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9 청년 창업가 집중! 초기 창업가 인큐베이팅 지원 프로그램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19년 1분기 ‘창업기업 동향’에 따르면 대표자가 39세 미만인 청년 창업기업은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다고 합니다. 동네의 작은 카페부터 플랫폼, 스타트업, 제조업까지 분야도 다양하다고 하는데요. (출처: 아웃소싱타임스 http://www.outsourcing.co.kr)

청년 창업의 열기가 뜨거운 만큼 청년 창업가를 돕기 위한 지원 프로그램이나 창업 보육 프로그램 등 여러 사업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신한은행에서는 2039 청년 창업가를 위해 신한두드림스페이스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청년 창업팀에게 사무공간과 더불어 연간 150만 명이 찾는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 내 매장과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