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활용한 신약개발! 열정 가득한 조성진 대표

 

알파고 쇼크 이후 AI에 대한 신뢰성이 높아졌죠.

막연하게만 다가왔던 AI가 이제는

‘사람을 대신할 수 있을 정도로 성능이 뛰어나다’는 인식이

급속하게 파고들면서 다양한 분야에 접목되고 있지요.

신약개발도 예외가 아닙니다.

 

AI를 활용해 신약개발을 한다는 <심플렉스>

조성진 대표님을 만나도록 하죠. 인터뷰~ 스따뜨.

이름  :   조성진

소속  :   심플렉스

직책  :   대표

하는 일 :   회사운영, 프로그래밍, 신약개발

좌우명 :   결과보다 과정

취미 :  영화보기, Origami

특기 :   프로그래밍

블로그 :   none

자주 가는 사이트 :  https://www.rottentomatoes.com

최근 관심 갖는 분야 :  pharmacogenomics

최근 읽은 책 :  The Art of Public Speaking

내 인생의 히로인 :   mom

 

<심플렉스>의 시작이 궁금하다!? 언제, 어떻게 시작됐나.

사실 회사 설립은 미국에서 2008년도에 시작했다. 신약개발 platform을 만들었지. 한 10년 동안 여러 가지 방법으로 연구를 해오다가 Combine 이란 프로그램 을 만들게 됐다. 그때 한국에서 창업 하기로 결심했다. 절대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후회는 없다.

 

<심플렉스>의 시작이 궁금하다!? 언제, 어떻게 시작됐나.

사실 회사 설립은 미국에서 2008년도에 시작했다. 신약개발 platform을 만들었지. 한 10년 동안 여러 가지 방법으로 연구를 해오다가 Combine 이란 프로그램 을 만들게 됐다. 그때 한국에서 창업을 하기로 결심했다. 결코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후회는 없다.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히 좀 이야기해달라.

COMBINE (COnstruct cheMical and BIological Network)-CURE (Collect and Uncover Relationships) 이란 platform을 개발했다. 이 platform 을 이용하면 신약개발에 필요한 여러 가지 과학기술들을 편리하고 빠르게 사용 할 수 있다. 사용자의 신약개발 노하우를 데이터, 기계학습 및 시각화, 정보학 등으로 보강해줄 수 있는 시스템이다.

편리하고 빠르다는 게 핵심인가.

그렇다. 사용자가 분석방법이나 분석순서를 따로 정리하지 않아도 되고, 데이터를 이용하여 여러 가지 가설을 세우고 다각도로 테스트할 때 편리한 게 장점이다. 궁극적으로 협력을 통한 Open Innovation Drug Discovery를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게 개발된 시스템이라고 보면 된다.

그동안의 성과라면?

아이디어를 알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발표를 많이 했다. 협업할 수 있는파트너를 찾은 게 가장 큰 성과라면 성과 되겠다.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같이 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모델 수립 사업을 진행 중이다.

<심플렉스>를 이끌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

서툰 한국말로 정부 과제 제안서를 준비할 때가 제일 힘들었다.

반대로 가장 보람됐던 순간이 있다면.

세미나 후, 사람들이 나의 비전을 이해하고 응원해 줄 때!!!

함께하는 팀원은!?

아, 지금은 한 명의 팀원이 있다. 유형은 약동력학 박사. 우리 회사의 보물.

소소하지만, 팀 분위기는 어떤가.  

자유롭다. 그런데 아무래도 연구 위주라서 그런지 좀 조용한 분위기다.

현재, 채용 직군은!?

리눅스 서버 그리고 화학, 생물 DB 관리!!!

특별한 지원 조건이 있다면?

석사 아니면 학사 + 3 년 연구 경험! 하지만, 일단!!! 관심 있으면 무조건 지원해달라.

어떤 사람을 만나고 싶은지.

호기심이 많고 배우기를 원하는 분이면 좋겠다. 그것만으로 충분하다.

그렇다면, <심플렉스>는 지원자에게 뭘 줄 수 있나.

신약개발만큼 더 보람된 일이 있을까? 정말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고 그런 일을 인공지능으로 하려는 회사가 심플렉스다!!!

<심플렉스>의 최종 꿈은 뭔가.

글로벌 제약회사를 한국에서 만들고 싶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엇이든 열정을 갖고 일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나도 그렇고. 이 글을 읽는 사람도 그랬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런 열정을 가진 사람을 만나고 싶다.

 

신약개발자들이 평균적으로

신약개발을 하는데 15년이 걸린다죠.

AI를 활용하면 보다 신약 개발에 있어

더 정확하고 빠르고 또 편리해진다고요!?

진정 보람된 일일 수 밖에 없는 일을 하고 싶다면!? <심플렉스>로!!!!

당신이 만들어 낼 세상을 기대하며…오늘의 인터뷰는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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