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구직을 파헤쳐본다! 리얼 Interview -굿네트워크 편

 

최근 부동산 B2BC 서비스 ‘방굿’을 운영 중인 ‘굿네트워크’에서 로켓펀치 셀프구직을 통해 인재 채용에 성공했습니다. (짝짝) 👏 👏  셀프구직으로 인재를 맞이한 굿네트워크 곽세병 대표와 셀프구직으로 당당히 입사한 인재 장은영 님의 인터뷰를 공개합니다!! 🎤

🚀  (로켓펀치)

안녕하세요! 두 분 소개 부탁드립니다.

 

🏢  (굿네트워크, 곽세병님)

안녕하세요! 저는 굿네트워크 대표 곽세병입니다. 

우리 기업 소개를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굿네트워크는 건물 관리 플랫폼 서비스 개발/운영/마케팅 등을 제공하는 IT 서비스 회사입니다. 모바일 서비스에 기반한 플랫폼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있으며, 국내 10조원을 상회하는 건물 관리 시장에 진입하여 독자적인 서비스 영역을 안착시키고 있습니다.

현재는 임차인과 임대인, 집합 건물 관리 솔루션인 부동산 B2BC 서비스 “방굿”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죠.

 

👩🏼‍💻  (입사자, 장은영님)

안녕하세요. 이번에 굿네트워크와 함께하게 된 풀스택 개발자 장은영입니다. 현재 방굿의 클라이언트 개발을 담당하고 있으며, Angular 프레임워크 기반의 하이브리드 앱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로켓펀치)

두분 모두 반갑습니다! 은영님은 최근 굿네트워크에서 진행했던 개발자 채용에 적합한 인재로 합류하게 되셨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구직활동을 하셨고 셀프구직을 활용하게 되셨나요?

 

👩🏼‍💻  (입사자, 장은영님)

웹 개발자로 재직 중이던 솔루션 회사를 퇴사한 뒤, 구직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속적으로 이력서를  업데이트하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저의 프로필을 보고 제 이력에 관심있는 채용 담당자분들이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직접 열람하고 저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실 수 있게 셀프구직을 작성했고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셀프구직을 보고 연락 혹은 구직 제안을 주실 경우에는 저와 맞는 회사일 확률이 높을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  (로켓펀치)

그럼 셀프구직을 통해 서로에게 잘 맞는 파트너를 만날 수 있었나요? (웃음)

 

👩🏼‍💻  (입사자, 장은영님)

네! 물론이죠. 지금까지와 다르게 같은 목표를 지향할 수 있는 회사를 지원하고자 하였고 인테리어를 전공해서 일했었던 경험을 토대로 ‘집’과 관련된 회사를 지원하고자 했었는데.. 마침 제안이 왔고, 굿네트워크는 이 조건에 모두 부합되는 회사였습니다. (웃음) 좋은 분들과 웃음이 끊이지 않는 굿네트워크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  (굿네트워크, 곽세병님)

일단 저희 New 멤버 은영님은 적극성과 의사소통이 뛰어나서 좋았습니다. 

로켓펀치는 채용 담당자와 지원자 간에 Feedback이 원활하기에 서류 단계에서부터 얘기를 주고 받을 수 있는데요. 우리 회사로 취업을 원하시는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또한 면접을 보기 전 준비성 및 세심함까지 저희가 면접을 진행한 지원자 중에서 가장 뛰어났습니다. (하하)

 

🚀  (로켓펀치)

정말 잘되셨네요! 굿네트워크의 기업 분위기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셀프구직을 통한 채용 진행 과정은 어땠는지 말씀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  (굿네트워크, 곽세병 대표)

구직자들의 경력 및 소개를 직접 읽어보고, 괜찮은 분들께 한분한분 채용 제안을 드렸습니다. 이후 매칭되거나 저에게 따로 연락 주신 분들에게 면접 진행 요청을 드리게 되었죠.

 

👩🏼‍💻  (입사자, 장은영님)

로켓펀치 지원을 통한 1차 서류합격 후 임원분들(매니저님들)과 2차 면접을 보았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이 이루어졌고, 주로 제출된 서류에 대한 질문들과 기술적인 질문들을 하셨습니다. 이력서 제출일자부터 최종 합격까지는… 대략적으로 총 12일이 걸린 것 같네요.

 

🚀  (로켓펀치)

그렇게 진행되었군요. 일반 채용 과정과 유사하게 느껴지는데, 두분께서는 기존의 채용 방식과 셀프구직의 방식이 달랐다고 느낀 점이 있으신가요? 혹은 기대했던 점이 있으셨을까요?

 

🏢  (굿네트워크, 곽세병님)

잡코리아, 사람인 등 타 서비스와 다르게 셀프구직의 셀프인터뷰를 통해 구직자 스스로 자기의 강점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구직자 입장에서 이러한 장점을 이용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평범한 소개로 비춰지기에 정성을 조금 들일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  (입사자, 장은영님)

맞아요. 정성이 필요합니다. 저의 경우, 자기소개서에 비해 좀 더 편안하게 나에 대한 어필을 서술할 수 있는 점과 읽는 사람도 편안히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적극적인 구직 어필을 통해 채용 담당자들의 구직 제안을 받아볼 수 있어 보다 빠른 취업을 도모할 수 있었습니다.

 

🚀  (로켓펀치)

그렇다면 셀프구직의 장점을 직접 경험해 본 두분께서 셀프구직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  (굿네트워크, 곽세병님)

“구인 구직계의  매칭 플래너!”

 

👩🏼‍💻  (입사자, 장은영님)

전… “셀프구직으로 커리어가 바뀝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로켓펀치)

구인/구직 활동을 하고 있는 로켓펀치 사용자들에게 셀프구직 활용 꿀팁을 알려주세요!

 

👩🏼‍💻  (입사자, 장은영님)

다들 아시겠지만, 기존 이력서, 자기소개서와 같은 구직 서류는 암묵적으로 정해진 틀이 있습니다. 포트폴리오나 개인 사이트 주소가 아니면 틀을 깨기 힘들잖아요. 그런데 셀프 구직의 경우에는 셀프 인터뷰, 활동 기록 등 ‘나’라는 주체를 소개할 수 있는 블로그의 형태로 구직 서류의 틀을 깨어버린 부분이 나를 표현하기에 굉장히 좋았습니다. 이것이 저의 구직 활동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회사에 맞는 나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 아닌 나와 맞는 회사를 만나고자 하는 분들에게 셀프구직 활용을 적극적으로 추천드려요!

 

🏢  (굿네트워크, 곽세병님)

우선 저는 채용 담당자의 입장에서 셀프구직의 활용을 무조건 사용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셀프구직의 큰 장점은 구직자들과 같이 일했던 사람들의 추천을 들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보통 채용 담당자들은 지원자의 레퍼런스 확인을 위해, 해당 지원자의 회사 동료들을 다시금 찾아야 되는 어려운 점이 있어요. 셀프구직에는 이미 구직자들 동료분들의 추천 글이 있기 때문에, 찾는 수고로움도 덜하며 레퍼런스 체크에 도움이 되더라구요.

 

셀프구직을 잘 활용하려면 인재 검색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저의 경우에는 업무 분야를 SW 개발자로 선택 한 후 Key word를 조합하여 일일이 확인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아직은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기에(제가 검색 했을 당시만 하더라도 1만 명 정도가 사용) 조건을 너무 상세히 입력하게 되면 결과 값이 적기에, 검색 키워드를 너무 상세히 하지 않은 것도 약간의 팁이라고 할 수 있죠.

 

🚀  (로켓펀치)

꿀팁이 구인/구직을 하고 계실 분들에게 좋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마지막으로 우리 기업 자랑하면서 인터뷰를 마쳐볼까요?

 

👩🏼‍💻  (입사자, 장은영님)

셀프구직을 통해 함께하게 된 굿네트워크는 실력 있고 좋은 분들과 일할 수 있습니다. 수평적 구조로 발언에 제한이 없어 의견을 함께 수립할 수 있었던 부분이 좋았고, 업무에 도움이 되는 개발도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분들과 함께 하고 싶네요!

 

🏢  (굿네트워크, 곽세병님)

개발 중인 서비스가 향후 안정적으로 운영될 경우 그 어떠한 지표보다 부동산의 직접적인 흐름을 알 수 있기에 부동산에 관심 많으신 분들 대환영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분, 벤처를 직접 운영 및 체험해보시고 싶은 분 그리고 1인가구 서비스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일하시게 될 경우 많은 것을 얻어 가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와 함께 다양한 일을 하면서 성장하실 분 환영합니다!

 

 인터뷰 참여자: 굿네트워크 대표 곽세병님

인터뷰 참여자: 굿네트워크 개발자 장은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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