터의 형상을 활용하여 차별성과 실제감을 제공하며 AR 및 NFC 등의 IT 기술을 활용하여 의류 플랫폼 및 컨텐츠 플랫폼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자유롭지만 명확한 책임을 묻는 회사

프레도는 10시 출근-7시 퇴근을 하고 있으며, 자신이 담당하고 있는 업무에 대해서 회사의 전략방향 속에서 역량을 발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프레도는 아날로그 상품에 IT를 융합하는 4차 산업혁명 분야 스타트업으로, 세상에 존재하지 않던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창의성과 성실성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채용중인 포지션
– 서버 개발
– AR 개발
– iOS 개발

경력 유무
– 서버 개발 : 3년~5년
– AR 개발 : 2년~4년
– iOS 개발 : 2년~4년

채용과정
– 이력서 (개발 포트폴리오 필수)
– 면접 (인성 및 개발 부분)
– 연봉 협의
– 최종 면접일로부터 5일 내 최종결과 통보

지원방법
– 로켓펀치를 통한 채용공고 확인 및 지원
– 신한 Future’s Lab 채용박람회 2019 현장 지원

프레도를 직접 만나보고 싶다면, 신한 FUTURE’S LAB 채용박람회 2019에 참여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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