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컵을 인화지로!” 왜 구직자들은 리사이클링으로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며 성장하는 기업, 테오아에 열광했을까🔥

‘지구에 없던’이라는 문장으로 자신들을 소개하는 기업이 있습니다. 사진 인화 서비스 ‘줍다’를 운영하는 테오아입니다.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 크루, 테오아는 재밌고 뛰어나게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며 성장하고자 존재합니다. 대표적으로 ‘PHOTO FOR EARTH’라는 슬로건 아래 종이컵 폐기물을 재활용하여 인화지로 쓰는 필라로이드 서비스가 있죠. 심지어 최근에는 기존의 ‘필라로이드’가 사진 브랜드를 넘어 버려진 종이컵을 재활용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줍다’로 확장되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사진 인화지뿐 아닌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재탄생할 종이컵의 미래를 그리는 곳이라고 평가받죠!🙌

“넥스트 파타고니아?” 테오아의 컵사이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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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리한 사무실과 무한맥주보단 개발문화에 신경쓰자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저는 개발 문화를 언급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춘 개발자가 아님을 밝혀둡니다.

다만 최근 개발자 구인난을 겪고 있는 많은 스타트업을 만났고,
역으로 좋은 스타트업을 찾고 있는 구직자들을 만나면서 얄팍하게나마 깨달은 점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미지 = https://runningreluctant.com/ )
최근 로켓펀치가 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을 위해 채용 대행 서비스를 수행하면서,
많은 스타트업에게 공통적으로 물어보는 질문이 있습니다.

“개발자들이 이 회사를 좋아할 만한 요소는 무엇이 있나요?”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어쩌면 가장 중요할 수도 있는 ‘연봉’

너무나 일반화 되어 버린듯한 최고 사양의 ‘기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