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 뿌리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네오플라이센터

현대인은 정보의 홍수 속에 빠져있다고 합니다. 매일 쏟아지는 폭발적인 양의 정보 속에서 스스로 선택하기 힘들어하는 걸 넘어 피로를 호소할 정도라죠.

하지만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몰라 막막하다고 말합니다. 남들은 어디서 정보를 알아내는지 멘토도 많고 지원까지 받아오는데, 나는 아는 사람이 별로 없고 어디다 물어볼 곳도 없는데다 인터넷 검색은 쓸모없는 정보만 주죠. 누구도 내게 관심이 없고 도와주지 않는 냉혹한 현실에 무인도에 갇힌 것 같은 외로움마저 느끼실 겁니다. 이때 배구공 윌슨 같은 존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한국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네오플라이센터에 찾아가 네오위즈게임즈 CTO이자 네오플라이 센터장이신 권용길님을 만나봤습니다.


신림동 캐리: 안녕하세요.
권용길:…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