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채용 정보에 이메일 주소를 노출하고 계신가요? 랜섬웨어 주의보

기업에 어울리는 인재를 찾기 위해 많은 기업들이 채용 공고를 디지털 마케팅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SNS에 채용 관련 콘텐츠를 올리면서, 입사 지원서를 기업 이메일로 받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때 노출되는 기업 이메일이 해커들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랜섬웨어 유포에 이용된 악성 이메일 실제 화면[이미지=각 사, 이스트시큐리티]

지난해, MCN 기업 <유커넥>에서는 채용을 진행하며 이메일 주소를 활용하여 입사 지원서를 받았습니다.
많은 입사 지원서가 접수되어 기뻤지만, 그 중 2통은 평범한 입사 지원 메일이 아니었습니다. 컴퓨터 파일에 암호를 걸고 돈을 요구하는 해킹 공격인 ‘랜섬웨어’가 심어져 있었던 것입니다. 2018년 5월에 대표, 10… Read More >>

청년과 스타트업의 만남! 2018 스타트업 채용 페스티벌

[ 청년과 스타트업의 만남 ]

청년 실업률이 10%를 웃도는 사상 최악의 취업난이 이어지고 있지만 정작 기업들은 인력난을 호소하는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의 정보 미스매치에서 비롯되는 이 현상을 극복하고, 상호 간 정보 소통을 할 수 있는 ‘채용 박람회’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참여 구직자들은 1대 1 현장 면접, 취업상담, 컨설팅 등에 참여하며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기업 입장에서도 우수한 인재들을 만나 사업 성공의 길을 여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2018 스타트업 채용 페스티벌 ]

▲ 취업하고 싶닭…! 스타트업 정보 있소…! <2018 스타트업 채용 박람회>

지난 12월 6일, 구직난에 시달리는 취업준비생과 인력난에 시달리는 스… Read More >>

[HR insight] 스타트업에서도 ‘인사 평가’를 해야 할까요?

“결론부터 먼저 이야기하면 ‘필요하다’.
그러나 기존의 형식적인 평가 방식을 답습하는 수준이라면
‘필요하지 않다’고 감히 이야기할 수 있다.”

[인사 평가, 왜 필요할까?]

연말은 한 해를 마감하고 다음 해의 시작을 준비해야 하는 시점으로, 기업의 비즈니스를 연 단위로 평가할 수 있는 시즌입니다.

이미 많은 스타트업들은 평가라는 이름을 붙이지 않더라도 각각 다양한 방식으로 인사 평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사 평가가 없거나 혹은 있더라도 각자 일한 과정을 공정하게 평가받지 못한다면, 높은 성과를 낸 사람과 낮은 성과를 낸 사람 모두 회사가 목표로 하는 핵심 성과에 미달하는 등의 부정적인 영향을 주게 됩니다.

따라서 평가는 반드시 필요하며 또한 공정해야 합니다. 공정한 평… Read More >>

[AskMe] 클라우드 시대 본격화! 당신의 클라우드는 ‘안정’하신가요?

서비스 출시 이래 클라우드는 서버 등의 IT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면서도 비용도 절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생각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지난 11월 말에 있었던 AWS의 대규모 접속 장애 발생 후, 현실은 그렇지 않을 수 있으며, 특히 전산 장애 발생 시 이에 대비한 백업 전략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새삼 절감했습니다. 멀티(Multi) 클라우드, 하이브리드(Hybrid) 클라우드 등 다양한 안전장치의 확보와 그에 따른 추가 비용도 불가피하다는 인식을 하게 됐습니다.

<로켓펀치> AskMe 3회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운영 안정성에 대해 살펴보고, 본격화되는 클라우드 시대의 클라우드 서비스 백업 전략 및 실행에 대해 알아봅니다.

 


정창훈
CTO
@당근마켓

신현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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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us into Amazing Reality! 시각 세계 혁명을 이끄는 LetinAR 김재혁 대표

 

“자신이 하는 일을 통해 세상 전체를 바꿀 수 있는 기회가 몇 번이나 있을까요?
<레티널>은 단지 우리 주변의 수십 명, 수백 명이 아니라, 수천만, 수억 명의 세상 사람들이 세상을 보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구글, MS, 애플, 화웨이 등 글로벌 IT 회사들이 잇따라 경쟁에 뛰어들고 있는 AR 글라스 분야에서 자랑할 만한 성과를 올린 한국의 스타트업이 있다. 바로 증강현실 기반 스마트안경렌즈 전문 기업 <레티널>. 구글이나 MS 등이 내놓은 기존 스마트글라스와 전혀 다른 접근법인 ‘핀미러’ 특허 기술 적용으로 창업 2년 만에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애플과 MS, 스냅 등 글로벌 업체들과 Read More >>

[AskMe] 미래를 프린트하다! 3D 프린팅 A to Z

3D 프린터에 대한 열기가 뜨겁습니다. 일반 프린터를 사용해서 문서를 출력하는 것처럼 3차원 형태를 가진 물건도 출력할 수 있는 3D 프린팅 기술은 미래 산업의 핵심 기술로 꼽히고 있는데요, 기술이 고도화 되며 제조, 의학, 항공, 교육, 국방 등 산업 전반에 경계를 두지 않고 응용되고 있습니다.

점차 일반 기업과 소비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대중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어렵게만 느껴지는 3D 프린터. 3D 프린팅을 직접 경험한 프로들은 어땠을까요?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조다혜
제조 컨설턴트 @에이팀벤처스

유상엽
마케팅 디자이너 @에이팀벤처스

함성식
하드웨어 개발 @베이글랩스

안세화
PM @닷밀

윤대현
헤드쉐프 @도우룸바이스와니예

백민건
팀장 @프론텍

 

1. 3D 프린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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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insight] 핵심 인재의 새로운 기준! 실력보다 적합도

“입사할 때 지금의 선발 기준으로 준비해야 했다면, 저는 아마 탈락했을 거예요.”

신입사원 공채 면접을 위한 재직자 대상 ‘면접관 교육’ 진행 중 심심치 않게 듣는 이야기입니다.

최근 대기업에서는 회사에 잘 맞는 ‘일 잘하는 실무형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선발 기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외부 전문기관에서 컨설팅을 받기도 하고, 인사(HR)팀 주관으로 선발 평가 기준을 ‘구조화’하여 구조화 면접(*)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구조화 면접 : 질문의 내용과 방법, 지원자의 답변 유형에 따른 후속 질문과 그에 대한 평가 점수가 시나리오로 정해져 있는 면접 방식. 질문 내용과 방법을 미리 정해놓고 진행하는 면접이라는 점에서 지원자의 스펙만으로 알기 어려운 인성, 잠재된 역량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