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터뷰] 소프트웨어로 빚은 법무의 바른 틀 – 법틀

“ 예쁘고 아름답게 빚어서 귀하게 쓰임 받고 싶어요.”

여기 -도자기를 빚듯이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는 한 남자가 있습니다.
삼성전자에서 계약 관리 및 Global CP 협상 기획자로 일했던 남자는
지난 7월, 찌는 듯한 더위 속에 창업을 하고 대표가 되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법틀>의 진성열 대표 –
짜안~ 하고 사진이 나올 거라 생각하셨죠?
대표님이 은근히 수줍어하셔서요. 사진은 생략합니닷^^

자아 – 그럼 이제!!
갓 나온 빵보다 더 따끈따끈한~
스타트업 <법틀>에 대해 이야기 좀 나눠볼까요.

요즘 다들 대기업에 가고 싶어하지 않나요.
대기업을 그만두고 창업을 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질 수 밖에요.
<법틀>을 만들게 된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