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비즈니스 타깃도 찾을 수 있을까? 3,000명 eDM 무료체험으로 확인하는 법

발송 3,000건, 실제 도달률 97.8%, 그리고 스팸 신고 ‘0건’.

최근 로켓펀치 캠페인 대시보드에 기록된 흥미로운 숫자입니다. 이번 발송 대상은 ‘국방·항공 분야 시스템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실무자분들이었는데요. 워낙 전문적이고 한정된 분야다 보니, 오프라인 세미나를 열 때 광고를 집행할 타깃 모수를 확보하기가 상당히 까다로운 영역 중 하나입니다.

이런 조건 속에서도 3,000명이라는 유의미한 대상을 찾아내고 높은 도달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 비결, 이번 캠페인 이면의 숨은 숫자들을 여러분께 공유해 드립니다.

🤔 “국방·항공 소프트웨어 개발자… 대체 어디서 찾죠?”

분야가 워낙 좁고 전문적이라 발송 대상자가 충분히 모일지 우려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로켓펀치가 가진 직무 데이터베이스의 힘은 이럴 때 발휘됩니다.

저희는 단순한 이메일 리스트가 아니라, ‘재직 여부’, ‘경력 연차’, ‘세부 직군’, ‘커리어 관심사’를 교차로 필터링할 수 있습니다. 허수가 섞인 1만 명보다, 진짜 내 고객이 될 진성 타깃을 발라내는 작업에 집중했죠. 그 결과, 좁은 분야의 조건들을 정교하게 엮어내어 ‘3,000명’이라는 든든한 타깃 모수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 수식어를 과감히 버린 담백한 제목의 힘

진짜 타깃을 찾았다면, 이제 말을 걸 차례입니다. 이번 캠페인에서 발송된 eDM의 제목은 무척 건조해 보입니다.

(광고) 국방·항공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전략 세미나 [대전/서울]

클릭을 유도하는 화려한 꾸밈말이나 후킹(Hooking) 요소가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좁은 B2B 타깃을 대상으로 할 때는 오히려 이런 직관적인 제목이 유리합니다. 해당 분야 종사자가 아니라면 열어볼 이유가 없고, 종사자라면 제목만 보고도 ‘내 업무와 관련된 이야기구나’라고 즉각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죠.

결과는 어땠을까요? 3,000명 중 전송에 실패하거나 반송된 건은 단 2.2%(66건)에 불과했고, 2,934명에게 무사히 도달했습니다. 특히 스팸 신고가 단 ‘0건’이었다는 점은, 이 메시지가 엉뚱한 곳으로 가지 않고 정확히 필요한 사람들에게만 닿았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 100명 중 97명에게 닿고, 6명 중 1명이 열어본 ‘진짜’ 반응

이번 캠페인의 도달 이후 지표를 조금 더 깊이 뜯어보겠습니다. 국방·항공이라는 전문적인 분야임에도 메일은 97.8%라는 압도적인 도달률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가장 주목했던 숫자는 바로 ‘열람’ 지표입니다. 아무런 꾸밈말도 없는 이 건조한 제목의 메일을 무려 479명(순열람 기준)이 직접 열어보았습니다. 도달한 사람 6명 중 1명꼴로 메일을 확인한 셈이죠. 열람 건수로 따지면 618건에 달합니다. 한 번 메일을 열어본 사람 중 일부는 다시 메일을 열어 행사 정보를 꼼꼼히 재확인했다는 뜻입니다.

B2B 오프라인 세미나는 내 당면 과제나 업무와 직결되지 않으면 굳이 시간을 내어 메일을 열어보지 않습니다. 화려한 마케팅 문구나 경품 없이 오직 ‘정확한 타깃팅’ 하나만으로도 잠재 고객의 실질적인 관심과 행동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의미 있는 결과입니다.

결국 B2B 마케팅의 핵심은 ‘내 비즈니스를 필요로 하는 사람을 얼마나 정확하게 찾아내어 말을 건네느냐’에 있습니다.

🚀 B2B 타깃팅이 막막하다면? ‘3,000명 무료 발송’으로 시작해 보세요!

“우리 서비스 분야도 이렇게 좁은데, 과연 보낼 사람이 있을까요?”
“정말 조건에 딱 맞는 직무 담당자만 모아서 광고를 보낼 수 있나요?”

이런 고민을 안고 계신 B2B 파운더와 마케터분들을 위해, 로켓펀치에서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습니다. 지금 로켓펀치 광고 서비스 신규 회원이시면, 이번 사례처럼 정교하게 타깃팅된 3,000명에게 eDM을 직접 발송해 볼 수 있는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해 드립니다.

아무리 좁고 특수한 분야라도 괜찮습니다. 로켓펀치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실질적인 대상자 규모를 먼저 뽑아드리고, 최적의 캠페인 전략을 제안해 드릴게요.

지금 바로 우리 브랜드에 딱 맞는 예상 타깃 규모를 확인하고, 무료 발송의 기회도 놓치지 마세요!

코딩 실력으로 겨루는 ‘2021 토스 NEXT 개발자 챌린지⚡️’ 로켓펀치를 통해 모집했습니다🌈

“여러분의 도전을 응원합니다”_토스(비바리퍼블리카)

 

핀테크 서비스 ‘토스(TOSS)’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에서 참가자 전원, 서류 평가 없이 온라인 코딩테스트로 실력을 겨루는 ‘2021 토스 NEXT 개발자 챌린지‘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스 NEXT 개발자 챌린지는 경력 3년 이하의 주니어 개발자를 대상으로 총 7개 분야 최대 60명의 개발자 채용이 예정되어 있는데요. 토스코어, 토스뱅크, 토스증권, 토스페이먼츠 등 총 4개 계열사에서 대규모 모집을 진행하여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젊은 개발자의 도전을 지지하고 응원한다는 취지로 마련된 이벤트인 토스의 NEXT 개발자 챌린지는 마치 드래곤볼의 천하제일 무술대회를 연상케 하는데요. 토스에서 더욱 다채롭고 우수한 챌린지 지원자를 모집하기 위해 로켓펀치를 찾아주셨습니다 🧤

토스 피드 공식 모집 아티클 보러가기 ->
https://blog.toss.im/article/2021_next_challenge

토스의 개발 문화를 경험하고 싶은 개발자를 찾아요! 🧐

파격적으로 서류전형 없이 코딩테스트로 채용하는 이번 이벤트의 의도는 뛰어난 개발 역량과 잠재력을 갖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함입니다. 오롯이 실력으로 겨루는 만큼 뛰어난 개발자들의 지원을 기대하는데요. 모집 분야는 안드로이드, iOS, 데이터 엔지니어링, 프론트엔드, 서버, 인터널 제품용 서버, 웹 오토메이션 등 7개이며, 토스의 개발 문화를 경험하고 싶은 분들을 찾고자 했습니다.

로켓펀치는 토스의 이러한 니즈를 충족시켜 줄 홍보 매체로 선택되었는데요. 정말 감사하게도 개발자들이 사랑하는 비즈니스 소셜 네트워크이자 채용 플랫폼이기 때문입니다. 취직 혹은 이직을 염두에 둔 개발자들에게도 토스의 이러한 채용 절차는 상당히 흥미로운 지점이죠💙

🙋‍♂️실력있는 개발자분들! 여기 좀 봐주세요🥳

토스와 함께 하게 된 캠페인의 타깃은 ‘토스의 개발 문화를 경험하고 싶은 개발자`였습니다. 다시 말해, 해당 시점에 채용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최대한 노출이 되고자 했습니다.

토스에 관심 있는 구직자는 물론 현재 구직을 위한 기업 서치를 진행 중인 대상에 집중적으로 노출하기 위해 검색창 하단 광고를 기획하여 제안하였습니다. ‘2021 토스 NEXT 개발자 챌린지’에 관심을 가질법한 밀도 높은 사용자들에게 노출이 되도록 설계하여 8/2부터 8/8까지 7일간 모집 소식을 알렸습니다.

<토스 채용 검색창 하단 광고> PC 버전 (좌), 모바일 버전(우) 

토스와 함께했던 광고 캠페인은 예상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고, 일주일 만에 약 600회 이상의 클릭이 발생했습니다. 일반적인 검색창 하단 광고 수치 대비 1.5배의 성과를 보였는데요. 로켓펀치 사용자들에게도 토스에게도 모두 매력적인 기회였다고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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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펀치는 연간 380만 명 이상이 비즈니스 목적으로 방문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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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해주세요. 빠르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일로 연결되는 사람들, 로켓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