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이 행복한 개발자, 이강산 0

사람은 언제 자신이 행복하다 느낄까요?

하루에 적어도 한 번은 ‘행복’이란 단어를 듣게 됩니다. 그 정도로 행복은 모두의 관심사죠. 언제 사람이 행복을 느끼는지에 대해 오랜 세월에 걸쳐 많은 사람이 제각각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행복은 크게 보자면 ‘인정’과 ‘가치’에 달려있다고 합니다. 인정은 외부로부터 …

일 끝나면 남 같은 회사, 프라이스톤스

안녕하세요. 신림동 캐리입니다. 저번 주에 제가 프로그램스 인터뷰를 했었죠. 사실 그 날은 제 여름 휴가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기억 못 하고 프로그램스와 인터뷰를 잡은 거죠. 게다가 카메라를 회사에 놔두고 간 덕분에 회사에 들렀다가 신사역에 있는 프로그램스까지 갔었죠. 덕분에 하루가 날아갔어요.…

고민은 깊게 실행은 빠르게 회식은 배부르게 일은 민감하게, 프로그램스

최근 몇 년 사이에 스타트업계는 ‘스타트업 춘추전국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업체가 서로 경쟁하며 커가고 있습니다. 그런 분위기 속에서 얼마 전에는 구글독스를 통해 ‘5년 내 IPO 가능성이 가장 높은 스타트업은?‘이라는 익명 설문조사가 등장해 화제가 되었는데요.

수십억대의 매출을 …

나를 연애하게 하라, 시라노 연애 대작전

10일 전에 신림동 캐리는 출근길에 지하철역에서 굴러 다리를 다쳤습니다. 멍이 좀 많이 들기는 했지만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죠. 근데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멍이 옅어져도 나아지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정형외과 가봤더니 인대와 근육이 찢어졌다는 겁니다.

의사: 어떻게 걸어 다녔지? 안 아팠어요?…

아스팔트 위에서 한 뙈기 여유를 찾는, 가든하다

콘크리트 건물에 살며 아스팔트 길을 딛고 다니는 우리는 일상 속에서 자연과 소통할 일이 그리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가끔 화분을 선물 받을 때도 있지만 내 나름대로는 신경을 썼는데 말려 죽이기가 예사고요.

이렇게 ‘가드닝’은 젊은 층에 생소한 활동인데요. 아이폰을 통해 가드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