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에 집 이외에는 오갈 데 없는 사람들을 위한 오아시스! – 박혜영 님 (집무실 후기)

*박혜영님께서 직접 찍으신 사진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플레이모비의 서비스 기획자 박혜영입니다. 

로켓펀치 뉴스레터를 보고 와디즈 펀딩 알림 이벤트를 신청했어요. 로켓펀치가 스타트업 채용 플랫폼인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재택 근무자를 위한 ‘집 근처 사무실’을 오픈한다길래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 집무실을 사용해본 후기를 공유해볼까해요! 😊

 

덕수궁 돌담길, 한옥 뷰, 그리너리한 인테리어의 조화

한자로 커다랗게 쓰인 집무실 글자가 오~ 뭔가 있어보이네😮 하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처음 들어갔을 땐 생각보다 규모가 크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창문으로 보이는 한옥 뷰, 그리너리한 인테리어, 포근한 의자가 조화를 이루어 편안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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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인테리어, 서비스 모든 것이 좋아! 말 그대로 가지 않을 이유가 없는 매력덩어리, 집무실 – 강상아 님 (집무실 후기)

 

*강상아님께서 직접 찍으신 사진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회사 대표님께서 좋은 공간이 오픈한다고 함께 가볼 것을 제안해 집무실에 방문하게 된 예비사회적기업 동네친구에 마을활동가로 근무 중인 강상아입니다. 🙂 

 

신비롭고(?) 정체가 궁금해진 집무실

저는 회사 대표님이 좋은 공간이 오픈을 한다고 집무실을 제안해주셨고, 이벤트 신청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집무실 홈페이지를 들어가게 됐는데요. 그곳에서 약간은 신비롭고(?) 정체가 궁금해지는 집무실을 처음 보게 됐죠. 

 

사용자를 위해 고민한 흔적이 곳곳에!

실제로 본 집무실의 첫 인상은 매우 깔끔하고 아늑했어요!

인테리어가 마음에 쏙 들었고 평소 식물을 좋아해서 플랜테리어도 눈에 들어Read More >>

“깔끔하게 갖출 것만 갖춘 집무실은 미니멀리스트!” -신유빈 님 (집무실 후기)

 

*신유빈님께서 직접 찍으신 사진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쉐어하우스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신유빈입니다. 

같이 일하는 상사분의 추천으로 집무실을 알게 되었고, 평소에 집무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가오픈 이벤트를 하고 있다는 소식을 받아서 달려왔어요. 😊 

관심은 있었지만 집무실은 그저 기존 ‘공유 오피스’ 같은 이미지를 생각하고 있던 제가 집무실을 사용해본 후기를 공유해드리려고 합니다!

 

 

집무실을 보자마자 힘들었던 것이 다 풀리는 느낌!

집무실을 찾아 가는 길이 조금 힘들었는데 ㅜㅜ 들어가자마자 너무 아기자기하고 깔끔한 첫 인상 덕에 힘들었던 것이 다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소품 하나 하나도Read More >>

“일 집중도가 매우 높은 나를 위한 작은 프라이빗 Workstation, 집무실!” -김보람 님 (집무실 후기)

 

*김보람님께서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Twentyful의 CMO 김보람입니다.

우연히 로켓펀치에서 집무실 광고 배너를 보게 되면서 집무실을 접할 수 있었는데요.

제가 여태까지 사용하고 경험해봤던 다른 공유오피스들과 어떤 차별화를 가지고 집무실에 접근했을까?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 

 

와! 일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심플함!

 Is it better than other things to focus on your tasks??  

저의 집무실 첫 인상은 “와! 심플하다. 일에만 집중 할 수 있는 구조다!”라는 것이었습니다. 

*포근한 NEST(네스트)에요!

 

개방형 스타일인 NEST(네스트)를Read More >>

“집무실은 Royalty! 선택받은 자만 있을 수 있는 느낌!” – 사무엘 님 (집무실 후기)

 

 

 

안녕하세요, T-E에서 서비스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사무엘입니다. 

최근 이벤트를 보고 신청해 직접 집무실을 사용해보았는데요. 생긴지 얼마 안된 집무실을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사용해보면서 느꼈던 점들을 솔직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곳은 엘레강스한 paid lounge인가?

제가 받은 집무실에 대한 첫 인상이었습니다.

실제로 좌석에 앉아도 보고 워크모듈 중 CAVE를 이용했었는데 집중이 쉽게 되는것이, 마치 공항의 라운지 같았습니다. (코로나 떄문에 여행을 못가서 판단력이 흐려진것 일 수도…..?😅)

 

일단 당일 날 처음에는 소회의실을 이용하여 업무를 보았습니다. 캔틴이 깨끗하고 투어를 해주셨던 매니저님께서 자랑해주신것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